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어를 구웠는데

... 조회수 : 1,806
작성일 : 2026-02-06 21:34:42

고등어에서 구린 냄새가 나면 고등어 상한건가요

먹어도 되나요

고등어 고소한냄새나 비린내가 아닌 구린 냄새가 나요ㅜㅜ

버려도 될까요

엄마가 고등어를 구워주셨는데 냄새가 나요ㅠ

엄마는 냄새를 잘 못맡으시고요

이거 버리면 난리날 것 같은데 엄마가 드시면 안되잖아요

상한 단백질같은데

IP : 211.47.xxx.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약간
    '26.2.6 9:39 PM (223.38.xxx.208)

    꼬릿한 냄새 말인가요?
    좀 상태가 오래된거거나 냉장고에서 오래 있았나봐요.
    몰래 버리실순 없나요?

  • 2. 버려야해요
    '26.2.6 9:47 PM (14.6.xxx.135)

    아니면 식중독 걸립니다.

  • 3. ㅠㅠ
    '26.2.6 9:59 PM (221.151.xxx.151)

    버리세요.놔두고 오면 드실지도 몰라요.
    몰래 싸서 가방에라도 넣고 버리세요

  • 4. ...
    '26.2.6 10:07 PM (211.47.xxx.24)

    버리고 왔어요
    제가 상한 것 같다고 말하고 없어졌으니 몰래버렸다고 할 순 없고 곧 아시게 될거에요
    음식 버렸다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텐데
    엄마는 물건을 냉장고에 아낀다고 쟁여두다 꼭 변하면 요리해요
    너무 슬퍼요

  • 5. ㅠㅠ
    '26.2.6 10:14 PM (221.151.xxx.151)

    기운 내세요.어른들 연세 드시면 달라지기도 해요.
    배탈 나는 것보다 나으니까 갈때 챙겨서 버리세요.

  • 6. ...
    '26.2.6 10:17 PM (211.47.xxx.24)

    다들 따뜻한 답변 감사드려요
    며칠 전에도 변한 음식 버렸다가
    너 그럴거면 오지마라 내 살림에 손대지 마라
    하고 화내셨는데 혼나더라도 상한 음식을 드시면 안되니까 버렸어요

  • 7. 그럼
    '26.2.7 9:04 AM (117.111.xxx.156) - 삭제된댓글

    엄마꺼 건둘지 말고 님이 드시지 마세요.
    친정엄마도 오래된거 드시고
    이번에 가니 떡국떡 냉동실에 두셨던거 꺼내놓고
    저희보고 사지말고 설때 들고가 먹으라고 주신거 2봉다리 2킬로
    보니 검은 곰팡이 펴서 싫다고 하고 엄마도 곰팡이 있으니 버리라고 했는데 아깝게 왜버리냐고 해서 알아서 하게 뒀는데
    이번 설에 그거 꺼내 끓일거에요.
    안먹죠..위생이 원래도 저랑 살던 50대에도 안좋았어요
    씽크대에 설거지 거리, 배수구에 켜켜이 쌓인 찌꺼기
    씽크대 주변 끈적임과 깨끗이 관리 안된 식기류등.
    제가 가면 퐁퐁으로 닦아내고 행주까지 삶아도
    싫어하세요.
    뭐하러 삶냐고.

  • 8. ㅇㅇ
    '26.2.7 9:31 AM (112.166.xxx.103)

    한번 심하게 고생해봐야 잘 멋 된걸 알라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412 정청래 vs. 김민석 16 ,,,,, 2026/02/11 2,005
179441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6 ... 2026/02/11 1,250
1794410 냉동 암꽃게로 간장게장 만들어도 되나요 4 간장게장 2026/02/11 1,376
1794409 명언 - 더이상 자신을 돌아보지 않을때 2 ♧♧♧ 2026/02/11 1,841
1794408 82에서 지방 토목직 공무원 하라는 분 8 공무원 2026/02/11 2,899
1794407 흠... 하루 커피 2잔이 치매 낮춘다 27 ㅇㅇ 2026/02/11 5,359
1794406 밥차리기 너무너무너무 싫어요 17 ………… 2026/02/11 4,564
1794405 대통령선물 4 Aa 2026/02/11 1,138
1794404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 순위 28 ........ 2026/02/11 16,132
1794403 정청래 세계관 붕괴 중 20 웹소설로 치.. 2026/02/11 3,279
1794402 결혼초 문안 인사.. 16 .. 2026/02/11 2,305
1794401 정청래 당대표, 측근 취재하는 팀 있다 13 vfofe 2026/02/11 1,789
1794400 김민석 너무 싫어요 22 푸른당 2026/02/11 4,294
1794399 자꾸 청와대 관계자들말을 이재명 대통령말이라 하죠? 6 걱정스럽네요.. 2026/02/11 768
1794398 AI시대 미술 디자인 전공 선택 4 ? 2026/02/11 1,456
1794397 이언주 의원의 손톱 7 솔직하세요 2026/02/11 4,427
1794396 靑시그널에도 터져버린 당청 앙금…與 합당 논의에도 속도조절 불가.. 12 임기9개월차.. 2026/02/11 3,017
1794395 강득구가 총리한테 쓴 글 Ai 분석 4 ... 2026/02/11 1,624
1794394 친구엄마 선물고민 6 고3엄마 2026/02/11 1,329
1794393 청 시그널에도 터져버린 당청 앙금 13 ㅇㅇ 2026/02/11 2,300
1794392 구글이 100년 만기 채권발행했다고 어제 글 썼었는데요 4 ㅇㅇ 2026/02/11 2,014
1794391 이 세상에 살면서 가장 좋았던 경험 14 2026/02/11 4,453
1794390 강득구 - "김민석은 제가 정치하는 이유이기도 했고, .. 15 ㅇㅇ 2026/02/11 2,090
1794389 반수도 많이들 성공하나요? 6 고민 2026/02/11 1,263
1794388 제주택시투어 알려주세요. 4 bernin.. 2026/02/11 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