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걱정한다며 안부전화드리라고..
손절하고 반년이 지나도록 저나 제 가족 누구에게도 연락한번 앖는분이.
어이가 없어요.
엄마가 걱정한다며 안부전화드리라고..
손절하고 반년이 지나도록 저나 제 가족 누구에게도 연락한번 앖는분이.
어이가 없어요.
언니나 많이 하시라고 하세요.
응 언니 걱정안해도 됌
엄마 내걱정 안하셔
그러니 언니가 내몫까지 해드리던가
나는 잘살고 있다고
걱정 마시라 하셈
언니가 두배로 해..
때 살짝 접고 들어가도 좋을 거 같아요.
나중에 후회를 덜게요.
다신 그런말 말라고해요
제가 접고 들어가야하죠?
나중에 후회할거라면 손절자체를 안했을겁니다.
마음가는데로 하세요
저희는 남편이 부모님과 형제들 친인척까지 손절했어요
얼마전 부모님 돌아가신다는 전화와서 얼굴뵙고
장례식장은 안갔습니다
본인이 굳이 갈필요없고 부의금 필요없다
다시 돌아가도 부모님과 연끊는다고 후회는 모르겠어요
아쉬우니 언니 동원해서.
손절하려면 언니도 손절해야죠.
이럴
'26.2.6 11:17 AM (1.240.xxx.21)
때 살짝 접고 들어가도 좋을 거 같아요.
나중에 후회를 덜게요.
이런 댓은 왜 다는겁니까? 손절해서 후회 중인데 마침 언니한테 연락이 왔다. 연락 할까말까 고민인데 어쩔까!! 이런 내용도 아닌 글에
언니때매 더 열불나서 쓴 글에
저런 댓 달면 본인이
굉장히 중재자이고 너그럽고 이해심 많다고 느껴지나요?
오히려 정말 눈치없고 타인의
고통도 감정도 신경안쓰는 인류애 결핍자 처럼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