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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66세어머니와 37세,43세 세모녀 숨진채 발견

원주 조회수 : 12,909
작성일 : 2026-02-06 02:19:41

2월4일 11시52분쯤

강원도 원주 태장동 한아파트에서

66세 어머니와

37세, 43세  세모녀가 숨져있는것을 발견했답니다

 

아버지가 딸에게서 "삶이 힘들다" 메시지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내용의 문자를 받았다면서 신고했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0415220002764

 

IP : 1.236.xxx.9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6 2:21 AM (1.233.xxx.223)

    아이고..
    마음이 아프네요

  • 2. 원주
    '26.2.6 2:22 AM (1.236.xxx.93)

    https://www.chosun.com/national/regional/2026/02/04/ROO3CUKGBJBRLIWGLTDFAE2RCI...

  • 3. 원주
    '26.2.6 2:23 AM (1.236.xxx.93)

    숨진 딸이 아버지에게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는 내용의 문자를 남겼다거 해요 안타까워요ㅜㅜ

  • 4. 원주
    '26.2.6 2:54 AM (1.236.xxx.93)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32320

  • 5. 어떤
    '26.2.6 7:51 AM (180.75.xxx.97)

    사연인지는 모르나 너무나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
    '26.2.6 8:30 PM (118.235.xxx.16) - 삭제된댓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회복지비가 이상하게 쓰이는듯
    기초연금은 70%나 받게 되어서 그거 받을려고 돈있는 사람들도 재산을 자식통장에 넣어두고
    국가정신병원이나 정신지체 장애인 기관등에 있는 국민 환자 이런분들은 몇달에 한번씩 병원 검진받고
    이런거 다 건보료와 세금에서 나가는거죠
    오히려 애매한 소득을 가진분들이 이혜택 저혜택 못받고 소외돼요

  • 7. ㆍㆍ
    '26.2.6 10:10 PM (118.220.xxx.220)

    맞아요 애매한 최저기준 조금 넘기는 소득자들이
    기초수급자들보다 더 살기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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