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미역국이 맛있고 간식도 잘 구비된 곳으로요
10수년전에 신촌로타리 건너 서강대가는 길 골목 안쪽에 여성전용찜질방 정말 좋았는데 여기 밥도 맛있고 맛사지이모들도 솜씨 좋고 한번 들어가면 매니큐어하고 황토한증막이 정말 좋았는데 시설도 깨끗하고 관리도 잘 되어 있고요
여기 탈렌트정영숙씨도 다니셔서 인사도 하고 그랬는데ㅋ
그런데
여기 상호가 기억이 안 나네요
혹씨 아시는 82님들 계실까요?
서치해 봐도 못 찾겠더군요
고 근방에
개그우먼이 친정엄마한테 차려 줬다는데 가 봤는데
시설도 좀 작고 관리가 너무 안 되어 있고 무엇보다 미역국이 너무 맛이 없어서 실망했죠
오붓하고 조용하니 여성전용한증막에서 하루종일 몸 지지고 식히며 놀다 자다 먹다 쉬고 싶어요
단골 여성전용한증막 추천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