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니 또 한건 했다~ 이러면서요
말 표현을 뚱딴지 같이 하는 언니분 이야기 요즘은 안올라왔죠?
저는 계속 듣고 싶더라구요.
되게 편안하게 재밌었어요.
전에 언니분 말실수 하는거 올려주는 분 계셨잖아요
.... 조회수 : 1,009
작성일 : 2026-02-09 08:36:11
IP : 118.235.xxx.12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ㅋ
'26.2.9 10:06 AM (211.235.xxx.242)전데요 ㅋㅋ
언니도 저 82에 글 올리는거 알고
언니도 보고 같이 웃는다 했다는데도
올리기만 하면 이게 웃기냐느니
언니 웃음거리 돼서 좋겠다느니
그런 댓글 달려서 그후로 안올려요.
남아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대부분 지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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