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신행 다녀온후 어제 시댁
오늘 집에 왔어요
아프리카 이주 다녀왔는대 집에 커피 두봉지 거북이모형 손만한거 하나 가지고 왔는데 기분이 조금안좋네요
동생들도 축의금 보냈는데 선물하나 없고 ...
또 시댁에도 똑같이했나싶어 마음이 뭐라할까...
이상해요
제가 마음이 좁은거겠죠~
딸이 신행 다녀온후 어제 시댁
오늘 집에 왔어요
아프리카 이주 다녀왔는대 집에 커피 두봉지 거북이모형 손만한거 하나 가지고 왔는데 기분이 조금안좋네요
동생들도 축의금 보냈는데 선물하나 없고 ...
또 시댁에도 똑같이했나싶어 마음이 뭐라할까...
이상해요
제가 마음이 좁은거겠죠~
결혼 전에도 여행 후나 특별한날
선물 따윈 없었나요?
신행 아프리카에 다녀오면 뭘 사가야 하는건데요 정말 몰라서 물어요
축의금은 가족 친지들 경조사에 돌아가면서 주고 받는거고
여행다녀왔다고 주는 선물 쪼가리들 저는 더 싫던데
비싼 명품이라도 원하셨으면 차라리 대놓고 말씀하시던가
몇 달 전에 시동생 결혼했는데
신행 다녀오면서 선물로
그 나라 길거리에서 파는 간식을 사왔더라구요
포장도 없이 찌그러진 걸..
액수로 따지면 5천원도 안하는ㅜㅜ
늦은 나이에 하는 결혼이라 축의도 많이 했는데
기분이 많이 상했습니다..
뭐 바란다기보다 는 기문이 이상해서요...
더 나아가서는 시댁에도 똑같이했을까 민망한 내 감정이 니상한건지 알고싶어서요...
제가 너무 옛낭 감성인지..
죄송하나 교육을 잘못 시키신 거 같아요
원글님 부부 욕하는 게 아니라 이제라도 말씀하세요
유럽도 아니고 아프리카에서 뭘 살게 있었을까요?
원래 그런 아이가 아니라면 충분히 이해 할 수 있을거 같은데....
근데 아프리카에서 뭘 사오겠어요
딸과 사위가 아프지 않고 재밌게 여행 잘 다녀왔으면 된거죠
고맙지만 앞으로 어른들 선물 이런거 사지말라고 알려주세요
그리고 동생들 결혼할 때 언니가 축의금 돌려주겠죠
딸한테 전달 했다면 기념품이라도 사왔을것 같고
딸한테 전달 안 되었고 결혼식 다른 비용으로 사용되었다면 모르지 않을까요?
저는 주로 친지들한테는 인사 다닐때 과일을 사 갔던것 같아요.
신혼여행지에서 선물은 가족꺼랑 회사동료들한테 주는 간단한 기념품 샀구요.
근데 요즘은 신행후 친지한테 인사 안 가지 않나요?
면세점에서 사는 거죠
어른들 선물은
사돈댁에서 욕하실 걸요
교육 문제예요 이건
그리고 형제 자매들에게는 뭐라도 선물하라고
귀띔하셔야 합니다
그게 교육이고 AS
면세점에서 사는 거죠
어른들 선물은
사돈댁에서 욕하실 걸요
교육 문제예요 이건
그리고 형제 자매들에게는 뭐라도 선물하라고
귀띔하셔야 합니다
그게 교육이고 AS
공적으로 지켜야 할 예의와 격식이 있는 거죠
원래 그런 아이라면 넘어가라니
원래 그랬겠죠
이제라도 바뀌어야죠
알 건 알아야죠
면세점에서 사는 거죠
어른들 선물은
사돈댁에서 욕하실 걸요
교육 문제예요 이건
그리고 형제 자매들에게는 뭐라도 선물하라고
귀띔하셔야 합니다
그게 교육이고 AS
공적으로 지켜야 할 예의와 격식이 있는 거죠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요
원래 그런 아이라면 넘어가라니
원래 그랬겠죠
이제라도 바뀌어야죠
알 건 알아야죠
면세점에서 사는 거죠
어른들 선물은
사돈댁에서 욕하실 걸요
교육 문제예요 이건
그리고 형제 자매들에게는 뭐라도 선물하라고
귀띔하셔야 합니다
그게 교육이고 AS
공적으로 지켜야 할 예의와 격식이 있는 거죠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요
원래 그랬겠죠
이제라도 바뀌어야죠
알 건 알아야죠
알려주셨어야해요.
시댁에는 면세점에서 화장품이랑 술이라도 사가라고
그러면 본인이 자각을 하겠죠 ㅎ
몰라서 그랬을거에요
보통 면세점에서 사죠.
전 제주도 신행갔어도 면세점에서 롱샴 가방 어머니들께 사드렸는데.
보통 살거 없어도 양주, 화장품 정도 하죠.
21세기에 뭔 선물이요.
평안히 귀국해서 잘 사는게 큰 선물이지요.
아이들. 지인들 명절마다 들어오는 선물들. 내가 충동구매한 것들
요즘 파먹기 하느라 바빠요.
샀으면 좋았을 텐데요
기본으로 어른들 선물은 챙겨야죠
서운할 만 하죠.
근데 애들이 뭘 모르더라고요
가르쳐야 암
딸도 대체로 시댁에는 잘하면서
친정에는 울 엄마니까 이해하실 거야 이러던데요
자연스러운 감정이니 본인을 너무 탓하지 마세요
경우가 없고 눈치도 없고 딸이나 사위나 둘다
좀 미련한듯
원글도 댓글에 왜이리 맞춤법이 틀리나요?
글 좀 똑바로 써요. 엄마나 딸이나 왜이리 모자란 느낌인지
21세기에 웬 결혼에 혼수하나요? 그럼? ㅎㅎ
21세기는 뭐가 많이 다른가요? ㅎㅎㅎ
ai도 아닌데 살면서 지켜야 할 게 있죠
하물며 혼사는 사회적 관계 첫 출발인데
서운할만하죠
선물을 면세점에서 사죠 댓글들 무슨 아프리카 타령하고있으세요
신혼여행 다녀오면 명품가방 사왔네 어쩌네 그러는데 그것은 못할망정
화장품등등 살게많은데
저라도 기분안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