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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에게 2억 빌려줬는데

사기꾼 조회수 : 13,572
작성일 : 2026-02-06 00:24:16

그 절친이 파산신청하고 안 갚고

아들식당하는데 몰아줘서

그 아들 식당은 해외 여기저기로 분점 낼 정도로 커졌는데

그 돈을 아직도 안갚았다네요.

 

빌려준 분 72세라는데

 

세상에 사기꾼이 너무 많아요.

 

미씨댓글엔 그 식당 실명도 나오네요.

개 ㅂ 식당.

 

 

https://mobile.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id=talk6&page=2&cat...

IP : 79.235.xxx.9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6 12:35 AM (211.251.xxx.199)

    그렇게 벌면 하다못해 절반이라도
    갚고 또 다음에 벌어 주던가 하지
    너무하네

  • 2. 후리
    '26.2.6 12:41 AM (211.235.xxx.194) - 삭제된댓글

    와 돈 빌려간 사람 진짜 뻔뻔하네요.
    저런 사람들 뇌구조가 정말 궁금해요.
    요즘같은 시대에 저런거 한번 밝혀지면
    타격이 어마어마할텐데.. 그 이미지가...
    자식들은 부모가 돈 빌린거 모를까요?

  • 3. 돈은
    '26.2.6 12:41 AM (182.211.xxx.204)

    정말 주고 잊을 정도만 빌려주면 모를까
    큰 돈 거래는 하면 안돼요. 돈 잃고 사람 잃고..

  • 4. ....
    '26.2.6 12:55 AM (211.235.xxx.252)

    차용증도 안쓸 정도로 절친인데
    어찌 저런.....
    자식들이 돈 빌린걸 모를까요?

  • 5. ..
    '26.2.6 12:58 AM (218.49.xxx.73)

    그렇게 벌면 하다못해 절반이라도
    갚고 또 다음에 벌어 주던가 하지
    너무하네
    >>>>>>> 이상하시네요. 그렇게 벌면 다 갚고도 더 얹어서 줘야죠.

  • 6. 사건반장에서
    '26.2.6 12:59 AM (182.219.xxx.35)

    봤는데 할머니 홧병 나실듯...
    그 식당한다는 아들이 마지못해
    찔끔주고 끝내려 하나봐요. 나쁜것들...

  • 7.
    '26.2.6 1:33 AM (1.236.xxx.93)

    어디 식당인지 몰라도 2억 할머니께 어여 갚으세요
    그식당 소문나면.. 2억 아끼다 똥 될수도

  • 8. ...
    '26.2.6 2:13 AM (218.148.xxx.6) - 삭제된댓글

    지금은 돈을 긁는거 같던데
    빨리 빚 갚으세요

  • 9. ㅠㅠ
    '26.2.6 2:23 AM (69.157.xxx.129)

    안 그래도 그 식당 어딘지 궁금 하더라구요

  • 10. 역시
    '26.2.6 2:37 AM (124.56.xxx.72)

    돈은 냉정해야.

  • 11. ...
    '26.2.6 2:52 AM (218.148.xxx.6) - 삭제된댓글

    사건반장 영상

    https://youtu.be/E5JVk-cpQs4?si=i0MuefAFkcynqeTF

  • 12. ...
    '26.2.6 3:03 AM (198.244.xxx.34) - 삭제된댓글

    와...2억을 ....진짜 나쁜 놈들이네요.
    식당 이름을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알게 널리 널리 알려야 ...

    저도 25년전쯤에 가깝게 지내던 지인한테 700만원 빌려 주고 못 받은 경험이 있는데 돈 빌리는 사람들 특징이 빌린 돈 갚을땐 생돈 쓰는것 처럼 아까운가봐요.
    내 상식으로는 돈이 생기면 남의 돈 먼저 갚을거 같은데 남의 돈 갚는건 후순위.
    내가 쓸거 다 쓰고 나서 남으면 그때서야 . 그나마 갚으면 다행.

    돈 달라는 소리 하기 싫어서 불우이웃 돕기 했다 치고 포기했는데
    그 이후론 절대 돈 빌려 주는 짓 안해요.

  • 13. ...
    '26.2.6 3:03 AM (198.244.xxx.34)

    와...2억을 ....진짜 나쁜 놈들이네요.
    식당 이름을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알게 널리 널리 알려야 ...

    저도 20년전쯤에 가깝게 지내던 지인한테 700만원 빌려 주고 못 받은 경험이 있는데 돈 빌리는 사람들 특징이 빌린 돈 갚을땐 생돈 쓰는것 처럼 아까운가봐요.
    내 상식으로는 돈이 생기면 남의 돈 먼저 갚을거 같은데 남의 돈 갚는건 후순위.
    내가 쓸거 다 쓰고 나서 남으면 그때서야 . 그나마 갚으면 다행.

    돈 달라는 소리 하기 싫어서 불우이웃 돕기 했다 치고 포기했는데
    그 이후론 절대 돈 빌려 주는 짓 안해요.

  • 14. ..
    '26.2.6 3:17 AM (1.237.xxx.38)

    빌려준 사람이 어리석단 생각만
    2억 빌려 갚을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셈 흐린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괜찮은 사람이면 남에 돈 이억이나 빌려 쓸 생각을 안하죠

  • 15. ...
    '26.2.6 6:07 AM (218.148.xxx.6)

    사건반장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E5JVk-cpQs4&t=883s

  • 16. 그곳
    '26.2.6 7:27 AM (222.236.xxx.112)

    인스타에서 인플루언서들이 홍보해주던 식당이던데.

