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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분만 중 태아의 머리가 분리된 사건

실화 조회수 : 21,620
작성일 : 2026-02-07 21:07:38

실화입니다.

분만 중 태아의 머리를 잡아당기는데

일반적으로 그렇게 분만하는데

이 경우 머리만 쏙 빠짐.

 

다들 놀라서 나머지 몸통 빼내고

 

산모 가족은 의료사고라고 고소

 

부검해봤더니

아이는 선천성 매독으로 이미 사망 상태.

 

남편놈이 술집가서 매독걸린 룸녀랑

키스했다 감염.

구강성교하면 매독이 키스로도 감염.

 

너무 끔찍하고 죄없는 마누라와 아이만 불쌍하네요.

 

이런데 노래방 출신녀가 공중파에 나오는 현실.

 

 

https://www.dmitory.com/399403291

 

IP : 41.66.xxx.123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7 9:11 PM (221.151.xxx.138)

    실화라니...
    기막히네요.

  • 2. ㆍㆍ
    '26.2.7 9:13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언제쯤 사건인가요
    태아 사망상태면 분만 전 알지않나요
    심박 측정하잖아요ㅜㅜ

  • 3. ㅇㅇ
    '26.2.7 9:13 PM (106.101.xxx.135)

    룸녀랑 키스만 했다는걸 누가 믿어

  • 4. ...
    '26.2.7 9:1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의료진들 공황 왔을듯
    머리만 빠지다뇨

  • 5. ...
    '26.2.7 9:16 PM (1.237.xxx.38)

    의료진들 공황 왔을듯
    머리만 빠지다뇨
    아이 상태 계속 확인할건데 몰랐다는것도 이상하고

  • 6. 근데
    '26.2.7 9:2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분만시 아이 심박도 확인하는데 이미 한참 전 태아가 사망했는데 그걸 모를 수 있나요?

  • 7. 공중파
    '26.2.7 9:23 PM (220.78.xxx.213)

    나오는 노래방 출신녀는 또 누구예요?

  • 8. ..
    '26.2.7 9:26 PM (1.241.xxx.50)

    조기아래 먹방녀 얘기하는듯

  • 9. 아아
    '26.2.7 9:29 PM (220.78.xxx.213)

    그녀 얘기군요 ㅎ

  • 10. ....
    '26.2.7 9:39 PM (124.60.xxx.9) - 삭제된댓글

    의사도 간떨어졌겠네요.

  • 11. ....
    '26.2.7 9:41 PM (124.60.xxx.9)

    요즘은 태동검사 다하는데
    옛날얘기겠죠

  • 12. 끔찍하네요..
    '26.2.7 9:45 PM (114.201.xxx.29)

    윗 분 말씀대로 태동검사 없을 때ㅜ이야기일듯..

  • 13. ditto
    '26.2.7 10:38 PM (79.153.xxx.182) - 삭제된댓글

    이게 몇 년도 사건인지 안 나와서, 게다가 헬스 조선이라,,
    요즈은 4주에 한번힉 가서 심장 박동도 체크하면 출산 임박해서는 2주에 하너닉 가잖아요 도저히 저런 일이 발새할 수가 없을텐데요 제가 출산한 10여 년 전만 해듀 그런데 도대체 언젯적 사건인지

  • 14. 출처가
    '26.2.7 10:43 PM (41.66.xxx.123)

    이미 별세하신 우리나라 최초의 법의학자 문국진 교수님.
    예전 이야기지만 쇼킹하네요.
    의사 고소한거 보면 그리 오래된 일은 아닌거 같아요.

  • 15. ..
    '26.2.7 11:04 PM (211.210.xxx.89)

    아기 낳을때도 계속 애 심박동 실시간 체크해요. 진짜 옛날 얘기인듯~~

  • 16. ..
    '26.2.7 11:28 PM (221.157.xxx.136)

    아기가 이미 배속에서 사망했는데
    어떻게 분만 할수 있나요?
    살아있어야지 머리부터 나오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이해가 안되네요

  • 17. 의사가
    '26.2.7 11:53 PM (218.50.xxx.164)

    얼마나 놀랐을까요 ㅎㄷㄷㄷ

  • 18. ..
    '26.2.8 12:55 A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학교때 학폭 술 담배
    노래방을 성인이 빚도 없는데 강제로 일하나요
    112 있잖아요
    예전에 신은경 창 영화 쇠창살 문에 조폭
    부모가 가게 팔고 빚있던 시절이면 이해

  • 19. ...
    '26.2.8 12:55 AM (124.60.xxx.9)

    자궁수축제넣고 유도분만아니었을까.
    제가 그렇게 태어났다던데요

  • 20. 00000000
    '26.2.8 1:33 AM (121.162.xxx.85)

    산전검사를
    사정상 안 받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을 것 같아요

  • 21. ...
    '26.2.8 5:42 A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자연분만은 산모도 산모지만 태아도 출생할땐 힘들다는데 잘못알고 있는건가요?
    초음파가 없던시절이라고 해도 애가 목이 분리 될 정도면 사망한지 시간이 흘렀다는건데 출산시까지 산모도 의사도 그 사실을 모른다구요?
    옛날이고 현대이고간에
    애가 사망했는데 자연분만이 되긴 되나요?
    저도 이해가 안되네요

  • 22. 영통
    '26.2.8 6:43 AM (116.43.xxx.7)

    쯔양이 노래방 도우미였나요?

