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됩니다
'26.2.6 11:45 AM
(122.34.xxx.61)
절대로 가깝게 살지 마세요.
그리고 결혼 직후 임용 공부를 위해 일을 그만두지 마세요. 천천히 생각하세요.
2. ---
'26.2.6 11:46 AM
(220.116.xxx.233)
아니 왜 지옥불구덩이에 들어가려고 하세요...
원룸 고작 얼마나 하겠어요.
임용 준비하려면 다른 일에 신경 안쓰고 집중해서 공부하셔야 하는데 ㄴㄴ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싶네요
3. 안들어
'26.2.6 11:46 AM
(223.38.xxx.136)
가심이 좋을듯요 ㅠ
4. ...
'26.2.6 11:46 A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시부모님이 어떤 분들이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남보다 못 한 친부모도 있듯이
엄청 잘 해주시는 시부모도 계시니까
시부모님의 성격을 먼저 잘 생각해보세요.
5. 음
'26.2.6 11:47 AM
(221.138.xxx.92)
일하면서 임용고시 준비하세요.
그리고 신랑이 집값을 가져오면 그걸로 활용하면 되잖아요.
6. ㅇㅇ
'26.2.6 11:50 AM
(175.199.xxx.97)
공부할 예정인데 무슨 아침저녁 같이 먹어요.?
그냥 딱 밥만먹고 설거지등 암것도 안시킨데요?
원룸도 싸우면 갈곳도 없구먼
지금 집 전세.매매하고
서로 반반 해서 다른곳에 전세.매매 하세요
임용 공부는 아침에 독서실가서 밤늦게 하시고요
7. ...
'26.2.6 11:50 AM
(118.235.xxx.111)
답이 정해져 있는 질문인데요
"제가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성격이고,"
본인 성격이 저런데 시부모와 잘 살 수 없죠
차라리 신랑 학교 근처에 있는 다른 원룸에서 월세로 살든지
아니면 주말 부부 하세요
직장 안다니면서 공부만 할꺼라면 본인이 경제적으로든, 생활환경적으로든 돌봄을 받으려는 처지인건데
신랑식사 등등도 못챙길텐데 신랑은 부모 집으로 들어가라고 하시고요
결혼 전에 친정에서 생활하면서 임용에 먼저 붙고 나중에 결혼하는게 베스트죠
8. ...
'26.2.6 11:51 A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원룸 그거 보증금에 한달 월세 얼마나 한다고 그거 하나 내주는 걸로 남편쪽은 준비 끝인가요?
9. 임용붙고
'26.2.6 11:54 AM
(14.40.xxx.149)
결혼하세요. . . 남자가 그런다면 결혼 할 사람없을텐데. . .
임용 준비가 결국 취준생인거잖아요
붙고 결혼하세요
10. ..
'26.2.6 11:55 AM
(211.218.xxx.223)
음 같이 사는것만 아님 합리적인데.. 들어가면 흐지부지 공부못할것 같네요. 남편더러 집이 안나간다 하고 주말부부로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 남편은 원룸들어가면 좋겠네요. 독립적이면서 밥도 해결되고..
11. ㅁㅁㅁ
'26.2.6 11:57 AM
(203.234.xxx.81)
원룸 들어가지 마시고 일하면서 임용 준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임용준비가 본인에게나 의미있지 타인이 보기엔 취집한 사람과 같은 처지입니다. 적어도 일을 놓은 기간에는요. 일을 그만두고 공부에 집중하겠다는 생각이시겠지만, 일을 그만두는 순간, 결혼 이후의 인간관계에 방파제 없이 노출되는 꼴입니다.
12. 절대노노
'26.2.6 12:00 PM
(123.212.xxx.210)
두번 고민할 이유 없어요
무조건 안됩니다
13. como
'26.2.6 12:05 PM
(182.216.xxx.97)
노노
공부는 스카나 학원가서
집안일은 최소화해요
14. 음
'26.2.6 12:05 PM
(221.138.xxx.92)
결혼을 미루세요.
님은 임용붙고
남편도 돈도 모으고.
15. ㅡㅡ
'26.2.6 12:05 PM
(112.156.xxx.57)
원룸 들어가는거 반대에요.
매일 식사를 같이 하자니요.
시부모랑 생활 분리하기 힘들고,
스트레스 엄청 받을거에요.
