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들었는데 오늘 처음 봤어요
제 옆자리에 앉아 20분째 하고 있는데 주변 전혀 신경 안 쓰네요
머리에 헤어롤까지 말고 있어요
제가 가장 불편한 점은 화장품 냄새가 너무 많이 나요
냄새땜에 안되겠어서 지금 자리 옮기면서 얼굴보니 참하고 얌전한 스타일이네요
자리를 옮겨도 냄새가 없어지질 않네요
말로만 들었는데 오늘 처음 봤어요
제 옆자리에 앉아 20분째 하고 있는데 주변 전혀 신경 안 쓰네요
머리에 헤어롤까지 말고 있어요
제가 가장 불편한 점은 화장품 냄새가 너무 많이 나요
냄새땜에 안되겠어서 지금 자리 옮기면서 얼굴보니 참하고 얌전한 스타일이네요
자리를 옮겨도 냄새가 없어지질 않네요
신경은 쓰이는데...그러려니 해요.
내가 그사람을 막을 방법이 없잖아요.
어쩌겠어요. 세상에 별별사람 다 같이 사는걸.
그러고 살 거에요.
기본이 안된 사람들
여기선 얼마나 바쁘면 지하철 화장하냐고 하잖아요.
그냥 구경하세요.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은 안되겠지만요. ㅋㅋ
저두 매일 같은시간에 버스탈때
먼저탄 여자가 매일 화장을 하는데
놀란건 버스에서 화장하려고 화장품을
작은 물약병에 소분해 스티커로 적어 하나씩 꺼내바르고
버스 멈출때 눈썹 아이라인까지
쩍벌남 술쩌든 냄새보다는 훨 낫죠
뻔뻔하고 못 배워 먹은거죠...
얼마나 철면피면 저 사람 많은 공간에서 저런 짓거리를 하는건지..
그런애는 평생 나와 인연이 없길 바랄뿐이죠
저런여자도 좋다고 하는 남자가 있겠지 싶어요
속된말로 나가요여자 같아요
밤에 길에서 팩트 립바르면서 걸어가던데
쩍벌남 얘기 나올줄 알았음.
근데 쩍벌남이 그렇게 많나요? 전 지하철 가끔 타지만 남자들 그리 다리 쩍벌남 없던데.
술쩌든 냄새는 정말 역겹긴 하더라구요.
저녁에 친구만나고 돌아오다가, 술쩌든 아저씨 탔는데 쩌든 술과 음식냄새 구역질 나서 칸옮긴적 있어요.
쩍벌남이나 화장녀나 쩍벌남은 내 다리로 콱 밀어버리기라고 하지 ㅋㅋㅋ
화장녀가 먼지날리고 냄새나고 더 추접스러움.
그 사람 오늘 처음일수도 있죠
젊은 사람이면 이해해 줍시다
그런 사람 보면 직장인이 늦잠 사서
급하게 나오느라 아침에 화장 못했나보다
하는생각 들던데..
아가씨때 그런 경험 한번씩 없으세요?
저는 딱 한번 택시에서 비포 에프터 확실하게 한적 있어요
사람이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의나 규칙 따위는
집어던진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남에게 피해를 주고 안 주고의 문제가 아니라
최소한의 부끄러움도 없이 막 사는 사람들.
여기 82만 해도 남이 화장을 하건 말건 꼰대짓이나 하지 말라는
댓글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쿨병 환자거나 밖에서 그러고 다닐 딸 입장에 빙의해서
감싸기 바쁜 사람들 많아요.
저는 나쁘게 안봐요.
얼마나 급하고 바쁘면 그러겠어요.
외모가 중요한 직장이 있잖아요.
건물 안내하는 데스크라든지,
외모 장착 안하고 출근하는 순간 상사에게 찍힘 당하니까 저렇게라도 하는구나.
저는 안쓰럽게 봅니다.
ㅋㅋㅋ 저런건 아무나 못해요. 아가씨 때 저런 경험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죠.
그리고 택시 뒷자리 화장과, 지하철 화장은 다름.
남의 극히 사적인 행위를 꼼짝없이 지켜봐야하는 사람들의
불편함은 고려할 줄 모르는 무신경과 무식함 너무 싫어요.
누구한테 보여주려고 그러는걸까
모르는 사람들에겐 상관없고 나를 아는 사람들한테만 잘보이면 된다는 의미일까
저도 여간하면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 편인데 이렇게 대놓고 하는건 처음 봐서 글 남겼어요.
근데 언제부턴가 헤어롤을 밖에서도 하기 시작하더니 화장을 이렇게 공공장소에서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네요..
뭐 나쁜 짓 하는건 아니지만 우리 아이들은 이렇게 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새마을타고 대전 가는데 옆사람이 1시간 넘게 풀메 했어요.
가꾸는데만 정신이 있지 매너는 없구나...
근데 기차에서는 도시락도 팔고 다들 먹고 하지 않나요?
그거에 비하면 화장은 너무 긴시간 아니고 간단하게 하는거라면 이해합니다.
기차는 버스나 지하철과 다르게 타는 시간도 길도 화장실도 있고 음식물 섭취가 가능하니까요.
