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매간 상속분쟁은 부모의 책임이 큽니다...

............ 조회수 : 2,727
작성일 : 2026-02-07 20:05:34

처음부터 교통정리를 해야 했습니다..

요즘에는 N분의 1로 나누지만...

부득이하게 어느 자녀에게 더 상속하고 싶으면

납득한 이유를 제대로 설명해줘야 합니다..

그래야 남매간 불화가 생기지 않죠...

주로 아들을 편애하는 부모가 딸의 의견을 무시한채

일방적으로 아들에게 상속을 몰아서 결정해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아요.

IP : 221.167.xxx.1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백퍼
    '26.2.7 8:12 PM (118.235.xxx.6)

    부모 책임입니다. 저희도 장남 안보고 사는데
    어릴때 부터 이재산 다 장남꺼라고 했으니
    세상 변해 똑같이 나눈다 하면 는깔 돌아가죠

  • 2. ..
    '26.2.7 8:43 PM (211.234.xxx.145)

    그러다 아쉬우면 딸 찾는다죠.

  • 3. ..........
    '26.2.7 8:57 PM (58.77.xxx.83)

    맞습니다
    우리 부모가 이글을 보셔야할텐데.링크를 보내줄수도 없고 ㅜㅜ

  • 4. 맞아요
    '26.2.7 9:37 PM (14.35.xxx.67)

    가난한 자식, 부자인 자식, 아들, 딸 가리지 말고 무조건 균등 분배해야 부모님 사후에도 의 상하지 않습니다.

  • 5. 남매
    '26.2.7 9:43 PM (121.160.xxx.216) - 삭제된댓글

    남매만 그런 것도 아니에요.
    형제도 그래요.

  • 6. ...
    '26.2.7 9:54 PM (114.204.xxx.203)

    더 받은 자식이 노후 돌보면 그나마 나은데
    보통 쏙 빠지니 문제에요
    돈은 아들주고 딸에게 의탁하고 싶어하니

  • 7. 에구
    '26.2.7 10:19 PM (223.62.xxx.58)

    노모가 집 팔고 수십억 통장에 들어오니까
    막내딸 부부가 작정하고 분란 일으켜서 모시고 감 ㅎ
    사택에서는 장모님 모시고 사는 착한 사위 코스프레
    속마음은 돈
    돈에는 안면수심
    그렇게 방치한 노모 책임이 제일 큼
    결국 다 안보고 살아요
    돈 앞에 추잡하게 살고싶지 않아서요
    다들 그렇게 사는거라고 하나도 부끄럽지 않다는 막내딸 부부는 돈만 챙기고 요양벵원 보낼까 걱정
    전에는 엄마 걱정을 했지만 이젠 자승자박이라고 생각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491 오뚜기 멸치국시장국을 산다는게 가쓰오부시장국을 샀네요. 9 국시장국 2026/02/07 1,673
1793490 이재명 아파트 2019년도 12억에 산 지인 23 ... 2026/02/07 6,338
1793489 직장상사가 이혼했냐고 물어본다면? 14 .. 2026/02/07 4,580
1793488 자수 성가 하니 사람 사귀기 어렵네요 3 2026/02/07 2,053
1793487 직장상사 길들이기 - 너무 재밌네요. 1 영화 2026/02/07 1,641
1793486 전한길, 윤석열 망명 준비했다. 12 .. 2026/02/07 4,023
1793485 쿠팡 잡겠다고 마트 새벽배송 푼다? 소상공인의 '반문' 15 ㅇㅇ 2026/02/07 2,663
1793484 미켈란젤로 '맨발 스케치' 400억원 낙찰 ㅇㅇ 2026/02/07 566
1793483 민주당 돌아가는 꼴이 예전 노무현대통령 때 생각납니다 36 미친 2026/02/07 2,907
1793482 아이의 재도전 결과 보고~ 6 와우! 2026/02/07 2,818
1793481 좋아하는 문장이 있나요? 32 ... 2026/02/07 2,675
1793480 하겐다즈파인트 세일 8 느림보토끼 2026/02/07 3,125
1793479 서울 강북끝인데요 너무 추워요 4 서울 2026/02/07 3,540
1793478 방학이 너무 기네요... 3 ㅠㅠ 2026/02/07 1,867
1793477 춥다고 안 걸었더니 확 쪘어요 15 춥다고 2026/02/07 5,135
1793476 초퍼와 진공블랜더~~ 6 ㅜㅜ 2026/02/07 891
1793475 "오래 안 걸린다더니…" 무릎 수술받은 대학.. 2 ........ 2026/02/07 4,266
1793474 물걸레 청소기 어떤 거 쓰세요? 1 청소 2026/02/07 898
1793473 서울 수도권 저가 주택 기준이 더 빡세요 4 2026/02/07 1,618
1793472 나보다 어린사람 만나면 커피 무조건 사시나요? 9 커피 2026/02/07 2,855
1793471 방귀가 자주 나와요....... 13 가스 2026/02/07 4,529
1793470 분만 중 태아의 머리가 분리된 사건 27 실화 2026/02/07 21,105
1793469 진짜 엄마가 좋은가요? 26 2026/02/07 4,735
1793468 한고은은 하루에 계란을 10개 이상 먹는다는데... 36 한고은 2026/02/07 26,134
1793467 구글 주식 사려고 하는데 7 ㅇㅇ 2026/02/07 2,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