    김명신..영부인 때문인지

    과거 직업 신경 안 쓰는 문화된 건가?

  • 23. 00
    '26.2.8 7:54 AM (49.173.xxx.147)

    노래방 도우미..공중파 출연?

  • 24.
    '26.2.8 10:34 AM (223.38.xxx.193)

    80년대 언저리 사건인가봐요. 그 때는 집에서 낳는 경우까지 긴혹 있었으니까요.
    태아 매독감염 뿐 아니라
    정기검진같은거 제대로 못받고 살다가
    오입쟁이 남편한테 옮은 자궁경부암으로 본인이 누구 때문에 죽는 줄도 모르고
    많이들 죽어나가던 시절이었어요.

  • 25. ..
    '26.2.8 12:27 PM (106.102.xxx.189)

    세상에 의료진들이 불쌍하네 얼마나 놀랐을까 ㅠ

  • 26. 졸리
    '26.2.8 4:02 PM (210.223.xxx.28)

    근데 수술전에 촘파보는데..저거 옛날이야기인가?

  • 27. 개구라
    '26.2.8 4:08 PM (49.1.xxx.69)

    의사가 태아가 한참전 사망한 사실도 모르고 분만시도??
    자격미달이네

  • 28. 아마도
    '26.2.8 4:15 PM (180.67.xxx.5)

    노래방 출신녀
    ㅉ양 얘기하는듯요

  • 29. 댁이
    '26.2.8 4:40 PM (211.235.xxx.240)

    더 공해야

  • 30. 정말
    '26.2.8 4:59 PM (223.38.xxx.114)

    가지가지한다

  • 31. 팩트체크
    '26.2.8 6:01 PM (117.111.xxx.254)

    아이를 분만할 떄는

    머리를 잡아당겨서 분만하는 게 아니고

    산모가 힘을 주면 자연적으로 밀려나오는 거에요.

    건강한 태아도 머리만 잡고 힘을 줘서 당기지 않아요.

    성인도 목만 잡고 당기면 위험한데, 의사가 무슨 목만 잡고 분만을 하나요.

    그냥 분만과정에서 목이 꺾이건죠.

  • 32. 뭔가
    '26.2.8 7:22 PM (83.86.xxx.50)

    뭔가 말이 안 되는 이야기 짜집기해서 기사 낸거 같아요.
    매독에 감염되서 애한테까지 옮겨서 애가 사산아로 태어났는데 엄마는 아무 증상 인지도 못했다?? 궁금해서 매독 증상을 찾아봤는데 감염 후 얼마 안 되서 다들 인지 가능한데요.

    1기 매독 (감염 후 10~90일, 평균 3주): 감염 부위(생식기, 항문, 입 등)에 1~2cm 크기의 통증 없는 작은 궤양(샹크르)이 발생합니다. 3~6주 후 저절로 사라져 감염을 인지하기 어려우나, 이 시기에도 전염력은 매우 높습니다.
    2기 매독 (1기 후 수주~수개월): 균이 전신으로 퍼져 발열, 인후통, 두통, 근육통, 림프절 비대 등 감기 몸살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특히 손바닥, 발바닥, 몸통에 가려움증이 없는 발진(매독진)이 특징입니다.
    잠복 매독: 1~2기 증상이 사라진 후 겉으로 보이는 증상이 없는 상태입니다. 검사에서만 양성으로 나타나며, 초기 잠복기와 후기 잠복기로 나뉩니다.
    3기 매독 (후기 매독): 치료받지 않은 환자의 일부에서 1~30년 뒤 발생하며, '고무종'이라는 덩어리가 피부나 뼈에 발생합니다. 심혈관 매독(대동맥 파열 등)이나 신경 매독(치매, 척수 손상)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 33. ....
    '26.2.8 7:33 PM (218.51.xxx.95)

    '지상아'라고 문국진 교수님이 쓴 책이
    1990년에 처음 나왔었네요.
    그럼 최소 36년 전 일인 거죠.
    그때 책 광고에 태아 머리가 떨어졌다 이런 내용이 나와서
    대형 서점 가서 읽은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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