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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있으면 설날이 다가오는데...

................ 조회수 : 4,849
작성일 : 2026-02-06 19:45:58

시댁과 친정 어느쪽에 먼저 가실건가요?

10여년전만해도 설날,추석같은 명절날에는 시댁가는게 당연시 했었는데

차례음식준비할려고 전날에 와서 하룻밤 자는게 국룰이였는데

세상이 많이 바뀌였네요..

IP : 221.167.xxx.11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정만
    '26.2.6 7:46 PM (175.113.xxx.65)

    가요. 가서 만두 잔뜩 만들 예정.

  • 2. 저랑
    '26.2.6 7:50 PM (175.113.xxx.65)

    반대시군요. 그래도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 3. ㅇㅎ
    '26.2.6 7:52 PM (1.229.xxx.243) - 삭제된댓글

    명절에 우릭 가족만 놀러가요~~

    제사만 남기고 명절은 안해요

  • 4. oo
    '26.2.6 7:53 PM (223.39.xxx.101)

    설 며칠전 맛집에서 시부모님 만나 용돈봉투
    받고 식사하고 바이바이~~

    ᆢ명절은 각자 스케줄대로 ~~자유롭게 굿굿

  • 5. ㅡㅡ
    '26.2.6 7:55 PM (220.116.xxx.190)

    명절은 쉬는날요
    제사 차려 다 없앴어요

  • 6. ......
    '26.2.6 8:09 PM (211.225.xxx.205) - 삭제된댓글

    양가 다 안간지 10년 넘었어요.
    제사도 안지내고 명절도 안모이고 각자 집에서 쉽니다.

  • 7. 귀찮
    '26.2.6 8:14 PM (211.212.xxx.29)

    양가 다 안가려고요.
    시댁은 남편이나 보내고요.
    옛날처럼 가족들 다 모이기 어려운 것도 아니고
    명절음식을 차리고 제대로 구색 갖추는 것도 아닌데
    굳이 꼭 명절에 움직여야되나 싶어요.

  • 8. 다 안가요
    '26.2.6 8:19 PM (211.243.xxx.141)

    반백 넘어 다 어그러졌어요.

  • 9. 50대
    '26.2.6 8:2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7년전 홀시모 돌아가시고 한량인 돌싱 큰형이 예수 믿기로 했다고 선언
    친정은 어릴때부터 한 번도 명절에 대한 좋은 기억이 없어서 가기 싫지만 어쩔 수 없이 꾸역꾸역 갔는데 이 번부터는 안가려고요
    근데 남의 편이 처남들이랑 술 한잔 하는 걸 좋아해서 고민
    굳이 가고싶다고 하면 남편 혼자 친정에 가라고 하려고요

  • 10. ...
    '26.2.6 8:24 PM (39.117.xxx.84)

    누구네 먼저 가는거로 실랑이 할꺼면
    각자 집으로 가세요

    장모장인이 딸보다 사위가 더 에쁘겠나요?
    시모시부가 아들보다 며느리가 더 보고 싶겠나요?

  • 11. .....
    '26.2.6 8:32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항상 시댁을 먼저 만났는데
    시부 시모 다 돌아가셔서 올해부터는 친정만 가게 되었어요
    막상 이렇게 되니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 12. ㅇㅇ
    '26.2.6 8:59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안갑니다
    다 돌아가시고 한분만 요양.

  • 13. 허허그냥웃지요
    '26.2.6 9:12 PM (118.218.xxx.119)

    시댁 한분 돌아가시고 한분 요양병원계신데
    예전처럼 설 전날 시댁 가서 차례지냅니다
    왜 그러는지 저도 모르겠네요
    당췌 이해안되는 시월드들
    시부모도 없는데 예전처럼 하는데
    우리는 아직도 그러고 있는데
    시누들 웃겨요
    자기 시집간 딸들은 명절에 친정부터 오게하더라구요

  • 14. 아들
    '26.2.6 11:35 PM (180.71.xxx.214)

    결혼시킴. 명절 다 없애버릴것임
    지긋지긋함

  • 15. ...
    '26.2.7 1:55 PM (118.235.xxx.97)

    시집은 1/1 다녀오고 설은 미리 친정부모님이랑 식사만 하려구요.
    추석은 시집 친정 다 안 갑니다.
    결혼 25년 넘으니 남편부터 귀찮다면서 자기집 일 다 쳐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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