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어를 많이 잘하는데 영어는 평범한 아이..

조회수 : 1,242
작성일 : 2026-02-08 22:47:29

국어를 많이 잘하는데 영어는 평범한 아이는...

이해력 논리력 추론력 같은건 되는데

단어랑 문법이 안되는 거죠?

단어 외우는게 성실하지 않고 문법은 잘 따라가긴 하는데 배운지는 얼마 안됐어요.

IP : 211.186.xxx.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등
    '26.2.8 11:11 PM (112.214.xxx.184)

    아이가 고등학생이고 모의고사 만점 수준에 내신은 항상 일등급이다 그러면 국어 잘하고 영어는 공부 안 해서 못 할수는 있죠
    그런데 중학생이면 그냥 고등 가면 둘 다 못 할 가능성이 더 높아요 중학교 국어 내신은 그냥 암기라

  • 2. ㅇㅇ
    '26.2.8 11:14 PM (59.29.xxx.78)

    고등 쯤 되면 국어 잘하는 게 빛을 발하게 되죠.
    배경지식이 중요하고
    다른 분야 내용도 많이 나오니까요.
    그런데 단어는 벽돌입니다.
    큰 집을 짓기 위한 벽돌. 많을수록 좋지요.

  • 3. 국어 영어는
    '26.2.8 11:17 PM (219.255.xxx.120)

    공부 안해도 성적이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

  • 4. ...
    '26.2.8 11:17 PM (218.148.xxx.6)

    영어는 일단 암기죠
    단어 문법 왕창 하세요
    하다보면 실력 늘죠

  • 5. 아이랑
    '26.2.9 5:41 AM (74.75.xxx.126)

    서점에 가서 디자인이 맘에 드는 단어장 하나 고르라고 하시고요.
    그 책 주구장창 외우게 하세요. 이건 엄마가 시험 봐줘도 되고 아님 선생님 붙이고요.
    저는 90년대 대학생이었을 때부터 영어 과외선생 해서 아파트도 산 사람인데요. 영어는 단어 암기부터 시작하면 무조건 성적 올라요. 단어가 어느 정도 되면 자신감도 생기고 문법도 알아듣게 되고요. 국어가 제일 어려운데 국어 잘하는 거 보면 다른 언어는 아무 문제 없을 거예요. 걱정하지 마시고 단어부터 시작하세요.

  • 6. ㅌㅂㅇ
    '26.2.9 5:43 AM (182.215.xxx.32)

    배운지 얼마 안 됐다는 이야기는 아직 어린아이라는 이야기 아닌가요

  • 7. ...
    '26.2.9 8:33 AM (116.89.xxx.138)

    제가 학창시절에 그랬어요.
    국어는 따로 시간들여 공부라는걸 해본적이 별로 없어도 제성적을 견인하는 과목이었고
    영어는 단어를 안외우니까 고등에선 성적이 떨어지더라구요.
    논리, 추론등은 좋은 편입니다.

  • 8. 아이의
    '26.2.9 8:59 AM (211.205.xxx.145)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국어를 잘 한다는 기준은 뭔가요?
    영어 배운지 얼마 안됐다는걸 보니 혹시 초등학생인가요?
    그럼 둘다 잘한다 못한다 재능 있다 없다 말할 단계가 아닌듯 해요.
    국어 모고 거의 다맞는다 그럼 잘하는건데 ....
    그 나이는 아닌것 같네요.
    열심히 하는수밖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27 퇴직연금 기금화 대체 뭔가요 10 Dgjk 2026/02/08 2,135
1793726 천상의 팔자를 타고 났대요 22 저는 2026/02/08 10,568
1793725 국어를 많이 잘하는데 영어는 평범한 아이.. 8 2026/02/08 1,242
1793724 돈과 시간이 많아서 2026/02/08 999
1793723 스벅 온라인기획전 상품은 매장에 가면 없나요? ㅇㅇㅇ 2026/02/08 325
1793722 하나로 마트, 이마트, 롯데마트 중 3 ** 2026/02/08 1,876
1793721 주식 한국시장 미국시장 5년 차트 5 ㅇㅇ 2026/02/08 3,202
1793720 동물자원학과 식품과학과 3 00 2026/02/08 940
1793719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결승 진출했네요 8 동계올림픽 2026/02/08 1,696
1793718 조선시대 이상한 왕들 진짜 많았던거 같아요 31 .. 2026/02/08 4,977
1793717 지금 203040 커뮤니티 대통합 이뤄짐 23 Ee 2026/02/08 5,870
1793716 조선족..중국인..검은 머리외국인. . 3 혼란. 2026/02/08 882
1793715 올림픽 보세요? 2 00 2026/02/08 1,391
1793714 고등학생은 문제집 답지 본인이 챙기는거죠 6 일요일 2026/02/08 610
1793713 브리저튼 시즌4..넷플릭스 검색해도 안나와요..ㅠㅠ 11 답답 2026/02/08 2,803
1793712 서울대나 연대 음대 나와서도 음악교사 하나요? 8 2026/02/08 2,813
1793711 고혼진 기미크림 써보신분 계세요? 1 지혜 2026/02/08 723
1793710 무쇠냄비 탄 자국 지우는 법 공유 1 일상 2026/02/08 932
1793709 마흔이 한참 넘고 나서야 제 적성을 알았네요. 11 ㅜ,ㅜ 2026/02/08 4,316
1793708 벼락거지 된 것 같아 마음이 힘드네요.. 110 .. 2026/02/08 24,050
1793707 현대차 좋게보신다고 3번 글쓰신분? 3 지난번 2026/02/08 3,333
1793706 성심당 박사님들 저좀도와주세요 4 ........ 2026/02/08 1,477
1793705 성삼문이옵니다 단종을 위해 목숨을 바친 충신의 노래 2 ..... 2026/02/08 2,087
1793704 귀가 뒤집어 진 사람은 팔자가 쎄고 힘든가요 12 아웅이 2026/02/08 3,138
1793703 대구에 식도염치료 잘하는곳 아시는 분 2 힘들어 2026/02/08 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