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편입성공하기도 하네요
지인 아들인데 그제 성공했다고 합격했다고하는데요
원래도 그걸 노리고 가긴했는데
저렇게 자기 길 개척하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왜 항상 정면 승부만 하려고 했는지
저렇게 옆구리차기도 좋은 전략같아요
진짜 편입성공하기도 하네요
지인 아들인데 그제 성공했다고 합격했다고하는데요
원래도 그걸 노리고 가긴했는데
저렇게 자기 길 개척하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왜 항상 정면 승부만 하려고 했는지
저렇게 옆구리차기도 좋은 전략같아요
진~~짜 열심히 공부했겠네요.
옆구리차기는 아니고 엄청 열심히했을텐데요.
저도
그런 사례 두 명 알아요
그런데 진짜 힘들던데요
하나는 신학과로 오고
하나는 고댄데 철학과로 왔어요
분교라서 되는게 아니라 그냥 다른 학교 편입이예요.
훌륭하네요.
하늘의 별따기인데 별을 땄네요~
친구 보니까 연대 미래캠 학생인데 신촌캠에서 수업을 듣는다고 하더군요. 편입은 아니고요. 이런 경우는 뭔가요? 혹시 아시는 분?
친구 보니까 연대 미래캠 학생인데 신촌캠에서 수업을 듣는다고 하더군요. 소속변경이나 편입은 아니고요. 82에서는 늘 연대 본캠과 미래캠은 서로 상관없는 학교라고 하는데, 이런 경우는 뭔가요? 혹시 아시는 분?
편입.. 진짜 진짜 어려워요.
하늘의 별따기. 경쟁률이 후덜덜하더라구요.
편입성공하면 진짜 대단한거~
계절학기는 캠 어디서든 들을 수 있던 기억
계절학기 아니라고 했어요. 입결 차이가 어마무시한데, 캠퍼스 가리지 않고 수업을 들을 수 있으면 사실상 같은 학교 아닌가 해서 궁금하네요.
졸업장이 틀려요.
사실상 같은 학교라고 하면 본캠 학생들 난리납니다
본캠에서 수업 들을 순 있지만
졸업장이 다르고
본캠에서 아무리 열심히 수업 들어도
높은 성적 받는데 한계가 있겠죠 다 깔아줄테니
패스만 되는 교양 듣던지요
학점교류있는 어느학교에서나 들을 수 있어요
편입 이란거 자체가 힘들지만 분캠에서 본캠으로 편입 한다고 유리하게 쳐주는거 없어요. 시험,면접 조건 다 동일합니다.
일부러 노리고 분캠을 갔다는거 보면 어쩌면 편입이 아니라 전과일 수도 있지만 이건 편입보다 성공할 확률이 더 희박해요. 애초에 본캠으로 전과하겠다고 분캠을 간다는 생각 자체를 하면 안됩니다.
일반편입이고 1차 시험성적 + 2차 전학교 성적순 등 입니다.
지방캠에서 본캠 가는건 소속변경인데 엄청 어렵고 다른과로 가야 하더라구요.
지인딸이 지방캠에서 과 1등해서 서울 본캠으로 갔는데 더 좋은과로 가게 되었어요.
줄여서 '소변'이라고 하는데
학번이 계속 따라다녀서
알자면 알게 된다고는 해요.
엄청 어려운 건데,
그걸 해낼 정도면
저런 이유로 차라리 반수가 낫겠다고도 하고요.
180.70님처럼 생각할텐데, (물론 흔한 경우는 아니겠지만) 아래 기사와 같은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군요.
“원주캠 학생 들어온 후 수석 뺏겨” 연세대 소속변경제 시끌
https://share.google/bbS7y0eXsjw2EUIt9
175.124님.
제 딸은 e대 다니는데, 신촌에 있는 4개 대학은 학점교류가 되서,
e대생이 y대나 h대에서 일부 수업듣는거 가능합니다.
그렇다고 제 딸이 y대생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할수는 없잖아요?
실제로 그렇게 수업듣는 학생들도 거의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