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학한 학교와 졸업한 학교가 다르면

ㅓㅗㅗㅎㄹ 조회수 : 1,223
작성일 : 2026-02-08 15:54:27

 

물론 열심히 공부했으니 바늘구멍을 뚫었겠지만

아이의 노력이 대단한데요

 

입학은 분교

졸업은 본교인경우

다닐때 무슨 차별이런게 있는지

대학원이나 취업시에 무슨 차별이 있을까요

요즘 수시, 정시, 논술, 농어촌 등 전형도 다양한데

상관없을까요

 

저렇게 길을 내서 온거 보니

애가 기특도 하고 저런 길도 있구나 싶네요

 

알아보니까 복수전공도 있고 전과도 있고

여러가지로 기회가 있어서

성실할 각오가 있으면

저렇게 세컨드 챤스잡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서요

 

IP : 61.101.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2.8 3:58 PM (172.226.xxx.43)

    공부 못했는데 대학가서 학벌세탁했네 싶어요

  • 2. 네네
    '26.2.8 4:06 PM (14.35.xxx.67)

    L윗님. 기성세대들이나 그런 생각하지 요즘은 다양성을 많이 인정해주는 분위기예요.
    편입의 경우도 워낙 뚫기가 힘들고 난이도도 극악이라 합격만 하면 오히려 대단하다고 할 정도래요. 기업에서도 오히려 성실성을 좋게 본다고 하네요

  • 3. ㅇㅇㅇ
    '26.2.8 4:08 PM (210.96.xxx.191)

    부전공을 본교 전공을 했으려나요.
    겉으로 보이는 학교 이름은 같아도 졸업장 번호나 코드 체계로 본교/분교를 구분하는거 같던데요.
    열심히 했나보죠. 한국은 입학을 중히여겨 꼬리뼈처럼 따라는 다닐겁니다

  • 4. 훌륭합니다
    '26.2.8 4:09 PM (118.130.xxx.229)

    남들의 평가가 무슨 상관인가요?

    포기하지 않고 바늘 구멍을 뚫었다는 것 자체가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상승했을 것이며,

    이런 자존감은 앞으로 무슨 일을 하든 영향력을 끼치겠지요.

    챤스는 세컨드건 서어드건 잡는 사람이 임자지요.

  • 5. ...
    '26.2.8 4:22 P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남편이 대기업 면접 보는데
    이력서 위쪽 빈 공간에
    서류 통과시킬때 특이사항 기입 해 온답니다
    편입...도 써 오구요
    가천대는 구)경원대 라고 써 온답니다

  • 6. ...
    '26.2.8 4:23 P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남편이 대기업 면접 보는데
    이력서 위쪽 빈 공간에
    서류 통과시킬때 특이사항 기입 해 온답니다
    편입...도 써 오구요
    가천대는 구)경원대 라고 써 온답니다

    노력한 아이가 기특한건 맞고요
    서류상은 정확해야 하니
    다시한번 쓴다는거죠

  • 7. 당연히
    '26.2.8 5:24 PM (118.130.xxx.229)

    본교 입학생들 보다는 차별이 있을 수 있으나

    분교 졸업생들 보다는 낫겠죠.

    그냥 분교 졸업한 것보다 훨씬 낫게 평가되지 않겠어요?

  • 8. ㅡㅡㅡ
    '26.2.8 5:25 PM (211.201.xxx.46)

    꼬리뼈가 무슨소린가 했네요
    열심히 해서 기회잡은거죠
    분교에서 본교간건 대단한 성취죠
    그아이 앞날은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꺼에요

  • 9. ㅡㅡㅡ
    '26.2.8 5:41 PM (211.235.xxx.167)

    여기 노인들이나 차별 어쩌구하지.
    요즘 편입도 많고 전혀 차별없어요.
    분교에서 본교는 1,2명만 가는거니 엄청 우수한 아이이고
    요즘 입시가 수시 학종 논술 정시등 다양. 쉽게 들어가는 아이들도 꽤 있죠. 가족이 대학에 근무하는데 편입한 애들이ㅇ성적이 더 좋데요. 서울 중위권 공대인데 지잡대에서 편입한 학생이 과 탑이고 성격 리더십도 좋아 이번에 이스트 대학원에 입학했다고.
    원글님 걱정 노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387 스키장충돌사고ㅠ 일상배상책임보험 2개인데 11 조언부탁드려.. 2026/02/08 1,890
1793386 꽁치 말린것과 여러 야채 8 뭐라고 하나.. 2026/02/08 1,086
1793385 언제죽어도 안 이상한 나이에 대해... 14 00 2026/02/08 4,500
1793384 입학한 학교와 졸업한 학교가 다르면 7 ㅓㅗㅗㅎㄹ 2026/02/08 1,223
1793383 로봇청소기 편해요 4 인기 2026/02/08 1,181
1793382 내일 주식시장 갭으로 뛰어 시작할까요? 8 ... 2026/02/08 3,435
1793381 남프랑스에서 두곳만 간다면 27 2026/02/08 1,802
1793380 금감원 민원낸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 5 ㅇㅇ 2026/02/08 725
1793379 임종 13 부모님 2026/02/08 4,440
1793378 웨딩플랜,파티플래너 같은거 하고 싶어요 3 귀여워 2026/02/08 954
1793377 집값땜에 10억이 돈이 아니 세상 .....하... 11 그리고 2026/02/08 4,748
1793376 부모의 극성은 자기 감정 해소에요 10 2026/02/08 2,481
1793375 아이 새터가기 일주일 전에 라식 해 줄려고 하는데요 7 ㅇㅇ 2026/02/08 1,216
1793374 김냉 맛김치 강 모드에서 얼어요 5 주토피아 2026/02/08 697
1793373 순두부 후루룩 끓여먹는 게 제일 편하네요 8 ㅇㅇ 2026/02/08 2,510
1793372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냉동해두고 먹으면 어떨까요? 10 ... 2026/02/08 1,234
1793371 오랫만에 다스뵈이다 이광수 박시동ㅎ 3 ㄱㄴ 2026/02/08 1,361
1793370 설 선물로 한우육포 어떠세요? 22 급해요 2026/02/08 2,533
1793369 요즘 청바지 10 2026/02/08 2,555
1793368 윈터 기숙 끝나고 데려왔는데요 아이들 울었나요 10 2026/02/08 2,694
1793367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12 ... 2026/02/08 1,827
1793366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2 대학 2026/02/08 2,295
1793365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2 26만장 2026/02/08 403
1793364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17 이거요이거 2026/02/08 3,174
1793363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17 유럽 2026/02/08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