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때 남편회사서 명절선물로 나온 코렐을 아직도 사용중이예요.
빕.국공기는 다른걸로 중간중간 바꿔가며 시용했구요.
진짜 질 안깨지는지라 아직까지 쓰는데 미세하게 스크래치가 많네요.
다른디자인으로 다시 구매하고싶어요.
심플하고 잔잔한 무늬 좋아해요~
추천 부탁드려요^^
신혼때 남편회사서 명절선물로 나온 코렐을 아직도 사용중이예요.
빕.국공기는 다른걸로 중간중간 바꿔가며 시용했구요.
진짜 질 안깨지는지라 아직까지 쓰는데 미세하게 스크래치가 많네요.
다른디자인으로 다시 구매하고싶어요.
심플하고 잔잔한 무늬 좋아해요~
추천 부탁드려요^^
전 아이리스...가 예쁘더라고요.
잔잔한 분위기는 아닌데 깔끔하면서 과감한.
특히 일반 그릇(특히 모망)라인을 따라 무늬가
둘러진게 아니라 그릇이 그림의 바탕이 된 느낌.
찾아보니 단종이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