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싱크대 상부장 없는 집은

자유 조회수 : 3,203
작성일 : 2026-02-07 11:36:31

집이 넓어 수납 하부장이 많거나 

살림이 없는 집인가봐요. 

요즘은 상부장 없는게 유행인가봐요. 

없는게  심플하고 나은가요?

IP : 211.169.xxx.15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넓으면
    '26.2.7 11:37 AM (180.83.xxx.182)

    그릇장은 따로 짜더라고요

  • 2.
    '26.2.7 11:37 AM (118.235.xxx.12)

    옹 그런 게 유행인가요 그럴리가뇨~

  • 3. 상부장필수
    '26.2.7 11:38 AM (220.78.xxx.213)

    키 커서 허리 굽히는게 백만배 싫어요

  • 4. 저도
    '26.2.7 11:41 AM (221.149.xxx.157)

    하부장 쓰는게 너무 괴로움
    하부장엔 잘 안쓰는거 처박아둠

  • 5. 요새
    '26.2.7 11:44 AM (221.149.xxx.36)

    이게 서서히 유행 맞아요. 상부장 없애서 개방감 확보가 되거든요. 아직은 싱크 없애고 키큰장으로 막아버리고 앞에 대형 아일랜드 두는게 유행이긴 해요

  • 6. ...
    '26.2.7 11:56 A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요즘 올수리하는 집들 보니 상부장 없애고 윗분 말대로 아일랜드를 엄청 길고 크게 만들어서 그 하부에 서랍장을 넣어서 수납하더라구요

  • 7. ㅇㅇ
    '26.2.7 11:59 AM (118.235.xxx.152)

    집 구조가 상부장이 없고 통창이에요
    뭘 걸어놓을 수 있는 구조가 없어서 불편..

  • 8. 유행
    '26.2.7 12:03 PM (116.38.xxx.241)

    유행한지 오래되었어요.상부장없애려면 하부장과수납장이 많아야해요.선반을 다는데 너무오픈되어서 정리잘해야겠더라고요.잘못하면 더지저분해요.

  • 9. ㅡㅡ
    '26.2.7 12:12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허리 구부리고 쪼그리고 앉아야 해서
    하부장 싫어요.

  • 10. ....
    '26.2.7 12:23 PM (112.148.xxx.119)

    대대적 유행은 아니고
    꾸준히 소소하게 유행이라고 해야 하나요.
    꽤 됐어요.
    근데 대세는 못 됨. 찬반 갈림.
    좀 보여주기식 같아서

  • 11. ...
    '26.2.7 12:26 PM (219.255.xxx.39)

    저같은 사람은...
    팬트리도 부족한데 상부장은 더더 있어야함.

  • 12. ……..
    '26.2.7 12:27 PM (112.148.xxx.227) - 삭제된댓글

    팬트리가 있거나, 한쪽에 높은 긴 수납장 하나 짜 넣거나 할 수 있는 공간이면 상부장 없이도 충분해요.
    저희 집도 팬트리는 없는데 냉장고 옆쪽으로 다 수납장을 짜넣어서 상부장 없어도 못지않게 수납가능하고 더 편해요.

  • 13. …..
    '26.2.7 12:28 PM (112.148.xxx.227)

    팬트리가 있거나, 키큰장 짜 넣거나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상부장 없이도 충분해요.
    저희 집도 팬트리는 없는데 냉장고쪽 한쪽 벽을 다 수납장을 짜넣어서 상부장 없어도 못지않게 수납가능하고 더 편해요.

  • 14. 유행과 상관없이
    '26.2.7 12:53 PM (220.117.xxx.100)

    제가 키가 작아 없앴어요
    주방이 훨씬 넓고 시원해 보이고 상부장 없앤 대신 아일랜드를 크고 길게 짜서 서랍으로 다 짜 넣으니 상부장 분량 이상의 수납공간이 생겨서 훨씬 편해요
    허리 아래 서랍들이라 받침대도 필요없고 문열고 들여다 볼 일도 없고

  • 15. 부러워요
    '26.2.7 12:59 P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상부 하부장도 꽉 차 있는데
    그릇이 많은게 아니라 집이 좁아서 ........
    넓은집은 선택이 가능한데 전 아니라서...
    상부장 맨위 비워둔집이 부러워라 ^^
    여러분들은 모두 제 부러움의 대상이십니다~~

  • 16. 경험자
    '26.2.7 1:43 PM (125.176.xxx.222)

    6년전에 상부장 없애는 걸로 했는데요
    48평인데도 비추에요
    수납이 넘 부족 ㅜㅜ
    그 덕에 사고 싶은거 거의 못사요 ㅜㅜ
    아일랜드 하부장 당근 있고 펜트리도 있지만
    그래도 상부장안한거 후회요

  • 17. 윗님은
    '26.2.7 1:55 PM (118.235.xxx.95)

    상부장 유무의 문제가 아니라 너무 많이 사들이는게 문제 아닌가요
    상부장이 있었어도 일이년 안에 꽉차서 여전히 모자라다고 하실듯 해요
    사들이는 취미 있는 집은 상하부장이 아니라 창고가 있어도 모자라죠

  • 18. ....
    '26.2.7 2:12 PM (115.22.xxx.169)

    일단 대안으로 크고 기다란 아일랜드를 짜넣을수있어야함.
    소형평수x 주방좁게나온 구축구조x
    다수의아파트가 불가.. 유행이 될수없음..