  • 17. 저는
    '26.2.6 7:46 AM (182.211.xxx.204)

    남의 돈 10원이라도 빌리면 빨리 갚아야 속이 시원한데
    저같은 분들도 있지만 그보다는 남의 돈이 들어오면
    자기 돈으로 생각되고 갚으려고 하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네요. 대학 때 친구가 그랬어요.
    저에게 돈을 빌려갔는데 안갚길래 달라했더니
    자기가 언제 빌렸냐고 딱 잡아떼더라구요.
    큰 돈이 아니기 망정이지 그때 돈은 빌려주는게
    아니란 것을 절실히 깨달았어요.

  • 18. ㅜㅜ
    '26.2.6 7:51 AM (106.101.xxx.65)

    옛날에 돈도 빌려줄정도로 돈독한사이였는데 어찌 이리됐을까요ㅜ
    저사람한텐 2억은 돈도 아닌거같은데 왜 저렇게까지하는걸까요
    다늙어서...

  • 19. 게방식당
    '26.2.6 10:14 AM (211.51.xxx.221)

    여기 맛있나요?

  • 20. ㅇㅇ
    '26.2.6 11:07 AM (175.199.xxx.97)

    보배등등 여기저기 널리 퍼져서
    일반시민들이 알게되기를.
    아주 나쁜 사람들이네
    죽어서 지옥 에나 가라

  • 21. ...
    '26.2.6 11:34 AM (218.51.xxx.95)

    무려 미슐랭 별 받은 식당이네요.
    그동안 돈도 많이 벌었겠구만 참..

  • 22. 에휴
    '26.2.6 12:32 PM (1.228.xxx.91)

    어떻게 2억원씩이나.
    은행에 넣어도 이자도 만만치
    않을텐데..

    그 식당 널리 알려서
    네티즌들이 돈 갚을 때까지
    신경 써주면 안될까요???
    그 할아버지 연세로 보아 노후자금일텐데..

  • 23. 게방식당
    '26.2.6 12:45 PM (124.49.xxx.188)

    와.. 거래한적있는데 그런전적이..

  • 24.
    '26.2.6 12:58 P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저도 가장 믿었던 친구한테 5억을 빌려준적이 있었어요
    일을 진행하다가 갑자기 필요하다며 당황한 목소리로 전화를 했고 그것만 해결되면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일 마무리 하고 한두달은 정신 없을거 같아서 기다렸는데 말이 없길래 물어봤더니
    다른 사업에 그 돈을 넣고 더 빌릴려고 하더라구요
    신경 쓸것도 많고 바쁠거 같아 배려해줬더니 대충 넘어가면 될거 같았나봐요
    그러고나서는 답변 주겠다더니 일주일을 더 기다리게 해서 문자로 언제까지 갚으라고
    통보했습니다 이자까지 쳐서
    그 전에 몇달 돈 빌려주고 이자를 안받았더니 기본을 안지키더라구요
    너무 실망했습니다
    어떻게 남의 돈으로 사업 확장할 생각을 하는지ㅜㅜ
    오래 본 친구고 계산 분명한걸 넘어서 절대 신세 안지는 아이였는데
    돈에 눈이 멀어서는...
    저 사람도 빌린돈이 자기 돈 같고 그 돈으로 사업확장할 생각만 했겠죠

  • 25. ㅓㅗㅎ
    '26.2.6 1:57 PM (61.101.xxx.67)

    72세니까 좀 버티면 세상떠날때까지 그럼 안갚아도 될거라고 생각하는 것도 있나봐요..참 싸가지 없네요

  • 26. 111111111111
    '26.2.6 2:09 PM (61.74.xxx.76)

    세상에 나쁜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심지어 가족도 돈은 안빌려줍니다 ㅋ
    성악설 믿고 살아야 억울하다고 징징거리지않지요

  • 27. 악질
    '26.2.6 2:18 PM (125.132.xxx.142) - 삭제된댓글

    주변 사람들에게 돈 있는대로 다 빌려서 자식명의로 돌리고
    파산하는게 유행인가봐요.
    예전에 저희 동네 시장 사람들한테 백억 넘게 빌리고
    잠수 탄 할머니도 자식 명의로 돌리고 파산했었는데...

  • 28. 악질
    '26.2.6 2:20 PM (125.132.xxx.142)

    주변 사람들에게 돈 있는대로 다 빌려서 자식명의로 돌리고
    파산하는게 사기꾼들 수법인가봐요.
    예전에 저희 동네 시장 사람들한테 백억 넘게 빌리고
    잠수 탄 할머니도 자식 명의로 돌리고 파산했었는데...

  • 29. ..
    '26.2.6 2:55 PM (223.38.xxx.80)

    2~30년전에도 이런식이었어요.
    저희아빠 돈 빌려가서 파산
    그집 아들은 사업
    빚은 아들이랑 상관없으니 회수방법없었죠

  • 30. **
    '26.2.6 3:59 PM (221.151.xxx.119)

    자식에겐 못받고 엄마앞으론 재산없고 답답하네요

  • 31. 어머
    '26.2.6 5:00 PM (223.38.xxx.239)

    게방식당 부부 인스타보면 저세상 셀럽이드만
    저희동네 있다가 없어졌지만 인스타보면
    아주 난리나리 부잣집같드만 꼭 보면
    그런것들이ㅇ돈벌더라는

  • 32. ㅇㅇ
    '26.2.6 5:53 PM (121.162.xxx.57)

    친할수록 가까울 수록 돈은 빌려주는 거 아님. 형편 되는만큼 주고 줬다는 사실도 잊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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