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ㄹㄴ
'26.2.9 11:54 AM
(61.254.xxx.88)
전세로 하세요.
2. 전세로
'26.2.9 11:54 AM
(223.38.xxx.58)
얻어주세요. 전세 아파트도 감사한거죠. 서울 아파트는 최대한 나중에요
3. 여자쪽에서
'26.2.9 11:55 AM
(118.235.xxx.248)
집사올것도 아니고 전세면 충분하죠
4. 전세
'26.2.9 11:58 AM
(223.38.xxx.207)
젊은 나이에 십오억 뚝 떼어주는 것보다
부족한듯 전세로 시작하게하고
아들 며느리 자금 관리하는 거 보고 나눠주세요.
5. 일단
'26.2.9 12:00 PM
(175.208.xxx.164)
전세 얻어주고 며느리가 어떤 사람인지 본후에 결정하세요.
생활력없고 사치하는 며느리 집 다 날려먹는걸 봐서..
6. ..
'26.2.9 12:00 PM
(1.235.xxx.154)
그 아파트가 재산의 절반이상이라면 아직 갖고 계시다가 나중에 주세요
30초반이면 아직 관리못할지도 모르고
전세로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7. 전세
'26.2.9 12:01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니 집을 그대로 두시고
전세금 보태주는 정도로만...
8. 전세
'26.2.9 12:02 PM
(58.226.xxx.2)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니 집을 그대로 두시고
전세금 보태주는 정도로만...
자녀가 아들 밖에 없으시다면 재산은 미리 나누지 말고
끝까지 가지고 계세요.
9. 잔
'26.2.9 12:04 PM
(61.254.xxx.88)
아무래도 순리대로라면 원글님이 먼저 갈테니 자연히 아들에게 상속될거고
백만분의 일의 확률로 아들이 떠나게 되더라도
원글님은 타격이 없으니 계산상으로는 더 꺠끗합니다
10. 아들
'26.2.9 12:09 PM
(180.83.xxx.182)
하나면 어차피 물려받을건데 가지고 있으세요 평생
11. 쓸개
'26.2.9 12:10 PM
(1.234.xxx.233)
아무리 아들이 공동명의라지만 아들 며느리 하는 거 보고 처리해서 주는 거죠.
전세든 신축이든 작은 거 사서 해 줄 능력 있으시면 일단 그렇게 해 주세요. 아들이 30억 아파트에 갖고 있는 지분을 미리 조금 빼간다 생각하면 되잖아요
12. .....
'26.2.9 12:11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아....평생 가지고 있는것도 생각은 해보겠습니다.
아이가 좋은집에서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이 보고픈 마름이 커서
적당할때 넘겨줄 생각만 하고 있었거든요.
13. .......
'26.2.9 12:12 PM
(211.201.xxx.73)
아....평생 가지고 있는것도 생각은 해보겠습니다.
아이가 좋은집에서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이 보고픈 마음이 커서
적당할때 넘겨줄 생각만 하고 있었거든요.
14. __
'26.2.9 12:18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이런경우 신부집은 어떻게하는지요?
아래 어떤글에선 아들네 부모가 집 준비했는데
결혼할때 아들부모 여자부모 각각2천씩 줬다해요
집 해준 아들집도 2천을 또 냈다합니다
혼기찬 딸 있어서 관심있게 보고 있어요
15. ..
'26.2.9 12:24 PM
(58.182.xxx.59)
전세로 얻어주고
서울집 물려준다.
16. ...
'26.2.9 12:25 PM
(49.1.xxx.114)
팔았을때 세금도 생각해보세요. 어차피 이 집 원글님 죽으면 아들건잖아요. 아들도 아마 그렇게 생각할걸요. 팔아서 애매한집 두채 되는것보다 님이 계속 사는게 나을수도 있어요. 영 그러시면 아들이랑 얘기해보세요.
17. .....
'26.2.9 12:27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아직 구체적으로 여자집쪽 얘길 들은건 없지만
저는 경기도집 전세를 여자쪽 형편에 맞춰
2~3억정도 지원할려구요
근데 여자집에서 집을 꼭 원하고 더 지원하겠다하면
좀 무리를 해서라도 5억정도 지원까지 고려중이예요.
그이상이라면 서울집을 팔아야할거구요.
18. …
'26.2.9 1:18 PM
(59.6.xxx.211)
원글님 노후대책에 따라 답이 다를 거 같아요.
집을 아들 다 물려줘야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원글님이 실컷 쓰다가 가실 수도 있는데요.
19. ㅇㅇ
'26.2.9 1:44 PM
(112.158.xxx.167)
이미 아들은 15억은 가지고 있는셈이잖아요
집의 반이 아들의 지분이니까요
원글님 여유돈+ 아들돈으로 전세 얻어주면되죠
아들이 살다가 집을 사고 싶다할때 아파트 팔아서
반을 주시면 되죠
그때 원글님은 작은집으로 옮기고요
죽을때 까지 갖고 있으란건 아들이 동의해야 가능한거죠
이미 반은 아들건데 다쓰고 가라는 사람은 뭔가요
20. ***
'26.2.9 1:51 PM
(121.165.xxx.115)
집반+전세금을 아들쪽에선 모두 본인들거로 생각할수 있는 상황이 될수 있어요 원글님 노후설계를 먼저 하시고 집팔아서 반만 줄것인지 전세금까지 더해서 줄것인지를요
21. 글쎄요
'26.2.9 1:59 PM
(211.217.xxx.253)
절반은 아들 명의인데 원글님이 마음대로 정하셔도 되나요? 아들은 이미 본인 것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고 법적으로도 아들 소유가 맞고요. 저라면 아들이 재테크 열심히 할 수 있는 젊은 시절에 밑천으로 쓰도록 일찍 정리하겠습니다.
22. 서울집 살면서
'26.2.9 2:18 PM
(223.39.xxx.124)
생활비 충분하면 서울 집 살고
세금에 기타 등등 쪼들리면
서울집 판다..
23. 변수
'26.2.9 3:26 PM
(222.116.xxx.16)
아들이 장가고 나서 그 집 내놓으라 할수도 있단건 생각 안하시나요
며늘이 그걸 알면 그러자고 할걸요
남자들은 귀찮아서 여자말 듣고
아들 입장에서도 손해 아닌대 굳이
변수를 생각하세요
명의가 왜 아들앞으로 반이나 갔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