  • 19. ...
    '26.2.7 2:2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허리 좋고 몸 좋은 젊은 사람들이나 해보는거죠
    따로 짠다해도 반찬통 그릇 들고 여러번 왔다갔다 움직여야하는 동선은 어쩌고요
    저는 반찬통 진짜 많이 쓰고 씻어대고 수시로 넣고 빼는데요
    반찬 거의 안하는 타입인데도 그래요

  • 20. ...
    '26.2.7 2:2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허리 좋고 몸 좋은 젊은 사람들이나 해보는거죠
    따로 짠다해도 반찬통 그릇 들고 여러번 왔다갔다 움직여야하는 동선은 어쩌고요
    저는 반찬통 진짜 많이 쓰고 씻어대고 수시로 넣고 빼는데요
    반찬 거의 안하는 타입인데도 뭔놈에 반찬통이 왜 이리 많이 쓰이나요

  • 21. ...
    '26.2.7 2:25 PM (1.237.xxx.38)

    허리 좋고 몸 좋은 젊은 사람들이나 해보는거죠
    요리를 거의 안하고 사는 집이거나
    따로 짠다해도 반찬통 그릇 들고 여러번 왔다갔다 움직여야하는 동선은 어쩌고요
    저는 반찬통 진짜 많이 쓰고 씻어대고 수시로 넣고 빼는데요
    반찬 거의 안하는 타입인데도 뭔놈에 반찬통이 왜 이리 많이 쓰이나요

  • 22. 50평대
    '26.2.7 4:43 PM (211.211.xxx.245)

    전 입주하면서 상부장 없이 부엌인테리어를 했어요. 부엌이 넓어서 아일랜드로 하고 밑에를 서랍식으로 짰는데 너무 편해요.
    물론 냉장고 옆쪽에 장을 길게 민들고 잘 안쓰는 그릇은 그쪽에 넣고요.
    아일랜드에서 등돌리면 세척기라 너무 정리하기 편해요.
    부엌도 깔끔하고요. 평수가 크면 도전해봐도 좋을 거 같아요.

  • 23. 상부장
    '26.2.7 7:32 PM (121.129.xxx.168)

    답답하죠
    그래서 저는 돈좀 더주고
    상부장은 유리문했어요
    바가지를 얼마나 씌우던지

  • 24. 판다댁
    '26.2.7 9:00 PM (140.248.xxx.2)

    주방가구 맞춰보시면 상부장이 젤싸고
    제일유용한데..그걸 없애시는분들 대단
    키큰장 아일랜드 맞춘다지만 가성비는 상부장이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842 요즘 청바지 10 2026/02/08 2,721
1792841 윈터 기숙 끝나고 데려왔는데요 아이들 울었나요 10 2026/02/08 2,842
1792840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12 ... 2026/02/08 1,990
1792839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2 대학 2026/02/08 2,439
1792838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2 26만장 2026/02/08 540
1792837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16 이거요이거 2026/02/08 3,335
1792836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17 유럽 2026/02/08 1,368
1792835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10 ㅇㄹ 2026/02/08 1,900
1792834 나이든 미혼들이 부모와 함께사는것 41 ㅇㅇ 2026/02/08 6,896
1792833 자랑은 인간의 종특 같아요 17 ... 2026/02/08 2,739
1792832 딸 사진 보정이라고 엄마 홍진경이 라엘이 현재사진 공개 ㅋ 4 ㅋㅋㅋ 2026/02/08 4,775
1792831 공부잘하는 아이 둔 엄마들의 여유 15 2026/02/08 4,480
1792830 왜이리 꽈베기 심뽀 댓글들이 많이 보일까 2026/02/08 605
1792829 대치 우성과 선경중 어디가 나을까요 7 2026/02/08 1,271
1792828 집에 가는 ktx안인데 12 부산행 2026/02/08 3,808
1792827 처음부터 너무 친절한사람 어떤가요? 14 .. 2026/02/08 2,375
1792826 전준철 변호사 이력.jpg 16 믿어봅니다 2026/02/08 1,985
1792825 KNOLL 튤립 식탁과 의자 저렴하게 구입하신 분 계세요? 2 주방 2026/02/08 952
1792824 안성재 광고 나오는거 지겨움 14 00 2026/02/08 3,546
1792823 조국당은 지방선거에 관심없어요 24 그들의목적 2026/02/08 1,670
1792822 파 세워서 보관하면 더 오래 가는 거 맞나요? 6 파하~ 2026/02/08 1,279
1792821 불면증인데 한강 작가의 작별을 듣고(유튜브 오디오) 푹 잤어요 2 ... 2026/02/08 1,726
1792820 캐서린왕비 살많이 빠졌네요 10 ㄱㄴ 2026/02/08 4,636
1792819 모든 빈말을 곧이곧대로 받는 사람은 어째야하나요 8 ㅇㅇ 2026/02/08 2,167
1792818 디비져 잘 쉬라는 표현? 7 goodda.. 2026/02/08 1,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