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형제와 재산분할중인데 오빠가

123 조회수 : 5,932
작성일 : 2026-02-07 19:57:29

이미 5억이상 10년전에 받아갔어요

대략 상속재산은 20억가량인데...언니 오빠 저 이렇게 삼남매에요.

 

엄마 아빠 집 구해준걸로..자기가 재산 증식에 기여했다고 하네요..헐..본인돈으로 한것도 아니고

순전 아빠돈으로 매매했고.. 부동산 수수료 다 챙겨줬다했어요.

그집담보대출받아 나중엔 엄마가 그 이자내느라  

현금 없어서 고생하다 가셨는데..

 

본인이 그 재산 일궜데요.(본인 공인중개사)

아들로서  그일 해줄수 있는거 아니에요? 수수료 다 챙겨갔으면서..

아빠다니는 병원 가까이 아파트 얻어준거.2009년에 사서 서울시내에 안오른 아파트가 어디있나요?

그것도 지역을 아빠가 원해서 그쪽으로 간거고..부동산 수수료 다 챙겨줬는데..아빠가 아들 일감으로해준다고

그리고 경매로 2억짜리 사서 15년만에 4억 된거.도 그렇고..

말년에 대출받아 엄마 통장에서 이자 60씩 나가게 하고 갚지도 않고...나몰라라

엄마 병원와서 간병도 안했어요..

퉁퉁부어 있는 엄마 얼굴보고..

고생을 안해서 얼굴이 훤하단 막말하고..ㅠㅠ

더달라는걸까요?

갑자기 카톡이 왔는데 이게 뭔 개소리야 싶어요.

IP : 124.49.xxx.18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2.7 8:00 PM (211.211.xxx.168)

    10년전에 오빠 돈 안 주고 부모님이 강남에 집 샀으면 얼마되었겠냐고 답 보내시지

  • 2.
    '26.2.7 8:01 PM (121.167.xxx.120)

    변호사나 세무사 상담 받아 보세요

  • 3. 신경끄고
    '26.2.7 8:01 PM (58.29.xxx.96)

    증여한것도 넣고 유류분청구소송할꺼라고 문자 보내세요

  • 4. ......
    '26.2.7 8:02 PM (112.148.xxx.195)

    형제지간 사이가 끝나겠네요. 상속 알차게 받겠다는거죠.

  • 5. .....
    '26.2.7 8:03 PM (119.71.xxx.80)

    저런식으로 나오면 소송으로 갈수밖에 없어요.
    어차피 저런 인간이면 부모님 돌아가시면 관계는 끝나요.
    돈이라도 찾으세요. 형제 잃고 돈 잃느냐
    형제만 잃느냐 차이예요.
    님 지분 꼭 찾으세요.

  • 6. ...
    '26.2.7 8:05 PM (118.235.xxx.210)

    뭐라 하든 가만히 반반 하시면 됩니다.
    이거 너 저나 나 소리나올때 차이나면 그냥 다 공동명의 하자 하시면 됩니다.
    다 팔고 반반 나누는게 정확하죠.

  • 7. Nㅈ두ㅏㅜㄷㄹ
    '26.2.7 8:06 PM (1.234.xxx.233)

    그러는 님은 뭘 했나요?

  • 8.
    '26.2.7 8:08 PM (211.36.xxx.208)

    변호사만 노나는 꼴이지만
    소송가야죠.
    아무런 답 하지말고 바로 변호사사무실통해서
    내용증명 보내세요.
    중개사들 닳고 닳아 말로 안통해요.

  • 9. 그럴거면
    '26.2.7 8:09 PM (118.37.xxx.80)

    10년전에 5억이면 지금 시세 얼만줄 아냐?
    그 돈가져가서 재산 불어난것도 유산에서 나누자
    엄마가 낸 이자도 오빠유산에서 제하자

  • 10. 저는
    '26.2.7 8:18 PM (124.49.xxx.188) - 삭제된댓글

    제가 알아서 돈모아 시집가고 알아서 시집장만하고 자식 교육시키고 돈걱정 안시키고 돈으로 곤란하게 하거나 괴롭히지 않은거..대출 안받아간게 기여한거네요. 왜 돈이 안아쉬웠겠어요..저라고.. 저도 돈 필요한데 엄마 아빠 돈이라 생각해서 무릎이 닳도록 일해서 갚았어요.대출금..

