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인터넷 싸이트에 글 쓰고 댓글 다는 곳은
여기 싸이트가 거의 유일해요.
유튜브에 댓글 단 건 며칠 전에 아이가 착하고
밥을 너무 맛있게 먹어
귀엽다고 댓글 단 거 하나 있어요.
앞으로는 영상을 보고 댓글도 달아 보고 싶은데...
제가 쓰고도 몰랐던 댓글이 인터넷에 퍼져 있다면
그것도 뭔가 이상하고, 찜찜한 건
제가 뭔가 예민한 거 겠죠?
제가 인터넷 싸이트에 글 쓰고 댓글 다는 곳은
여기 싸이트가 거의 유일해요.
유튜브에 댓글 단 건 며칠 전에 아이가 착하고
밥을 너무 맛있게 먹어
귀엽다고 댓글 단 거 하나 있어요.
앞으로는 영상을 보고 댓글도 달아 보고 싶은데...
제가 쓰고도 몰랐던 댓글이 인터넷에 퍼져 있다면
그것도 뭔가 이상하고, 찜찜한 건
제가 뭔가 예민한 거 겠죠?
저도 그래요
여기 익명에 너무 오랜시간 익숙해져서 그런지 아이디가 나오는게 뭔가 불편해요
특히 유튜브는 구글은 신상 파악하기도 쉽기도 하지만 구글이 계속 너무 아는척을 하죠. 상황과 위치와 취향을 확인해주면서
여기 말고는 댓글 안다는데
(물론 영어공부질문, 기타 방법론질문 제외)
특히 유튜브는 어디다 무슨글을 달았는지 쓰고 나면 찾을수가 없어서요. 대댓글 달았는데 못 찾겠어서 아예 안씁니다. 익명때문은 아니고요.
귀찮아서 안 달고 읽는 것만으로도 재밌음
저는 유튜브나 인스타 보기만 하지 댓글은 물론 좋아요도 안 눌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