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값
'26.2.7 8:48 AM
(121.178.xxx.243)
집값은 오를 거에요.
그리고 무슨 강남 가는 게 돈독 때문입니까.
목동에서 제일 좋은 60평대 이상 사시는, 돈독 없는 분께서 잘 설득해 보세요.
2. ㅇㅇ
'26.2.7 8:53 AM
(211.251.xxx.199)
아이고 내가 20,30대도 아니고
앞으로 미래세계 이젠 집에서 다 해결될덴데
관리비낼 여력 있다면 넓게 쾌적하게
남편과 거리를 충분히 둘 60평 계속 유지
3. 지금
'26.2.7 8:56 AM
(211.186.xxx.7)
지금 안방에 침대 2개 놓고 쓰는데.. 지금 너무 쾌적한대
30평대로 이사가먼 침대를 1개만 놓아야 해서 시르네요..
4. 강남
'26.2.7 8:57 AM
(121.173.xxx.215)
사는데 예전부터 목동에서 전학 많이 오더라고요^^
5. 싫다
'26.2.7 8:58 AM
(211.186.xxx.7)
왜 저래 싶어요
6. ...
'26.2.7 9:03 AM
(117.111.xxx.138)
목동 주복보다는 강남 30평대가 더 경제적 가치가 있어 보이긴 해요
사는데 돈이 전부는 아니니까 잘 의논해보세요
7. ....
'26.2.7 9:32 AM
(211.218.xxx.194)
남들이 돈독오르면 싫지만
보통 내 남편이 돈독 오르면 좋아하는 분이 더 많을거에요.
결국 공동재산이잖아요.
부부지간에 재태크에대한 합의가 안되면 엄청 불화생기죠.
서로가 서로를 한심하게 생각하게 되니까.
8. ㅇ
'26.2.7 9:41 AM
(116.122.xxx.50)
주복이니까요.
남편은 좁더라도 더 오를 아파트로 이사 가고 싶은거죠.
9. 지금
'26.2.7 9:52 AM
(211.186.xxx.7)
지금 집도 안 오른 집은 아니에요. 21년 매매해서 지금까지 2배 올랐어요
10. 음
'26.2.7 9:52 AM
(39.7.xxx.26)
-
삭제된댓글
저라도 강남 가고 싶을듯요.
목동은 분당 같아요. 사시는 분들 만족도는 높은데
주변에서 거기 갈 일이 거의 없어요. 5~10년에 한번 가면 많이 가는?
근데 반초 잠실 압구정은 꽤 가게 돼요.
그말은 즉 인프라가 거주자나 가족단위 위주다
타지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인프라는 약하다는 뜻입니다.
11. 음
'26.2.7 9:53 AM
(39.7.xxx.26)
저라도 강남 가고 싶을듯요.
목동은 분당 같아요. 사시는 분들 만족도는 높은데
주변에서 거기 갈 일이 거의 없어요. 5~10년에 한번 가면 많이 가는?
근데 반초 잠실 압구정은 지나가는 것까지 포함 꽤 가게 돼요.
그말은 즉 인프라가 거주자나 가족단위 위주다
타지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인프라는 약하다
교통으로도 사통팔달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12. 음
'26.2.7 9:55 AM
(211.186.xxx.7)
근데 애들 키우는게 목적인데 지금 너무 만족하거든요.
이사하면 붕 뜨는데.... 이사하면 고입 시기에 맞춰서 가야 하는데
그게 맞나요?
이사 안해야 할거 같은데
13. 음
'26.2.7 9:57 AM
(39.7.xxx.26)
-
삭제된댓글
남편은 학령기 인구 감소로 가족단위 거주지보다는 핫플의 가치가 더 상승할 거라고 생각하신 거 아닐까요?
14. 음
'26.2.7 9:58 AM
(39.7.xxx.26)
남편은 학령기 인구 감소로 가족단위 거주지보다는 핫플의 가치가 더 상승할 거라고 생각하신 거 아닐까요? 학원가나 재수생활은 강남이 편해요.
