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매간 상속분쟁은 부모의 책임이 큽니다...

............ 조회수 : 2,817
작성일 : 2026-02-07 20:05:34

처음부터 교통정리를 해야 했습니다..

요즘에는 N분의 1로 나누지만...

부득이하게 어느 자녀에게 더 상속하고 싶으면

납득한 이유를 제대로 설명해줘야 합니다..

그래야 남매간 불화가 생기지 않죠...

주로 아들을 편애하는 부모가 딸의 의견을 무시한채

일방적으로 아들에게 상속을 몰아서 결정해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아요.

IP : 221.167.xxx.1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백퍼
    '26.2.7 8:12 PM (118.235.xxx.6)

    부모 책임입니다. 저희도 장남 안보고 사는데
    어릴때 부터 이재산 다 장남꺼라고 했으니
    세상 변해 똑같이 나눈다 하면 는깔 돌아가죠

  • 2. ..
    '26.2.7 8:43 PM (211.234.xxx.145)

    그러다 아쉬우면 딸 찾는다죠.

  • 3. ..........
    '26.2.7 8:57 PM (58.77.xxx.83)

    맞습니다
    우리 부모가 이글을 보셔야할텐데.링크를 보내줄수도 없고 ㅜㅜ

  • 4. 맞아요
    '26.2.7 9:37 PM (14.35.xxx.67)

    가난한 자식, 부자인 자식, 아들, 딸 가리지 말고 무조건 균등 분배해야 부모님 사후에도 의 상하지 않습니다.

  • 5. 남매
    '26.2.7 9:43 PM (121.160.xxx.216) - 삭제된댓글

    남매만 그런 것도 아니에요.
    형제도 그래요.

  • 6. ...
    '26.2.7 9:54 PM (114.204.xxx.203)

    더 받은 자식이 노후 돌보면 그나마 나은데
    보통 쏙 빠지니 문제에요
    돈은 아들주고 딸에게 의탁하고 싶어하니

  • 7. 에구
    '26.2.7 10:19 PM (223.62.xxx.58)

    노모가 집 팔고 수십억 통장에 들어오니까
    막내딸 부부가 작정하고 분란 일으켜서 모시고 감 ㅎ
    사택에서는 장모님 모시고 사는 착한 사위 코스프레
    속마음은 돈
    돈에는 안면수심
    그렇게 방치한 노모 책임이 제일 큼
    결국 다 안보고 살아요
    돈 앞에 추잡하게 살고싶지 않아서요
    다들 그렇게 사는거라고 하나도 부끄럽지 않다는 막내딸 부부는 돈만 챙기고 요양벵원 보낼까 걱정
    전에는 엄마 걱정을 했지만 이젠 자승자박이라고 생각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342 독감 걸렸는데 시가가요 ㅎ 47 ... 2026/02/14 3,614
1795341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 10 집값내려라!.. 2026/02/14 1,040
1795340 20대 아들돈 얼마정도 있는지 묻는게 잘못된건가요? 42 2026/02/14 5,113
1795339 김민석 문자 받으신 분??? 19 에휴 2026/02/14 2,015
1795338 공기가 너무 안좋네요 5 싫다 2026/02/14 1,381
1795337 완벽한 주말이예요 6 2026/02/14 2,164
1795336 한국이랑 운전 반대 방향인 나라 8 .. 2026/02/14 1,359
1795335 요즘 되는일이 없네요 4 요즘 2026/02/14 1,193
1795334 아빠없는 아이한테 아빠 왜 없어? 너네 아빠 어딨어?라고 물어보.. 22 11 2026/02/14 4,057
1795333 우울할때 도움되는것들 공유해주세요~ 17 우울 2026/02/14 2,304
1795332 하프파이프 경기,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5 하프파이프 2026/02/14 1,187
1795331 강득구 거짓 해명 3단계.jpg 18 뭐래 ㅋㅋㅋ.. 2026/02/14 1,252
1795330 친정엄마 생각하면 가슴답답 19 구름 2026/02/14 3,764
1795329 자식이 결혼하고 시부모님 살아 계신 낀 세대 분들 명절 어떻게 .. 12 궁금 2026/02/14 3,006
1795328 청소 여사님 청소 ㅜㅜ 19 ... 2026/02/14 5,469
1795327 만두소로 돼지고기는 볶는 게 낫지요? 12 만두 2026/02/14 1,345
1795326 내 부모가 이런 인간으라면 뒤도 안돌아보고 절연할것 같아요(극혐.. 11 ... 2026/02/14 2,239
1795325 사법개혁을 미루는 정치, 공동선을 늦춘다 3 위임받은권력.. 2026/02/14 317
1795324 전세아파트 빌트인 오븐 수리비 8 엄마 2026/02/14 894
1795323 사촌상가집 며느리입장2 15 많은날 2026/02/14 3,059
1795322 도라지정과는 무슨 맛이예요 3 .. 2026/02/14 841
1795321 고터에서 기숙사 보낼 침구 살 곳 14 이불 2026/02/14 1,165
1795320 시가에서 시키는 일 , 안한다고 하면 반응이? 18 ㅜ ㅜ 2026/02/14 2,414
1795319 스님이 10억원 기부, 돈이 참 많네요 17 부자스님 2026/02/14 4,182
1795318 선풍기 켜놓은 줄 알고 차 돌려 집에 왔는데 11 반전 2026/02/14 3,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