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정리 관련 또는 미니멀 유툽 등 보면서 느낀점은
안사야한다 버려야한다 로 귀결되는거 같아요
아이들 있는집은 장난감이 과하게 많고
사용연령이 지나도 바로바로 처리(나눔 이나 버림)안해서 문제
옷들도 과하게 많고--패스트 패션 이란말이 정말 실감되구요ㅡㅡ
순간 기분에 혹해서 이쁜 쓰레기 구입 자제하는것도 중요하겠다 싶어요
집안정리 관련 또는 미니멀 유툽 등 보면서 느낀점은
안사야한다 버려야한다 로 귀결되는거 같아요
아이들 있는집은 장난감이 과하게 많고
사용연령이 지나도 바로바로 처리(나눔 이나 버림)안해서 문제
옷들도 과하게 많고--패스트 패션 이란말이 정말 실감되구요ㅡㅡ
순간 기분에 혹해서 이쁜 쓰레기 구입 자제하는것도 중요하겠다 싶어요
정리를 잘하고 사는 친구가 해 준 조언이요.
한 개를 사고 싶으면 먼저 두 개를 버려라 였어요.
종류나 사이즈는 상관없고,
밥 그릇 한개를 사고 싶으면 나무 젓가락 두개라도 버리라는 거였는데...
뭔가 사고 싶은 게 생기면
정말 필요한 지...
사야 하는 지...
갖고 와서 어디다 둘 지...
생각하게 되고
평소에도 버릴 게 있는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다음에 뭘 사고 싶을때 이것들을 버리면 되겠다...
그 얘길 첨 들은 게 15년쯤 전인데...
지금은 저희 집이 더 깔끔해요.
집안의 모든 서랍까지 필요없는 건 없고,
모든 물건이 정해진 자리에 있어요.
수도권 쓰레기.처리 문제가 기사화 될때마다
우리 인간들이 날마다 버리는 쓰레기의 양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안그래도 좁은 국토에서 그 많은 쓰레기를 언제까지 감당할 수 있을지..
진짜 필요한 게 아니면 안사는 게
우리를 위해서나 환경을 위해서 맞는 거죠.
딱 제 생각이 그거예요
그리고, 다이어트 할 때 뭐 먹어서 다이어트한다는 생각과, 집 정리할 때 뭘 사서 정리한다는 거(정리함 포함) 전 좀 우습게 보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