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20회 pt 받았구요
이후 요가 일년이상 했고 필라테스 홈트 등 운동은 주 3회이상 혼자서 꾸준히 해왔어요.
헬스장에선 기구 안쓰고 유산소운동만 하다가
근력운동을 다시 제대로 배우고 자세교정도 받고싶은 생각에 pt 등록했는데요
예전 트레이너는 맨몸운동 위주로 가르쳤는데 이번 쌤은 처음부터 한시간 내내 머신으로 시키더라고요
머신이 자세를 잡아줘서 그러는지 딱히 자세를 잡아주거나 하는것도 없고
옆에서 숫자 세주는게 트레이너 역할의 거의 전부입니다
이럴거면 내가 혼자하지 뭐하러 pt받나 싶고
혹시 이게 요즘 트렌드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