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넘 싫어하니 나눠주지도 못해요.
너 먹기 싫어서 주냐 할까봐서요.
애들도 안먹어서 결국 버리게 됩니다.
양은 또 얼마나 많게요. 박스에 들었...ㅠㅠ
선물 안받고 싶어도 제가 컨트롤 불가합니다.
아... 쌓여있는거 보니 한숨나와요.
제가 넘 싫어하니 나눠주지도 못해요.
너 먹기 싫어서 주냐 할까봐서요.
애들도 안먹어서 결국 버리게 됩니다.
양은 또 얼마나 많게요. 박스에 들었...ㅠㅠ
선물 안받고 싶어도 제가 컨트롤 불가합니다.
아... 쌓여있는거 보니 한숨나와요.
선물 많이 받아봤는데 맛있는 집은 딱 두 군데....
퀄리티 있는 한과는 너무 맛있던걸요.
오 우리집 식구들 한과 너무 좋아하는데
저희는 한과 선물 좋아해요.
단 불호가 많다는 걸 알기 때문에
선물은 그냥 제철과일 보내게 되더라고요.
우리집 식구들 한과 너무 좋아하는데
저희는 한과 선물 좋아해요.
단 불호가 많다는 걸 알기 때문에
보낼 때는 선물은 그냥 제철과일 보내게 되더라고요
돈 주고 사먹는 1인..ㅜ.ㅜ 단, 서산생강한과만 먹어요.
그것만 맛있어요.
서산생강한과 진짜 맛있더라고요.
저도 좋아해요. 선물해주면 넘 좋아요. 비싸고 살찔까 제돈내곤 못먹어요.
않아도 보내준 성의로 하나씩은 먹을 수 있거든요. 그런데 박스 열면 한지 상자에 엄청난 양이 꽉꽉 채워져 있는걸 보면 확 질려버려요. 다섯개쯤 들어있는 조그만 쿠키상자로 오면 훨 감사할 것 같아요. 아까워요…
부모형제들 중에 좋아 하는 사람 주세요
좋아 하는데 아들이 선물 받았다고 보내줘서
아껴서 잘 먹었어요
당근에 팔아보심은 어떨까요.
좋아하는 사람은 싸게 먹을 수 있고요…
부모형제들 중에 좋아 하는 사람 주세요222
저는 넘나 맛있게 먹었던 갈골한과 (여기서 추천받아서 사봤..)
아는 언니 선물 보냈는데 반응이 뜨뜨미지근하더라구요 ㅎㅎㅎㅎ
역시 이게 호불호가 있었던 거였어요.
좋아하는 사람들 나눠 주세요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는 선물은 없잖아요
고기, 와인, 건어물, 참치, 스팸...
누구는 좋아도 누구는 싫어하고 그렇죠
전 한과 진짜 좋아하는데ㅋㅋ
주변에 물어보고 좋아하는 사람 나눠 주세요
생강한과 맛있나요?
진짜 한과 받으면 화나요 당근 이런ㄴ세 귀찮고 맏은 걸 버리는 건 죄 받을거 같고 ㅠ
는 다 똑같나요? 주문하려고 보니 여러군데가 있어서요
먹어보게 정확하게 맛있는집 알려주세요
단순 서산생강한과
요렇게만 찾을까요
사람이 없으니까요… 당근행이네요.
한과받으면 짜증나요
제사 지내는 집도 아닌데
냉동실 넣을수도없고
먹다질려서 눅눅해져서 버림
곶감 한과는 제사지내는집 아니면
환영받기 힘들죠
비싸기만 하고
차라리 참치캔세트가 낫네요
선물많이들어오는 친구네는
냉장고들어갈자리가 없더라구요
과일 서너박스만 받아도 꽉차니
그래서 저는 실온보관가능한거만 선물해요
참기름 견과류 참치캔 샴푸세트 등등
진짜 한과 받으면 화나요222222
육포 곶감 한과 수제햄 건표고 등 받는대로 푸드뱅크 기부합니다.
내가 보낸 선물도 누군가에게는 필요치 않을 수 있으니 감사한 마음만 받아요.
한과는 아닌듯 ㅠㅠㅠㅠㅜ 산자 ㅡ 늘 쩐내 나 버랴요
곶감 산자 표고 김도 건과류도 별루ㅠㅠㅠㅠ
저 진짜 좋아하는데
저에게 던지시지
당근 가입해야겠네요
진 넘 좋아하고 없어서 못 먹는데.
한과를 맛있는데서 사서 먹으면 맛있는데
선물상자라고 온 것은
눅눅하고 맛이 사라지죠.
그래서 한과 선물세트 이런 건 안 하는 게
맞다고 봐요.
곰팡이가 핀 곶감을 받아 폐기하였고,
육안으로 보기에도 맛이 간 반건조굴비 받아 사진 찍고 폐기했더니 생산자가 미안하다며 퀵으로 다시 보내줬는데 보낸 분에겐 말 못할 사연이죠.
냉동이나 냉장 상품은 안 보냈으면 좋겠어요.