원룸은 빼고 다른 방법 찾아 보세요.
16. 음
'26.2.6 12:09 PM
(203.229.xxx.238)
나빼면 좋은게 좋은거다
이런생각은 하지 마세요.
17. ..
'26.2.6 12:12 PM
(106.101.xxx.37)
결혼을 미루세요.
님은 임용붙고
남편도 돈도 모으고./222
18. 음
'26.2.6 12:15 PM
(211.230.xxx.41)
거기 들어가면 매일 스카가 아니라 마트를 가야함
절대 반대. 붙고 결혼 하세요
19. ..
'26.2.6 12:17 PM
(1.235.xxx.154)
근처에 같이 살자하시는 분치고 간섭적게하는 사람 없어요
말라죽습니다
안하는게 낫지...
임용붙고 하세요
시댁에서도 탐탁찮아하세요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모르겠으나
스트레스취약하신 분 같은데
신혼과시댁근처 이런과정겪으면서
임용준비가능하세요?
친정이 경제적으로 서포트를 해주신다든지
뭐 그런게 있어야해요
20. 임용
'26.2.6 12:18 PM
(39.7.xxx.152)
결혼하면 일 안하고 임용 공부하는거..
예비 신랑이랑 합의되셨나요?
저는 그냥 일 하면서 임용 공부 하라고 하고 싶네요
21. ...
'26.2.6 12:26 PM
(123.212.xxx.210)
붙고나서 결혼하세요.
혹떼려다 혹붙이는 딜 하지 말고
정신 단단히 차리고 사세요.
원룸에 들어와 살아라 아침저녁 같이 먹자
팔려온 베트남 처녀도 아니고
어떤 인생이 펼쳐질지 좌르륵 보이는데
살아본 아줌마들 말 듣고 절대 그 자리 가지 말아요.
22. draa
'26.2.6 12:26 PM
(211.119.xxx.164)
이게 뭐야? 싶네요
시부모님 원룸근처-남편근무지근처-남편과 원글님이 원룸에서 부모님과 같은건물에 거주
이신거죠?
이게 최악의 시나리오는요 남편은 근무하러 가고나면 원글님은 공부에 매진해아하는데 그게 안되고
원룸관리인+부모님살림비서+수시로불려감.
노는사람( 소속이 없어지니 그들이 느끼기엔) 불러다 일시키니 죄책감 하나도 없음
이렇게 될 가능성이 너무 커요
원룸 복도청소, 계단청소 다 해야하는 순간이 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차라리 신혼집을 거리상으로라도 얼만큼 떨어진데 얻어주시면 심리적으로나 분리느낌이 있는데
위 상태로는 신랑쪽에선 남아도는 원룸하나로 신혼준비 끝인가보네요
너무 모르고 너무 착해도 안되는 세상이에요
정말 죽어라 매진해서 합격후 결혼을 하시던가
남들만큼은 하고싶다고 하고 신혼에 웬만한 신혼공간 확보하고 시작하세요
신랑 재산여부는 이야기 안하셔서 모르겠지만 있는집 같으면 저런 제안 하지도 않을거같네요
신랑도 저렇게 시작하게되면
보통 부모님들이 결혼시킬때 웬만큼 주는 목돈 하나도 없이 그냥 남는방에서 같이 지내다가 영원히 분리 못할수도 있어요. 결코 착하고 부모님 말씀 잘 듣는게 좋은게 아닙니다
23. ...,
'26.2.6 12:27 PM
(210.104.xxx.204)
요즘도 이런분이 있네요.
24. ᆢ
'26.2.6 12:38 PM
(223.38.xxx.11)
임용 붙고 결혼하세요 222
절대 시부모 건물 원룸에 들어가지 마세요
같이 밥먹자에 해답이 나 있어요
각자 밥 먹어도 차로 20분 거리에 사세요
25. ...
'26.2.6 12:39 PM
(116.123.xxx.155)
여기글 새겨 들으세요.
주옥같은 조언입니다.
다 겪어본 내용들입니다.
26. ...
