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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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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하고나면 마음에 드나요

.. 조회수 : 2,064
작성일 : 2026-02-07 11:52:03

컷트도 그렇고 펌 하고 나면

머리가 마음에 안들어요.

웨이브가 강하거나

약해서 다 풀리거나 중간이 없어요.

한달은 지나야 거울 보는게 편하고

그래서 머리하러 가는게 은근 스트레스네요.

할 수 있음 메이컵처럼 머리도 내손으로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IP : 211.209.xxx.1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2.7 11:53 AM (116.42.xxx.133)

    아니요 일단 2주 정도는 완전 맘에 안듦...ㅠ
    그 이후에는 내 눈이 적응하는건지 머리가 길러서인지 차츰 나아짐

  • 2. 제가
    '26.2.7 11:53 AM (1.235.xxx.154)

    그래요
    자주안가요

  • 3. 저도
    '26.2.7 11:57 AM (125.246.xxx.180)

    상큼한데
    돈들인게 이거냐 싶고
    뭘해도 맘에 안드는 나이가 됐나싶고
    미용실가면 현실인식되어서 기분 별로에요
    컬설팅 제대로 해줄수 있는 디자이너 찾아다녀요
    예전엔 뭐든 다 어울린다고 햤는데
    나이드니 턱선위 웨이브 없는 단발 안된대요
    얼굴 살이 뻐져서

    화사머리 해 달랬다가
    컬거절당했어요

  • 4. 저도요
    '26.2.7 11:57 AM (112.167.xxx.79)

    저도 항상 그래요

  • 5. 네버
    '26.2.7 11:59 AM (14.50.xxx.208)

    묶는게 젤 예뻐요.
    근데 머리감기 귀찮아서 미용실가요.

  • 6. ,,,
    '26.2.7 12:01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어머나 그럼 머리 하는 의미가 없죠 ㅠ

    좋은 디자이너 만나면 신세계인데

  • 7. ㅡㅡ
    '26.2.7 12:07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원래 컷이든 펌이든
    일주일은 지나야 자연스러워져요.
    그래도 당일엔 스타일링하고 나면
    예뻐야 하는데.

  • 8. 나이들어서
    '26.2.7 12:08 PM (110.11.xxx.144)

    묶으면 할머니 같아 보이던데요

  • 9. ...
    '26.2.7 12:57 PM (222.106.xxx.25)

    완전 맘에 들죠. 초창기가 최고 아닌가요? 슬쩍만 손대도 또르르 말리고...

  • 10. 알리
    '26.2.7 1:26 PM (223.39.xxx.132)

    이건 백퍼...그날그날의 운빨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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