언급된 유명한거 다 맛은 봤고, 여기는 유명 한과산지예요. 그래서 한과가 더 많이 들어오는 듯합니다. 맛없는 걸 먹어서 그런게 아니예요. 맛있어도 한두개지 양이 한두달 온식구가 나서서 먹어야 할 양이예요. 요즘세상에 튀기고 달고 한걸 누가 그리 먹습니까. 스팸이나 참치는 반찬이라도 되죠. 저희집 초딩이들도 손을 안대요. 단톡방에 가져가라고 올려보아도 아무도 답이 없어요. 일단 40대에선 인기 없는거 맞아요. 버릴때 죄책감 들고 받으면 화가 치밀어요.
한과는 어르신들이 좋아하더라고요.
선물 받은거 사무실 가져다 놓고 손님 올 때 마다
내놓았더니 엄청 좋아하세요.
남는거 봉투에 놓았더니 자기 달라고해서
싸갔어요.
그 분은 먹을거보면 뭐든 다 싸가는 사람이기는 합니다만
주세요. 노인정 주거나.
한과 맛있는 곳에서 한건
달지도 않고 얼마나 맛있는지...
쩝쩝
아 한과 산지에 사시는군요?전 돈주고도 사먹는사람인데 우리 시댁어른들은 싫어하시더군요 호불호가 있군.
입맛인데.
그럼에도 불구
한과세트는 정말 곤란해요.
약과 양갱 다 좋아졌는데 한과는 아직 별로긴해요
있음 먹겠지만 아주 좋아하는거 먹는것도 아닌데 억울하게 살찌는 기분
그래도 잘 만들어진건 진짜 폭신 말랑하고 부드럽고 식감 좋아요
약과 양갱 다 좋아졌는데 한과는 아직 별로긴해요
있음 먹겠지만 아주 좋아하는거 먹는것도 아닌데 억울하게 살찌는 기분
그래도 잘 만들어진건 진짜 폭신 말랑하고 부드럽고 식감 좋아요
통통한것이 사르르 뭉개지는 식감이에요
약과 양갱 다 좋아졌는데 한과는 아직 별로긴해요
있음 먹겠지만 아주 좋아하는거 먹는것도 아닌데 억울하게 살찌는 기분
그래도 잘 만들어진건 진짜 폭신 말랑하고 부드럽고 식감 좋아요
통통한것이 사르르 뭉개지는 식감이에요
약과 양갱 엿 다 좋아졌는데 한과는 아직 별로긴해요
있음 먹겠지만 아주 좋아하는거 먹는것도 아닌데 억울하게 살찌는 기분
그래도 잘 만들어진건 진짜 폭신 말랑하고 부드럽고 식감 좋아요
통통한것이 사르르 뭉개지는 식감이에요
저 주세요 부럽네요 질릴 정도로 많이 받다니
전 한과선물 넘 좋은데 한군데서밖에 못 받았네요
물론 견과류 참기름 과일 다 좋습니다만
한과선물도 넘 좋아요
사시는곳 ㅇㅇ푸드마켓 .이라고 가까운데 나오는곳 찾아서 기부해버리세요
애초에 당근에 올리는것도 챗 걸어오는것도 시간약속하는것도 다 싫고 귀찮고 찜찜해서 저는 기부해버립니다
기부하세요
센스가 없는듯
안 먹는 한과 같은 선물들은 동네 맘 까페나 당근에 나눔하면 필요하신분들이 가져가요.
악의로 한과를 선물 하는것도 아닐텐데....한과도 싫다 롤케잌도 싫다. 과일도 싨다. 빈손으로 오는것도 싫다.
까탈스럽고 유별스럽고 피곤함
실속 있어요
한과 + 귤의 조합꿀맛 인데. 경비아저씨나 근처 가게 주세요.
사람들은 왜 돈 들여서 선물 주고 욕 먹을까요
참치.스팸,치약,바디샴푸 같은 거 싫다는 사람도 많던데
취향은 각양각색이라 선물 같은 건 그냥 하지 않는게
서로에게 나을 것 같아요
저는 잘 먹는데..
선물 들어오면 명절 연휴 내내 먹음
한과도 비싼건 진짜 맛있어요
자기 돈 주고 못 사는건 괜찮던데요
지방 명인이 만든 한과 몇년간 받았었는데 이제 안 오는데 아쉬워요
평소에 안 사먹으니 ^^
저 받고 싶네요. 진심. 박스로 된것도 다 소비할수 있어요 ㅎㅎㅎ 좋아하는데
주민센타에 필요한 사람한테 주라고 갖다주세요..
일년에 딱 2번 돈주고 사먹습니다.
어릴때 명절이면 먹었던 간식이니 못 끊어요.
약과, 한과 명절엔 하루에 한개씩은 먹게되요.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아직도 선물셋트가 나오겠죠.
