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지 8주째 전국 상승률 1위네요

dd 조회수 : 1,996
작성일 : 2026-02-06 12:21:15

그 요인을 나름 분석하자면

 

15억 이상 대출 규제로

그 이하의 지역이 상승중

 

그 중에서 수지는

하닉 삼전 판교 강남 등과의

직주근접성이 매우 좋고 학군도 나름 좋아 

아이 키우는 젊은 대기업 직원들의 수요가 좋음

(돈이 많으면 분당 판교로 빠지겠지만

신혼부부나 젊은 30-40대 초반 어느 정도 벌이 되는 사람은 분당 대체제인 수지로 모여듦)

 

여기에 보원 삼풍동 등 리모델링 이슈로 대규모 이전중

전월세 상승이 집값 상승으로 불을 지피는 중

 

앞으로 신분당선이 용산 등으로 확장되고

경기 남부 반도체 기업의 활황이 계속될 것이라

수지는 당분간 상승세 이어갈듯

(물론 집값 전체적으로 하락하면 상승세는 멈추겠지만

입지에 대한 평가는 예전보다 좀 높아진 것 같음)

 

 

IP : 124.61.xxx.1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6 12:42 P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부동산 유투버가 단지 찍어줬어요
    그러더니 폭등했네요

  • 2. ...
    '26.2.6 12:42 P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부동산 유투버가 단지 찍어줬어요
    그러더니 폭등했네요

  • 3. ...
    '26.2.6 12:44 PM (223.38.xxx.161)

    부동산 유투버가 단지 찍어줬어요
    그러더니 폭등했네요
    자이에디시온 고분양가로 분양 하면서 주변 시세 띄운 느낌도 듭니다

  • 4.
    '26.2.6 12:51 PM (222.233.xxx.219)

    그 무슨 작가라 하는 부동산 유튜버죠?
    작년 즈음에 이곳 82에서도 적극 추천하던데
    가서 보니 부동산 유튜버 ㅋㅋㅋㅋㅋ

  • 5. dd
    '26.2.6 12:54 PM (124.61.xxx.19)

    유투버 개인의 힘이 그리 클까요? ㅎㅎ
    살 만하니까 사는거겠죠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 6. ...
    '26.2.6 1:00 PM (223.38.xxx.199)

    유투버의 영향력 꽤 큽니다
    우리나라는 단 몇건의 거래만으로 시세가 형성 되기 때문에 영향력 무시 못하죠
    그래서 유투버들 세무조사 해봐야 합니다

  • 7. ...
    '26.2.6 1:10 PM (116.123.xxx.155)

    수지는 2~3년전부터 부동산유투버들이 추천했어요.
    용인이 난개발이 많아서 교통, 학군을 갖춘곳은 그쪽밖에 없어요. 건축공법이 리모델링 불가한 아파트도 있어서 투자할만했구요.
    분당진입은 힘든 신혼부부들에게 인기좋아요.
    인근 대기업 많아서 직주근접되고 서울 촐퇴근 좋구요.
    반도체 특수까지 한몫한것같네요.

  • 8. ,,,,,
    '26.2.6 1:15 PM (110.13.xxx.200)

    그 찍어주는 유튜버땜에 그런거 맞아요.
    그사람 강의도 난리고 대놓고 여기사라 찍어주니까
    사람들은 여기저기 달려가서 마구 사더라구요.
    거기만 찍어주는게 아니라 다양한 지역을 찍어주니...

  • 9. ...
    '26.2.6 1:20 PM (124.56.xxx.226)

    유튜버 이름이 뭔가요? 궁금..

  • 10. ㅎㅎㅎ
    '26.2.6 1:32 PM (112.76.xxx.163)

    어느 지역 가니 부동산 사장님이
    송*구 작가 수지에서 동상 세워줘야한다고
    저도 직접 들었습니다.
    -- 그 대기업에 다니는 ...~ 그분요

  • 11.
    '26.2.6 3:17 PM (210.96.xxx.10)

    김부장 작가 송희*
    그분 예전에 용인에 사시지 않았나요?

  • 12. 받)
    '26.2.8 3:52 PM (223.38.xxx.221) - 삭제된댓글

    (경기남부 투자만 20년차 경기남부 부동산 실시간 동향)

    수지, 7주 연속 전국 상승률 1위 기록

    수지 지역이 주요 단지의 신고가 갱신과 함께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롯데캐슬골드타운 34평이 17.1억 원, e편한세상수지 F타입이 15.7억 원, 하이브엘 D타입이 17.3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성복역 롯데캐슬 34평은 12.9억에서 12.98억 원에 활발히 거래되고 있으며, 신정1단지 25평은 1년 전 7억 원 후반에서 12억 원으로 상승했습니다. 롯데캐슬골드타운은 2,356세대 중 매물이 28개로 1.2% 미만의 매물률을 보이고 있으며, 전세 시장 역시 신정마을 4개, 진산마을 3개, 포레나광교상현은 전세 매물이 전무한 상황입니다.

