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서울이라 수도권집에서
다니기 힘들어서 자취집 알아보는 중인데요
장지, 문정역 부근 오피스텔을
사고 싶다고 하네요
주거안정성을 위해서 사고싶은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오피스텔이 팔때 잘 팔리지도 않고
취등록세도 비싸고
집값은 잘 오르지도 않는것 같은데ㅜㅜ
본인돈 5천 우리지원 5천
회사지원 3천
대출 1억으로 2억3천 정도되는걸
장만하고 싶대요
월세는 부담스럽고 전세는 불안하다고ㅜㅜ
그냥 믿고 하고픈대로 하랄까요..
직장이 서울이라 수도권집에서
다니기 힘들어서 자취집 알아보는 중인데요
장지, 문정역 부근 오피스텔을
사고 싶다고 하네요
주거안정성을 위해서 사고싶은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오피스텔이 팔때 잘 팔리지도 않고
취등록세도 비싸고
집값은 잘 오르지도 않는것 같은데ㅜㅜ
본인돈 5천 우리지원 5천
회사지원 3천
대출 1억으로 2억3천 정도되는걸
장만하고 싶대요
월세는 부담스럽고 전세는 불안하다고ㅜㅜ
그냥 믿고 하고픈대로 하랄까요..
좀 떨어지면 사도 늦지 않다고
주변보면서 기다리면 매물 나올꺼에요.
좀더 주변조사도 하고
오피스텔은 떨어지지도 않고 오르지도 않죠. 오피스텔은 위치가 좋으니 혼자 자취하는 건 괜찮지 않나요? 나중에 안 살면 월세 받아도 되니까요
그냥 집에서 통근하라고 하세요.
겨우 본인돈 5천으로 사겠다니 비추합니다.
가을에 사면 많이 내려갈건데
사무실이 오피스텔이라
월세 내느니 매수할까 고민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좀 바보같은 짓 같아요.
일단 거의 오르지 않고
집값의 4프로 정도를 월세로 내는건데
매수 시 취득세, 재산세를 생각하면
월세 살고 그 돈으로 국내 etf 드는 게 백배 낫다는 판단이에요.
따님 오피스텔 사면
대출급 갚느라 재테크 하나도 못하고
대출금 다 갚았을 때
오피스텔 달랑 그거 하나 남는 건데
그건 너무 기회비용이 커요.
가격이 양극화던데요.
입지만 좋아도 7평정도인데 최소 3억이상이예요.
이런데는 오르지도 않지만 떨어지지도 않아요.
입지 좋으면 아파트 올라갈때 같이 오르는데
보통 월세 받는 주인들이 안팝니다
560세대중 기다리고 있는데 매물이 없네요
일단 투자대비 환급이 좋음
공실없는 대기업이 지은 아파트랑 섞여있는 곳
대기업 하나만 끼고 있어도 회사에서 제 날짜에 입금함
진짜 깔끔
입지 좋으면 아파트 올라갈때 같이 오르는데
보통 월세 받는 주인들이 안팝니다
560세대중 기다리고 있는데 매물이 없네요
일단 투자대비 환급이 좋음
공실없는 대기업이 지은 아파트랑 섞여있는 곳
직주근접 대기업 하나만 끼고 있어도 회사에서 제 날짜에 입금함
진짜 깔끔
좋은 댓글들 감사드립니다
아이랑 보면서 더 의논을 해볼게요^^;;;
입지 좋으면 아파트 올라갈때 같이 오르는데
보통 월세 받는 주인들이 안팝니다
560세대중 기다리고 있는데 매물이 없네요
일단 투자대비 환급이 좋음
공실없는 대기업이 지은 아파트랑 섞여있는 곳
직주근접 대기업 하나만 끼고 있어도 회사에서 본가에서 먼 출장 직원은 회사에서 입금하고
일반 평사원들은 전세 잡기전에 1년은 살아요
1인가구라 집도 깨끗하게 씀
거의 잠만 자서 그런것 같아요
오피스텔 보고 있는데 송파 매물 엄청나요. 몇 달 지나면 가격도 더 내려갈 것 같아요.
혼자 사는집 거주용으로 매수 하는건 좋을거 같아요
1억대 오피스텔 매매가 있나요?
저 그근처 빌라살아요
진짜로 안올라유ㅠㅠ
월세가 이득이에요.
가장 중요한건 안전이 우선이죠.
여자 하나고..전월세보다 자가가 안전하죠.
매수매도 가격 큰차 없겠지만 맘편하게 회사생활하기 좋다고 봅니다.
네 소중한 댓글들 넘 감사드려요
월세는 너무 비싸고
이젠 그나마도 1억에 50 정도로 나오고
전세는 거의 매매가에 육박하고
고민이 끝이 없고
독립시키기도 힘이 드네요
문정역 부근은 좀 비싸고
장지역 부근에는 1억대 오피스텔들도
있기는 하네요
가락시장역 부근은 가봤다가 넘 놀랐어요
비싼데는 괜찮지만
싼데는 막 우범지대 같더라구요ㅜㅜ
제 딸이도 같은고민 했어요.
서울 외곽쪽 오피스텔인데 세대수도 많고 평수도 여러개고 가족단위 거주가가 많은곳인데
주거안정땜에 사고 싶다고 하다가 요즘은 좀 잠잠하네요.
다들 오피스텔은 아니다해서 일단 전세로 3년째 살고있어요.
전세만기되면 다시 고민해보기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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