  • 11. ..
    '26.2.7 9:07 PM (14.55.xxx.159)

    중개사에게 더구나 저렇게 양심불량 증개사에게
    말로되겠어요?
    변호사 사무실 통해서..22222

  • 12. ㅅㅅ
    '26.2.7 9:12 PM (218.234.xxx.212)

    정말 개소리네요. 15년만에 2억짜리 4억된거? 수익율 연 4.7%네요.

    (1+4.7%)^15 = 2배

    주가지수는 15년 전에 비해 2.75배네요.

  • 13. 돈앞에서는
    '26.2.7 10:22 PM (223.62.xxx.58)

    가족이 남보다 못하더군요
    아주 다들 버라이어티 합니다
    시아버지 돌아가시고 현금 수억 통장 가지고있는 작은아들
    십년넘게 통장에 모셔두고 있다면서
    시어머니 초라하게 사시는데도 안내놓고 있네요
    다들 미친것 같습니다

  • 14. ...
    '26.2.8 1:39 AM (223.38.xxx.248)

    그거는 오빠 혼자 생각인거고. 이런저런 소리 됐고 딱 법정 상속률로 하자고 해요.

  • 15. 그정도로는
    '26.2.8 6:38 AM (121.129.xxx.168)

    재산증식 인정 못받아요
    법대로 하자고해요

  • 16. ...
    '26.2.9 3:49 AM (1.241.xxx.7)

    개소리 그냥 조용히 무시하세요.. 미친놈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057 남자대학생들 브랜드 8 그린올리브 2026/02/08 1,392
1792056 또래관계와 소속감에 대한 결핍을 늘 느끼는 고등아이 8 ㅠㅠ 2026/02/08 1,412
1792055 25일로 합의된 이준석 전한길 병맛 토론 4 그냥 2026/02/08 1,131
1792054 명품 주얼리 쥬얼리? 추천해주세요 10 ........ 2026/02/08 2,173
1792053 민간정비사업은 용적률인센티브 제외? 1 차차 2026/02/08 862
1792052 혼주메이크업 1 2026/02/08 1,576
1792051 33살 시조카 명절용돈 줘야하나요. 28 요리왕 2026/02/08 5,873
1792050 자민당 총선 초압승.. 개헌선 돌파 가능할 듯 2 ㅇㅇ 2026/02/08 953
1792049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 4 라다크 2026/02/08 2,516
1792048 부드러운 골덴바지같은 추리닝스타일에 신발 뭐신죠? 3 바다 2026/02/08 1,152
1792047 상향혼 과연 의미가 있을까? 15 그냥 2026/02/08 2,486
1792046 나경원 "이재명 정부 미국 신뢰 완전히 잃어..종교 탄.. 8 그냥 2026/02/08 1,487
1792045 이번 로또요. 1명이 2등 24장 당첨됐대요 13 ........ 2026/02/08 5,458
1792044 겨울산책 4 2026/02/08 1,388
1792043 베스트가서 지웁니다 110 아이스 2026/02/08 21,455
1792042 화제의 연예 기레기 낚시 2 ㅇㅇ 2026/02/08 1,691
1792041 의사가 이런말을 했는데, 무슨 의미였을까요? 19 .. 2026/02/08 4,976
1792040 경기지사때 이재명 죽이기 무섭게했조 17 2026/02/08 1,173
1792039 유시민은 이제 끝났죠 114 시대의흐름 2026/02/08 18,812
1792038 차정원같은 스타일 유투버 소개좀해주세요 향기다 2026/02/08 875
1792037 기숙학원 등록하고 왔어요.. 5 .. 2026/02/08 1,757
1792036 현재 미국에서 욕먹는 한국 대형교회 목사 5 2026/02/08 2,941
1792035 제 남편은 왜 이럴까요? 3 답답함 2026/02/08 2,714
1792034 간단 고추장, 된장, 간장 만들기 21 .. 2026/02/08 2,611
1792033 글내려요 33 ㅇㅇ 2026/02/08 19,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