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전에 황당했던 일이

ㅓㅗㅗㅎㅎ 조회수 : 4,089
작성일 : 2026-02-07 22:33:16

선배언니와 나와 다른 친구 총 3명 

언니가 산다길레 갔더니

어떤 결혼식장가서 언니가 신부측에 5만원내고

식권 3개 받아와서 저희는 부페식 식사를 했고요

 

나중에 누구 결혼식이냐고 하니

모르는 사람이라고..ㅠㅠ

IP : 61.101.xxx.6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7 10:34 PM (211.218.xxx.115)

    헐....놀랍네요.진상.

  • 2. ..
    '26.2.7 10:35 P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우하하
    진짜 신박하네요

  • 3. 진상들은
    '26.2.7 10:36 PM (41.66.xxx.123)

    진심 창조적이에요.

  • 4. ㅋㅋㅋ
    '26.2.7 10:37 PM (39.112.xxx.205)

    진짜 웃겨요

  • 5. ...
    '26.2.7 10:42 PM (118.37.xxx.223)

    세상은 넓고 미친년/놈은 많구나

  • 6. 와..
    '26.2.7 10:52 PM (125.142.xxx.31)

    선배언니분 뇌구조가 어케 생겨먹은사람인거죠?

  • 7. ㅇㅇ
    '26.2.7 11:05 PM (121.173.xxx.84)

    세상에....

  • 8. 이거
    '26.2.7 11:47 PM (222.100.xxx.51)

    오래된 수법이잖아요
    원래는 그냥 공짜로 먹는다고 들었는데...
    예전엔 그냥 가서 달라고 하면 식권 줬던 듯

  • 9. . .
    '26.2.7 11:53 PM (221.162.xxx.158)

    결혼식 부페식장 돗대기시장인데 거기서 밥이 넘어가는지

  • 10. 제 친구 신랑
    '26.2.7 11:58 PM (110.70.xxx.141)

    휴일에 정장 차려입고 모르는 사람 결혼식장가서 먹는다고..
    오래전 공항터미널 결혼식장에서
    거기 밥이 제일 맛있다고..

  • 11. 나참
    '26.2.8 12:20 AM (211.235.xxx.98) - 삭제된댓글

    누구 결혼식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따라가서
    같이 먹은 사람도 이해 안가요.
    설령 누구 결혹식인지 알았다 해도
    나와 직접적 관현 없는 사람이면 거길 안가죠.

  • 12. 나참
    '26.2.8 12:21 AM (211.235.xxx.98)

    누구 결혼식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따라가서
    같이 먹은 사람도 똑같은 사람 아닌가요?
    설령 누구 결혹식인지 알았다 해도
    나와 직접적 관현 없는 사람이면 거길 안가죠.

  • 13. kk 11
    '26.2.8 4:03 AM (114.204.xxx.203)

    와 사기 아닌가요
    그런 사람 멀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938 항생제 1알 처방하는 병원 어때요? 11 . . . .. 2026/02/09 2,214
1792937 80대 시모의 인간관계 불만 13 나르 2026/02/09 4,504
1792936 마그네슘 먹으면 5 궁금 2026/02/09 2,701
1792935 운이 안좋은 시기엔 복이 와도 그게 복인줄 모르고 지너가더군요 4 ;;:: 2026/02/09 2,686
1792934 한번더 김장하려는데요 재료 갓이나 미나리 2 체리쥬스 2026/02/09 1,192
1792933 “AI 멈춰야 한다, 그들 목적은 하나”…샌더스 CNN 인터뷰.. 20 .... 2026/02/09 5,376
1792932 아이가 결혼을 해요(상견례) 26 .... 2026/02/09 10,483
1792931 임대사업자가 이제 낙지파가 되는 것인가요? 10 궁금 2026/02/09 2,943
179293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9 ... 2026/02/09 1,666
1792929 명언 - 결정적 순간 2 ♧♧♧ 2026/02/09 1,913
1792928 2008년 기억나세요? ㅇㅇ 2026/02/09 1,768
1792927 강추위 대략 오늘이 끝인걸로 5 ........ 2026/02/09 5,322
1792926 곽상도 아들 무죄와 SK 최테원 사법거래 ..... 2026/02/09 1,410
1792925 집도 절도 없을 때 박근혜 누가 도와줬냐!??? 3 사람세이아님.. 2026/02/09 3,163
1792924 우리사회가 아직 살만한 이유.. 3 ........ 2026/02/09 2,859
1792923 저만 유난인가요? 18 침튀어 2026/02/09 5,552
1792922 저는 올림픽에 관심 1도 없어요 10 개취 2026/02/09 2,989
1792921 AI발 대규모 실직, 아마존 다음주 3만명 감원 21 ........ 2026/02/09 5,255
1792920 서울에 집 매수했어요 29 모르겠다 2026/02/09 13,151
1792919 당근으로 챗을 해야하는데 핸드폰이 고장났어요 ㅠㅠ 3 ..... 2026/02/09 903
1792918 삼겹살 1키로 18000원이 저렴한가요 6 ㅇㅇ 2026/02/09 1,797
1792917 떨 신혼여행후 51 딸 신행후 2026/02/09 12,651
1792916 여긴 자기가 말하면 다 믿는 줄 알고 쓰는 사람 많은 듯. 23 .. 2026/02/09 3,668
1792915 카드제휴서비스 콜센터 일해보신분 4 궁금 2026/02/09 995
1792914 이 시간에 맥주캔 큰거 땄어요 6 아자123 2026/02/09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