'26.2.6 12:52 PM
(1.228.xxx.105)
거리를 두고 사는 것이 제일 좋아요 그리고 신혼생활을 왜 원룸에서 시작하려고 하나요....형편에 맞게 투룸은 되어야 원글님도 공부할 공간도 생기지요 아기가 생기면 어쩌려구요
그리고 많은 분 말씀처럼 임용 붙고 결혼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해 보세요
27. 결혼하면
'26.2.6 12:53 PM
(180.71.xxx.214)
갑자기 양가 부모들이 자주 보자고 난리를 쳐대요
명절도 갑자기 규모를 키워서 치우고요
생일도 대단한듯 챙겨댑니다
진짜 결혼 하고 미춰버리는듯
제친구는 결혼 후 공무원 준비햇는데
시험준비 핑계로 이리저리 빠져나가서
다 안햇어요
물론 붙었구요
공부 핑계도 아주 좋고요
물론 붙어야하니 열심히 핑계대고 하시고
밥은 얻어먹고. 공부핑계로. 안가면 그것도 좋을듯하고요
질척거리는 타입이면. 빠져나오기 힘들어요
대개는 한번 자주 만나는걸로 버릇 들이면
빠져나오기 힘들어요
장난아니에요
막 번호 누르고 들어와요
28. ....
'26.2.6 1:06 PM
(211.202.xxx.120)
임용준비는 내딸 내가족일때나 배려해주는거지
그집에서 님은 아들 일 나가고 아래층에서 노는 백수인건데 밥차리고 집안일하고 애가지라고 하겠죠
29. 노노노노
'26.2.6 1:13 PM
(58.235.xxx.21)
오 노~!!!!
님이름으로 된 자가가 있는데 왜 불구덩이로 들어가세요
이렇게 결혼하면 시부모는 아들결혼식에 집 해준거 되고
며느리는 몸만 들어온 백수 입장 되는거예요.
그 환경에서 공부도 제대로 못합니다.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가 남편직장까지 거리가 얼마나 되는가요??
저라면 그 아파트 월세로 돌리고 월세로 남편직장 옆 작은아파트나 풀옵션 오피스텔 들어갈거예요. 이게 마음도 훨씬 편하고 남편도 출퇴근 훨씬 좋죠.
아마 이 얘기하면 그 월세로 빌라 들어오라고 할지도?? 이정도면 그냥 결혼 하지마세요
30. ㅇㅇ
'26.2.6 1:13 PM
(14.48.xxx.230)
집도 가지고 있는분이 이러고 있네요
예비 신랑은 집도 없는거잖아요
일단 당당히 내집에서 신혼시작하자고 하세요
멀어도 들어와 살아야죠
신랑이 멀어서 싫다하면 전세아파트라도 얻어아죠
구질구질하게 시집의 원룸 방한칸이 아니라요
왜 온갖 눈치보고 시집 원룸에서 살아요
아침 저녁 같이 먹자고요?
그집 살림 다하게 생겼네요
신혼생활은 꿈도 못꾸구요
제발 시집과 멀찍이 독립해서 사세요
31. ㅇㅇ
'26.2.6 1:19 PM
(14.48.xxx.230)
시작부터 왜 이리 저자세인가요
원룸 임대업?
빌라 주인이잖아요
뭐하러 시집살이를 자처하나요
생활비 얼마나 든다고 그거 절약하려고 시집살이를 하다니요
같이 살면 생색도 안나는 돈이 더 들어가요
시부모는 원룸 월세 계산하고 있고요
32. dd
'26.2.6 1:23 PM
(114.204.xxx.179)
절대요.. 반대합니다. 후회해요
33. ㅎㅎㅎ
'26.2.6 1:33 PM
(211.234.xxx.81)
고민할 것도 없어요.
아침 저녁 같이 먹으면 친정엄마처럼 밥만 먹고 쏙 일어날 수 있을까요? 그것도 붙을 때까지 계속?
시험 붙고 결혼하심이....
34. ㅋㅋㅋ
'26.2.6 1:35 PM
(106.101.xxx.227)
쪽방(원룸) 한 칸 내어주고 매끼 밥해대는 무수리 인생 시작이에요
35. ㅇㅇ
'26.2.6 1:44 PM
(14.48.xxx.198)
주인이 같이 사는 원룸은 주인이 할일이 많아요
웬만한건 사람 안쓰고 주인이 다 관리하거든요
같이 살면 며느리가 맡아서 해야 할지도 몰라요
온갖 잡일이요
36. ……
'26.2.6 1:46 PM
(180.67.xxx.27)
제발 여기 언니들 말 들어요 자다가도 떡이 생깁니다
37. ㅇㅇ
'26.2.6 2:03 PM
(14.48.xxx.198)
원글님은 자가 있으니 남자는 최소한 전세금은 들고 와야죠
요즘 부모가 결혼시 1억 5천 주는건 국룰이에요
남자가 전세금도 못모았으면 부모가 1억5천 정도는
지원해줘야죠
원룸 방한칸에 들어오라는게 말이 되나요
38. 시험보고
'26.2.6 2:04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임용붙고 결혼하세요.