    광교, 국평 기준 전고점 회복 단계 진입

    광교 지역에서는 자연앤힐스테이트 33평이 18.9억 원으로 광교 국평을 돌파했으며, 원천호반 24평이 11억 원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광교 중흥 44평A는 22.4억 원대 고가 거래가 지속되고 있고, 광교센트럴뷰는 최저가가 16.5억 원으로 상승하면서 매물이 3개만 남았습니다. 광교 경남은 700세대 중 13억 원대 매물이 모두 소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호수남단 지역의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동탄, 동탄구 출범과 함께 역세권 중심 강세

    2월 1일 동탄구 출범과 함께 동탄 시장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동탄역 롯데캐슬 41평이 22.1억 원 신고가를 기록했고, 시범 한화 33평이 14억 원, 시범 포스코 34~38평이 16.4억에서 16.65억 원에 반등 후 최고가를 갱신했습니다. 센트럴상록 29평은 8.7억 원에서 9.38억 원으로 올랐으며, 하우스디더레이크는 매물이 91개에서 48개로 급감했습니다. GTX-A는 올해 6월 서울역 정차, 내년 6~7월 삼성역 환승 개통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리모델링·재건축 사업 본격화

    수지 초입마을이 지난 1월 30일 이주비 주택도시보증공사 승인을 받으면서 리모델링 사업이 본격화됐습니다. 공사비는 715만 원으로 전국 최저 수준이며, 예상 분담금 3.5억 원에 2030년 10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호가는 7억 원 이상이며, 1월 한 달간 31건의 거래가 발생했습니다. 보원아파트는 이주 시작으로 호가가 전고점 8억 원에서 9억 원까지 상승했고, 한성아파트는 2028년 이주를 목표로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분양시장과 정부 정책

    수지자이 무순위 청약이 2월 2일 진행되며 248~258세대가 15억 원대에 공급됩니다. 하이브엘은 민간임대 특성상 확정분양가 14억 원에 현재 16~17억 원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난 1월 29일 6만 가구 공급 계획을 발표했으나 2028~2030년 착공 예정으로 단기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양도세 중과 유예는 오는 5월 9일 종료될 예정입니다.

    반도체 산업 호황이 지역 경제 견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공정률 77%에 도달했고, 5년 후 지방세 1조 원 이상이 예상됩니다.

    전세 매물 부족 심화

    서울 전역 전세 매물이 1년 새 24% 감소했으며, 경기남부 주요 단지의 전세 매물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전세가율 상승과 함께 매매가 상승의 원인

    *경기 남부 상승 이제 30%시작 했다 생각합니다.
    최근 벽적골 두산우성한신 분담금 총회도 95%의 동의율로 통과했고 그 다음은 주공 8단지, 5단지 순서대로 가겠지요.

    그렇게 수원이 가면 다시 용인, 성남으로 타고올라오고
    강남까지 또 상승해야 이번 상승 끝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548 메모리 제왕의 시대가 도래했다 1 2026/02/15 1,554
1795547 평생 뱃살없이 사시는 분들 비결이 뭔가요. 31 .. 2026/02/15 7,189
1795546 집값 올랐다고 노통.문통.을 그렇게 욕을 해대더니 41 ㅇㅇ 2026/02/15 3,984
1795545 다른곳은 미세먼지 안전문자 오나요? ㅇㅇ 2026/02/15 387
1795544 세신샵 가보신 분 계신가요? 8 ^^* 2026/02/15 1,838
1795543 돼지갈비하시거든 매운찜으로 해보세요 14 ㅁㅁ 2026/02/15 3,074
1795542 저 핸드폰으로 버스 결제하는거요 15 2026/02/15 2,813
1795541 발지압하면서 제자리뛰기하는 기구.........괜찮나요? 스스 2026/02/15 608
1795540 뉴이재명은 본인들 과거 세탁용 같네요 31 .. 2026/02/15 1,264
1795539 5.9 이후 매물잠김 현상에 대한 대통령의 다음 아이디어는 뭔가.. 7 dd 2026/02/15 1,230
1795538 장지동 파크하비오 맛집 있나요? 6 호텔 2026/02/15 837
1795537 칼에 손가락 베었을 때 4 처치 2026/02/15 1,183
1795536 치매시모랑 끝없는 대화 16 치매시모 2026/02/15 4,864
1795535 개3마리 입양첫날 잡아먹은 할아버지 15 2026/02/15 4,036
1795534 창피하지만 두달만에 목욕을했어요 51 d 2026/02/15 18,526
1795533 삶은 꼬막이 너무 차가운데 어떻게 데울까요? 4 ... 2026/02/15 882
1795532 한남 4구역 재개발 삼성이 짓는다는데 3 엄청 2026/02/15 1,471
1795531 이ㄱㅈ 스텝퍼 일반이랑 트위스트 많이 다른가요? 4 ㅎㅎ 2026/02/15 722
1795530 신인규는 반명민가 친명인가 15 2026/02/15 1,565
1795529 대통령의 부동산 이 말들..속이 후련하고 응원합니다 7 속이 후련 2026/02/15 1,295
1795528 페트병에 든 보리차 사드시는 분 계신가요. 10 .. 2026/02/15 2,025
1795527 뚝배기 자주 깨먹는데 고트만 히팅팟 괜찮겠죠? 4 뚝배기 2026/02/15 472
1795526 레이디 두아 30 ㅇㅇ 2026/02/15 13,186
1795525 Kanos studio .. 2026/02/15 290
1795524 애가 밖에 나갔다 양말이 젖어 들어와서 6 주토 2026/02/15 2,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