큰딸 이직 문제로 고민하는 저한테 둘째딸이 그러네요.
둘째딸 : 엄마 걱정한다고 해결안돼 언니는 엄마가 뭐라고 해도 안들을걸
나 : 그래도 걱정이 되는걸 어떡해
둘째딸 : 그럴땐 한글말고 영어로 걱정(고민)해봐 그럼 고민따위 잊혀져 ㅎㅎㅎ
나 : ..... (영어로 생각하다 고민거리 잊어버림)
아, 영어잘하시는 분은 스페인어로 ㅎㅎㅎ
큰딸 이직 문제로 고민하는 저한테 둘째딸이 그러네요.
둘째딸 : 엄마 걱정한다고 해결안돼 언니는 엄마가 뭐라고 해도 안들을걸
나 : 그래도 걱정이 되는걸 어떡해
둘째딸 : 그럴땐 한글말고 영어로 걱정(고민)해봐 그럼 고민따위 잊혀져 ㅎㅎㅎ
나 : ..... (영어로 생각하다 고민거리 잊어버림)
아, 영어잘하시는 분은 스페인어로 ㅎㅎㅎ
ㅎㅎㅎ좋은 생각이네요.ㅋㅋ
흐흐흐.
빵터졌어요. 저 영어로 고민이 없어요^^;;
맞네요^^
푸하하하하~~~~~~~~~~~~
안그래도 걱정 많은 스타일에다 올 초 영어공부가 목표였으니 영어로 고민해야겠어요.ㅎㅎㅎㅎ
안 태어났으면 최고이겠지만
어차피 태어났으니 원글님 둘째딸같은 성품으로 태어났으면 이 끔찍한 세상살이가 좀 나았을텐데ㆍ
똗똑한 딸이네요
그런 딸을 두신 원글님 멘탈도 건강할 것 같아요
모든 일 잘 풀리실 거예요
둘째 따님이 센스쟁이네요
현명하고 유쾌한 따님이네요.
천재.
Nothing
따님한테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ㅎㅎ
어떤 분은 플랭크 자세로 걱정하라던디요.
그럼 아주 빨리 걱정이 해결된데요. 힘들어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