결혼하고 임용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제가 그리 하다가 결국 포기한...슬프네요.
왜 아무도 저를 말리지 않았는지.
39. 으음
'26.2.6 2:16 PM
(58.235.xxx.21)
나이가 몇인진 몰라도 의지 있으면 결혼하고도 시험 붙더라고요..
물론 남편과 가족의 전적인 지지가 있어야하지만요.
제 가족도 결혼하고 중등임용 합격했고,, 친구들도 9급 합격했고..
그 외에 시험 준비하는 친구들도 합격한 사람도 여럿있거든요.....
근데 임신하면 끝임 ㅠㅠㅠㅠㅠ 이건 현실적으로 진짜 힘들어요
어쨌건 결혼하더라도 빌라 들어가는건 아예 선택사항에 넣지도 마세요!!!!!!!111
고민의 여지가 없어요~ 그거 빼고 다른 방법을 찾으세요
40. ㅇ
'26.2.6 2:25 PM
(125.132.xxx.74)
거기 들어가면 공부 끝.
시험 되고 결혼하세요.
41. 와~
'26.2.6 2:26 PM
(59.14.xxx.42)
지옥 불구덩이 예약.ㅡ
"제가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성격이고,"
42. .....
'26.2.6 2:33 PM
(211.202.xxx.120)
당장 눈앞에 보이는 좋은 것들만 취하려는 욕심때문이죠
43. 임고붙고
'26.2.6 2:35 PM
(121.162.xxx.234)
집 문제 아니라도
어떤 시험이든 그거 먼저 최선을 다해야죠
결혼식 준비한다 뭐한다
지금도 벌써 이런 고민으로 시간 깨지잖아요
뭐하러 그렇게 서두르시는지.
44. 노노
'26.2.6 2:52 PM
(218.235.xxx.73)
돈아끼려다 최고의 스트레스를 맛보실거예요. 식사 같이하면 준비하거나 치우는거 남편은 열외고 님이 다 해야하는거예요. 친척오거나 명절, 생일 모든것에 신경쓰고 참여해야 하고.. 아닐거 같죠?
본인이 알잖아요. 예비신랑이 선을 잘 그어주지 않는다면서요.
임용 합격하시고 신랑분도 같이 살 수 있는집 구할수 있을때 결혼 하세요.
45. ...
'26.2.6 3:06 PM
(180.70.xxx.141)
남편이 보호막 되지않을꺼라 했는데도
시집살이 하러 원룸에 들어가고 싶으신가봐요
본인 자가도 있는 분이요
X인지 된장인지
꼭 찍어먹어보는 스타일 이시군요
46. 냉정하게
'26.2.6 4:12 PM
(123.212.xxx.231)
백수로 취집 하는 형국인데
당당할 수가 없잖아요
밥먹고 설거지 뒷정리 잔심부름 기타등등
그런 인생 잠깐일 거 같죠
시작이 중요한 거예요
임용공부 한다 소리를 아예 하질 말던가
공부할거면 붙고 나서 결혼하세요
47. ㅇㅇ
'26.2.6 5:00 PM
(175.199.xxx.97)
아침저녁으로 밥먹자..ㄷㄷㄷ
48. 저
'26.2.6 6:04 PM
(116.34.xxx.24)
40대주부고 애둘 키우는데 아이친구 엄마 서울대생 이었고 성적이 워낙 좋아서 의사되고 싶어서 (가족중 아픈분 계셨어서 심적으루 더 의학계 원함)
서울대 휴학계내고. 결혼후 입시 다시 준비중 아이 낳고 눌러앉아 지금 고졸됨
아이한테 그 아쉬움 쏟아내며 무언가 중단하는걸 매우 어려워해서 그렇게 똑똑한 사람이...안타까움
임용붙고 결혼하세요
결혼이후 생각지못한 난관이 허들이 끝업이 밀려와요
아님 남편 학교근처 원룸 월세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