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금되서도 정신 못차리고
이진관 판사 욕하고 식사거부 중이라고.
그리고 같이 감치명령 받은 변호사는 사라졌나봐요.ㅋㅋㅋ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3669.html#ace04ou
이하상, 구금되고도 못 끊는 아무말 “이진관은 내란범…식사거부 투쟁”
내란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고 서울구치소에 구금된 이하상 변호사(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가 자신을 감치한 이진관 부장판사가 “내란범”이라는 궤변을 폈다. 법정모욕 혐의로 법원행정처로부터 고발을 당하고도, 구치소 안에서 반성 없는 모습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이 변호사는 5일 김 전 장관 변호인단이 임시로 개설한 유튜브 채널에 올린 입장문에서 자신을 감치한 서울형사합의33부 재판장 이진관 부장판사를 ‘범죄자’라고 주장했다. 특히 이 부장판사가 “판사직을 악용하여 적들의 내란 행위에 가담하는 내란중요임무종사 범죄”를 저질렀다는 황당한 주장을 내놨다. 자신에 대한 감치 명령과 집행 모두 불법이라는 주장도 이어갔다. 이 변호사는 “적들이 두려워하고 있다. 내란 프레임이 무너지고 있기 때문”이라며 “두려워 마시고 저와 함께 끝까지 싸워달라”고 말했다.
이 변호사는 구금 뒤 식사를 거부하고 있다는 사실도 전했다. 그는 “저는 이곳에서 식사 거부 투쟁으로, 적들 내란 프레임에 적극 부역하는 사법부와 이진관 범죄에 맞서 싸우고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