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할 말 안(못)할 말은 따로 있다고 생각해서
좀 억울해도 손해? 감수하며 사시나요?
아니면
할 말 안(못)할 말은 따로 있다고 생각해서
좀 억울해도 손해? 감수하며 사시나요?
다하고 사는 놈은 트럼프밖에 없어요.
그때 달라요
억울한건 말해야겠죠
케바케지만 대체로 안하는 편.
남한테 쉽게 상처 주는 사람은 말해 봤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거나 반성 하지 않고
반성할 인성의 소유자는 쉽게 남한테 상처 주는 짓도 안해요.
그냥 조용히 손절.
안해요 하얀 거짓말 속에서 서로서로 안전하게 보호? 받고 생각해서요
나르 의심있으면 조용히 손절하거나
네가 밀어붙여서,자꾸 뭐라해서 내 무습다
이런 한마디 정도 해요
안해요 하얀 거짓말 속에서 서로서로 안전하게 보호? 받고 있다고 생각해서요
나르 기질 있으면 조용히 손절하거나
손절하기 힘들면
네가 밀어붙여서,자꾸 뭐라해서 내 무습다
이정도 짧게 한마디 해요
말 하고 싶어도 안 하는 편이고 그냥 안 보는게 좋아요
어떤 관계냐에 따라 다르겠죠
꼭 필요하고 도움되는 말만 하고 싶은데
두번세번 생각하고 말합니다
그때그때 할 말 안 할 말이 다르죠
그때그때 할 말 안 할 말이 다르죠
이야기해서 조금이라도 통할 것 같은 사람한테는 하고
절대 안 통할 사람한테는 굳이 할 필요 없고
할 말 다 해서 본인은 속시원했다...나르시스트일 경우가 많고
할 말 했더니 나중에 후회되는 경우도 있더라...요정도가 정상아닐까요?
할 말도 못하고 힘들다...속끓이는 일이 많은 사람
할 말은 하고 살아요
잘못된걸 잘못되었다고 한다든가 이야기 안하면 상대방이나 내가 속한 곳에서 알 수 없거나 알아서 도움이 될만한 일들은 말해요
내가 누군가를 바꾸거나 고칠 생각으로 말하지는 않고요
내 인생 제대로 살기도 바쁘니
그리고 나에 대해서도 말하고 살아요
내가 어떤 생각을 갖고 있고 내가 어떤 상태인지를 표현하는게 돌고돌아 저 자신에게 꽤나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을 알고부터는 더욱..
할말을 해야 소통이 돠죠.
듣기 좋은 말 이외에도 해야할말(팩트 확인, 오해 정정 등)을 편안하게 말하고 상대의 것도 들어 주는 게 소통이죠.
상대가 꼴통이나 진상 아닌 왠만힌 사람이라면 서로 해야할 말을 하며 소통을 하고 사는 게 좋더고 생각합니다.
표현하는게 정상입니다
속으로 음흉하게 감추고 있다는것은
속셈이 있다는것
해서 될 사람은 하구요
영 아니다 싶으면 조용히 손절해요
참고 그랬는데 이젠 합니다 처음이 어렵지 하다보면 해지는게 말이죠 부당한건 말해야해요
부당하고 화를 내야할 때는 저도모르게 하게되지만
어진간한건 안하려고 하는편인데
어떤사람은 제가 모르는걸로 취급하는 사람도 있던군요. 그래서 아주 가끔 나도 알고 있지만, 굳이 얘기안하는걸 표현하기도 해요
그런사람은 자기만 똑똑한줄 아는 사람인데 자기 생각대로 생각하겠죠?
저는 적당한 기회에 손절합니다
부당하고 화를 내야할 때는 참지못하고 하게되지만
어지간한건 안하려고 하는편인데
말 안하고 있으면 어떤사람은 제가 모르는걸로 취급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그래서 가끔 나도 알고 있지만, 굳이 얘기안한다는걸 표현하기도 해요
그런사람은 자기만 똑똑한줄 아는 사람인데 자기 생각대로 생각하겠죠?
저는 적당한 기회에 손절합니다
즉시 하는건 아니지만 숙고해서 한마디는 합니다
받이 들일지 말지는 상대의 선택이고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고 분명히 말해요
상대의 태도에 따라 다음 관계를 정리해요
할말은 해야죠
화내듯 말하는게.아니라 같은일이 반복되면 최대한 담백하게 말하려고해요
할말 안하고 참기만했더니
가마니로보고 함부로 막들 대해서
할말 하고사니 조심들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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