15. ㅇㅇ
'26.2.7 10:00 AM
(128.134.xxx.110)
목동도 좋은동넨데 집값때문에 평수줄여 이사라니
부동산이 망국병이긴 하네요
16. 다인
'26.2.7 10:01 AM
(210.97.xxx.183)
헐 고입하는 시기에 이사라니요? 님 아이들이 혹시 온 동네에서 내로라 하는 파워 E 성격에 전교권으로 공부도 잘하나요?
한창 예민한 나이인데 친구들이 다 바뀌는 엄청난 변화인데요
집값이 오르면 여기서 얼마나 더 오르겠나요? 2- 3년 안에 몇배될 리도 없고요 몇 억 더 오르는 수준일텐데. 안오르고 횡보할 수도 있고요 저는 재테크나 생활환경 다 떠나서 애들 위주로 생각하셔야 한다고 강력하게 얘기하고 싶어요
대학들어가고 강남 입성해도 늦지않아요
17. 그러니까
'26.2.7 10:05 AM
(223.38.xxx.33)
제 말이요... 못먹고 못사는거도 아닌데 굳이 고등 입학 맞춰서 강남 이사해야 하나요?
18. 안가요
'26.2.7 10:06 AM
(220.73.xxx.71)
안갈듯 해요
저는 용산 사는데 너무 편하고 쾌적해서
강남집이 더 많이 오르는데 강남길걸 그랬나? 싶다가도
30평대 강남 친구집 가보니 답답해서 아니다 싶어요
애가 없기도 하고요 목동이면 애 고등까진 있어야죠
19. 음
'26.2.7 10:19 AM
(39.7.xxx.26)
용산도 핫플입니다.
20. ᆢ
'26.2.7 10:21 AM
(221.148.xxx.19)
고등때 전학은 아닌것 같은데 목동 주복이면 투자가치는 적을것 같긴 하고. 근디 남편생각을 너무 무시하네요
21. 두마리토끼
'26.2.7 10:23 AM
(218.48.xxx.143)
강남은 교육과 재테크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는곳이니까요.
목동도 충분히 좋지만 반포나 대치는 대한민국 최고의 학군이니까요.
그 낡은 은마아파트를 실거주나 전세로 거주하는건 불편해도 다~ 그만큼 얻는게 있으니 감수하는거죠.
저는 반대로 아이들교육이 다~ 끝나서 탈 강남 준비중인데, 물론 다시 돌아올 예정입니다.
주변에 누가 물어보면 아이들 학령기에는 그래도 강남이 마음편하다고 말해줍니다.
22. 흠
'26.2.7 10:46 AM
(14.55.xxx.141)
저라도 반포갈듯
23. ...
'26.2.7 11:06 AM
(39.7.xxx.26)
요즘 목동 입결도 애매해요.
고등 선택지도 좁고요.
24. ,,,,,
'26.2.7 11:33 AM
(219.241.xxx.27)
-
삭제된댓글
글쎄요. 초등이나 중딩초에 가면 모를까 곧 고등되는데 가는건 모험 아닐까요. 예민해지고 긴장될때 다른 지역으로 가는건 모험이 크다 보니요. 다시 못올 학창시절인데 고등졸업하고면 모를까 저라면 안할듯.
남편 잘 설득해보세요. 졸업하고 생각해보자고..
25. ,,,,,
'26.2.7 12:11 PM
(219.241.xxx.27)
글쎄요. 초등이나 중딩초에 가면 모를까 곧 고등되는데 가는건 모험 아닐까요. 예민해지고 긴장될때 다른 지역으로 가는건 모험이 크다 보니요. 다시 못올 학창시절인데 고등졸업하고면 모를까 저라면 안할듯.
아이가 가자고 하는거 아니면..
적당한 학군지만 되면 그 다음엔 아이할 나름이란 생각.
아이 입시치뤄보니 보여요.
남편 잘 설득해보세요. 졸업하고 생각해보자고..
26. ㅡㅡ
'26.2.7 12:29 PM
(112.156.xxx.57)
갈수 있을때 가세요.
전 남편분 의견에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