비행기에서는 기내에서 밥 먹고 화장실가서 양치도 하고 다~ 하잖아요?
화장만 못하나요?
무례하죠
그런데 우리 딸도 버스에서 그런적 있다는 것 같아서 경악
붓으로 파우더가루 펄펄 날리면서 화장하는건 정말 싫어요
뭐 먹는것도 아닌데 그리 피해주는걸까요?
직장인이여서 피곤해서 아침에 조금 늦으면 그런 날도 있을 수 있다고 보는데..쌩얼로 못 다니는 사람도 있다보니.
제 경험상 힘들게 외곽에서 전철 타고
오는 사람들은
바로 오는 전철을 타야 하니까요
그 5분을
놓치면 20분 늦어지니까요
대낮 아니고
아침 출근 시간은
좀 봐 줍시다
더구나 8시간 종일 서서 일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종점에서 출발하는 지하철 타고 출근합니다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 정해져있어요
바쁘다 시간없다 다 핑계구요
그냥 남 신경 안 쓰는 사람이죠
본인이 민폐인 거 모르는 진상이에요
지하철에서 화장녀= 쩍벌남
매너 없는게 교양 없는게 꼭 같아요
많이봤어요 그냥 그러려니 해요
바빠서 그랬나보다
지하철에서 화장녀= 쩍벌남
매너 없는게 교양 없는게 완전 같아요
바쁘다고 다 저래요?
아주 불쾌하고 짜증나요
남의 사적영역을 왜 보고있어야하는지
옆에서 가방을 열었다 닫았다 뒤적뒤적
팔꿈치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데 진짜.
사우나에서 드라이기로 특정부위 말리는 거
보는 거 만큼 싫어요.
님들 코파고 이빨쑤시고 귓밥파는거
집에서 하지 밖에 사람 많은데서 하나요?
화장도 같은거라 생각해요
그러는 사람 아는데 대부분 게을러요. 5분 일찍일어나서 뭐하고가 절대 안되요. 그냥 게으른 여자
남한테 피해 안가게 가정교육좀 잘 시키세요
요즘은 남한테 피해줘도 자기만 편한면 된대.무식하게
제가 아까 그 맡은 화장품 냄새땜에 아직도 속이 울렁거리네요
이건 제 개인적인 문제인데 향을 맡으면 신체에서 반응이 와요. 병원에선 일종의 알러지같은 거래요.
잠깐의 간단한 화장이야 뭐 할수 있다해도 아침시간에 지하철에서 냄새 풍기며 화장하면 저같은 사람은 견디기가 너무 힘드네요.
화장에 목숨 걸 정돈데 몇분 일찍 일어나 집에서 할것이지...왜 모든 사람들 보는 앞에서?
그 두꺼운 철판에 놀랍니다.
항상 얘긴데 어떤 행동엔 때와 장소에 맞게 해야 해요. 난 남친이나 남편에게라도 화장하는 모습 보여주기 싫은데.
저위에
비행기에서는 기내에서 밥 먹고 화장실가서 양치도 하고 다~ 하잖냐고 그것과 비교하는 분 본인이 그러나봐요? 기내에서 밥 먹는거랑 화장실서 양치하는거랑 비교를 하다니?
확 때려주고싶죠 남이사 보건말건 투명인간 취급하면서 본인 분칠에 환장한 ㄴ
제가 바로 옆에 앉아 있음 냄새난다는 표시로 코막고 팔 휘두르고 난리낼텐데 ㅋㅋ
요즘 정신병자들 많아서 함부로 건들면 안되긴한데....ㅜㅜ
너무 꼴보기 싫죠.
아마 자기는 타인의 시선은 신경 안 쓴다 쿨하다~
뭐 그렇게 생각하나 본데
시선을 안 끌려면 그런 너저분한 짓은 하지 말아야지..
왜 화장만 이해해줘야하죠?
그러면 쩍벌남도 술.담배도 다 이해해줘야죠
타인이 느끼기에 똑같은 민폐짓인데요
모른거죠
내밀한 사적인 영역을 사회적 공간에서
거리낌 없이 하는 행동을 다수가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지하철에 서 발톱 정리하는 중국녀도
얼마나 시간이 없었으면 하고 이해 해줘
야 하는 건가요?
발톱이나 화장이나 민폐는 같다고 봐요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고 mpc정도로 취급
하니 저런 무개념 행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얼마나 바쁘면 ...이해한다는 사람은 정말 못배워 먹었군요. 남들 시선 아랑곳하지 않고 눈을 희번덕 거리고 입은 헤~ 벌리고 얼굴에 처발처발하는 인성이라면 다른 건 볼 것도 없는 개싸가지입니다. 젊은 사람은 다 바쁘다고 생각하는 것도 선입견이예요. 바빠도 자기 관리는 기본입니다. 화장은 집에서.
그러니까요. 뭘 젊으니 이해한다는건지.. 원래 젊어서부터 저런사람이 늙어서도 저러는거에요.
저런사람들이 늙으면 안할거 같아요?
그래도 요샌 앞머리 구루프 만사람 별로 안보이던데 유행이 갔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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