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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 인데ㅡ같이 일하는사람들이 불편해하네요

~~ 조회수 : 5,583
작성일 : 2026-02-05 18:12:32

부모님 사업장에서 같이 일하는데ᆢ

가족이라 얘기안해도 다 알게되어서 알바 아이들하고 일하다보니ㅡ저를 불편하고 같이 있는것이 그닥 좋지않은가봐요.

최대한 잘해주려하고 말도 덜붙이려는데요.

조심스럽게ᆢ

근데 뭐 어쩔수없나봐요.

나이든 꼰대죠ㅡ이제는.

IP : 180.68.xxx.10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죠
    '26.2.5 6:14 PM (79.235.xxx.9)

    그냥 님 일만 하세요

  • 2. ㅇㅇ
    '26.2.5 6:15 PM (118.46.xxx.24)

    가족회사 꺼리는이유

  • 3. 가족회사
    '26.2.5 6:15 PM (221.138.xxx.92)

    당연한겁니다.
    그냥 업무만 잘 돌아가면 굿, 잘하고 계신겁니다.

  • 4. ....
    '26.2.5 6:16 PM (211.49.xxx.118)

    꼰대가 아니라
    회사도 아니고 알바생들이라면 사장딸 불편하죠
    일하는 마음이 같은마음이 아니잖아요

  • 5. 나이보다
    '26.2.5 6:18 PM (211.234.xxx.14)

    가족이라서 그런거죠~

  • 6. 그건
    '26.2.5 6:18 PM (180.69.xxx.55)

    50세여서 불편한게 아니라 오너가족이어서 불편한 거예요

  • 7. 아니
    '26.2.5 6:20 PM (1.233.xxx.108)

    당연한거아니예요?

  • 8. ㅇㅇ
    '26.2.5 6:21 PM (118.235.xxx.161)

    원글님은 아무생각없이 일핰다지만
    알바 입장에서는 자기를 감시하는 사람과 같이 일하는 느낌이 들테니까요

  • 9. ~~
    '26.2.5 6:27 PM (180.68.xxx.109)

    아ᆢ감시ㅠㅠ

  • 10. ㅇㅇ
    '26.2.5 6:29 P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무시하세요
    이거 저거 재는 알바는 별로예요
    시간이 지나면 얼바도 옥석이 가려져요

  • 11. ㅇㅇ
    '26.2.5 6:29 P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무시하세요
    이거 저거 재는 알바는 별로예요
    시간이 지나면 알바도 옥석이 가려져요

  • 12. 유리
    '26.2.5 7:39 PM (175.223.xxx.38)

    가족회사 넘 싫죠.
    스파이가 직원인척 잠복

  • 13. 자유
    '26.2.5 8:17 PM (61.43.xxx.130)

    가족회사라고 갑질하는것도 아니고 일 안하고 잔소리 하는것도
    아니고 가족이니 더 열심히 일하는데 왜 싫어할까요
    대충대충 하려는데 감시 당하는것 같아서??
    가족회사라 싫음면 안하면 되고 다른 알바 뽑으면 되고
    서로서로 자기할일 하면 되는거지 알바가 나를 좋아하거나
    말거나 내일만 열심히 하면 됩니다

  • 14. ...
    '26.2.5 8:32 PM (223.118.xxx.74)

    신경쓰지마세요
    어차피 일하러 가는곳인데 누가 싫어해도 전 별 신경안써요..
    나이 안 많아도 서로 싫어하는 사람들 생기기 마련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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