주변에 한과 좋아하시는분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한과를 즐겨 먹지는 않지만 선물로 주신 그 고마운 마음은 기억합니다. 그리고 주위에 한과 좋아하는 사람들 은근히 많아요. 제 시댁은 제사지내는 집인데 친청은 성당다녀서 제사를 따로 지내지는 않아요. 명절에 친정갈때 시댁에서 한과 약과 깨강정 등 제수음식 가져갑니다. (시댁은 제사용으로만 쓰시고 드시지는 않아서 다 저 가져가라고 싸주세요.) 친정부모님과 남동생과 올케랑 조카가 좋아해요.
저도 좋아해요. 선물해주면 넘 좋아요. 비싸고 살찔까 제돈내곤 못먹어요.222
한과미의식정도 되는 브랜드의 한과는 좋지 않아요?
유과아닌가요?
누에고치처럼 생긴 것..
은근 비싸던데
저는 좋아합니다. 비싼 건 내 돈 주고 사먹기 힘든...
사람 상대하는 일인데 노인분들이 늘 명절 전후로 많이들 가져다주시는데 저도 싫어요.
안먹는거 경비아저씨 드리라는 위에 글 보고.....
와인이 못먹는 선물 1순위고 한과는 없어서 못먹는데 이렇게 사람 취향과 식성이 다르다는것만
알게 되네요.
음. 저는 한과 좋은데, 선물들어올떄나 맛보지, 평소엔 제가 안 사먹거든요.
명절에 분위기 내면서 차랑 먹기엔 좋지 않아요?
사실 전 곶감도 뭐 그리 나쁘지 않아서요.
어릴때 먹던 완전 딱딱한 곶감이 아닌 반건조? 곶감이면 전 나쁘지 않았어요.
곶감채로는 잘 안 먹지만,
호두 말이나 크림치즈 말이로 해서 먹음 안주도 되고 디저트도 되고...
냉동시키는게 귀찮지만.
제가 받은 선물중에 제일 별로는...
목우촌 생햄?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전 기름종류도 사실 별로에요.
참기름 들기름 아무리 질 좋은 국산이라도 그닥.
왜냐면 집에서 밥을 잘 안 해먹거든요 ㅋ
전 좋아하는데...
저도 좋아해요
한과랑 녹차랑 먹으면서 아랫목 엉덩이 지지는 재미가 얼마나 좋은데요
남은건 출근날 딱 두개씩만 호일에싸서 회사서 한입씩 몰래몰래 베어먹으면 꿀맛인데 원글님은 한과가 싫으시군요
전 한번도 한과를 선물로 못받아봤지만
겨울되면 내돈주고 시장가서 한봉지씩 사다놓거든요
누가 고급스러운 한과셋트른 선물로주면 엄청 감동할것같아요
한과랑 녹차랑 먹으면서 아랫목 엉덩이 지지는 재미가 얼마나 좋은데요
남은건 출근날 딱 두개씩만 호일에싸서 회사서 한입씩 몰래몰래 베어먹으면 꿀맛인데 원글님은 한과가 싫으시군요
전 한번도 한과를 선물로 못받아봤지만
겨울되면 내돈주고 시장가서 한봉지씩 사다놓거든요
누가 나한테 고급스러운 한과셋트를 선물로주면 엄청 감동할것같아요
뭐든 다 그렇겠지만 특히 한과는 재료를 싼 것만 쓰면 싼 맛 나요. 설탕과 기름의 쩌든 콜라보.
그래서 한과는 재료 잘 쓴 진짜 잘 만드는 곳에서 사야해요.
미란다인지 뭔지도 기름에 찌들고 달기만한 간식.
저는 좋아해요 ㅜ
남들 맛없어 내버릴정도여도 전 먹을만 해요 ^^
직접 만든건 진짜 큰절 올리고 먹고 싶어요
어려서 엄마가 해주시던 기억 때문인지
딴 대륙 입맛인데
아예 한식 안좋아하는 입맛인데
한과랑 잡채는 못끊어요
적은 양 파는 맛있는 한과도 많아요
최근 농협에서 한과 사먹었는데 넘 맛있었어요
찾아보니 김순주한과이고 서산생강한과네요ㅎㅎ
한과 선물 싫어요. 잘못 먹으면 찐득하니 이에 달라 붙어서 싫고. 기름냄새도 싫고 ㅠ
보낸다해서 당뇨전단계라 못먹는다고 뻥쳤어요. 마음만 받겠다고 인사하고 끝냈어요. 과일이 100번 나아요.
선물로 들어 오질 않네요. 가끔 아삭하고 달콤한 한과가 땡겨요.
저는 경비실 갖다주는데
한과세트는 정말 곤란해요. 한과 좋아하면 본인이 사먹는 걸로 하는게 제일 좋아요
한과 정말 싫어요
당근에 사진 찍어 올리고 파는 일련의 과정도 귀찮고
굳이 이런 호불호가 나뉘는 품목을 선물하는지 이해안가요
훈제 햄세트, 곶감도 받았는데 싫어요.
국산참기름 들기름 같은게 훨씬 좋았어요
저기 위 124.49 님은 산자도 싫다고
두번을 댓글 남겼는데 산자는 뭔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요.
댓글 좀 똑바로 달아 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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