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 볼때 뭘 물어 보면 좋은가요? 팁 좀 알려주세요

아리따운맘 조회수 : 2,095
작성일 : 2026-02-05 18:06:23

 

 

사주 관상 꽤나 잘본다고 하는 곳 예약했는데

 

뭘 물어보면 좋을까요? 아니 어떻게 물어봐야 할까요?

IP : 58.231.xxx.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5 6:15 PM (121.167.xxx.120)

    내가 궁금한거 물어 보세요
    미혼이면 결혼운 기혼이면 재물운 건강운 자식운 직장운 남편운에 대해 물어 보세요
    가서 생년원일 말하고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얘기해 주면 듣고 나오기전에 궁금한거 물어 보세요

  • 2. ..
    '26.2.5 6:21 PM (112.145.xxx.43)

    우연찮게 여러번 따라가 봤는데 일단 궁금한 걸 적으세요
    몇 번 가본 결과 그 분들도 질문하지 않으면 답을 잘 안해요
    본인이 질문 안하면 그 분이 딴소리 합니다
    돈은 받았는데 바로 끊낼수없잖아요
    저는 우연히 따라 갔다가 철학관 본인 조카 이야기만 실컷 듣고 왔어요
    본인도 할말 없으니 딴소리 한거지요 그걸 나중 알았어요
    사실 질문 안한다는 것은 그다지 궁금하지 않다는거예요

    원글님도 여기에 물어보는 걸보니 딱히 궁금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 3. 예전
    '26.2.5 6:28 PM (49.174.xxx.188)

    막연히 가면 정말 아무말도 못듣고 와요
    박성준 유명하다고 비싼돈 주고 갔는데
    그냥 친구 따라간 저는 뭔가 들은 이야기
    없이
    짧게
    끝났어요 궁금한거 적어가시고 많이 얘기할수록
    사주를 보고 다 알 수 있는게 아니에요 정보가 많이 들어올수록 해줄 말이 많아요

  • 4. 윗님
    '26.2.5 6:33 PM (210.182.xxx.49)

    벅성준님 사주 정말 잘 보시나요?
    너무 궁금해요

  • 5. 질문
    '26.2.5 6:40 PM (219.254.xxx.208)

    구체적으로 하세요
    본인이 어떤 상황인지 정확하게...
    내가 이런 이런 일을 하려 하는데 돈벌이가 잘 될까요?

    직장에서 이런 이런 일로 힘든데 이 고비를 넘기고 정년까지 갈수 있을까요?

    눈이 아파서 왔습니다가 아니고
    왼쪽 눈에 문제가 있어서 왔다는 정보를 정확하게 주시는게
    좀더 정확한 답을 얻는데 도움이 될껍니다

  • 6. 박성준
    '26.2.5 9:40 PM (106.101.xxx.209)

    진중한 언어로 사람을
    사로 잡는 기술이 뛰어난 사람
    명리학 공부하고 있는데 명리 해석 보면 뛰어난 사람은 아닌데
    사람의 진중함으로 사로 잡는 기술과 운이 좋은 사람이랄까

    사람의 성격 파악은 사주 공부하면 쉬어요 그건 명확하게 말해주지만 사주보는게 아무리 오래 본 사람도 그해에 어떤 일이 일어날거다 명확히 맞추긴 어렵습니다

    올해의 운 그런건 자세하게 안알려주고 흘리는듯 말하는 데
    뭔가 가볍지 않게 말해서 믿음이 가는


    요즘 명리학 하는 사람이 많아지니
    원래 풍수지리 쪽 했던 사람인데이젠 관상도 공부 해서
    관상도 말해주네요


    아무튼 사주 해석은
    자신의 삶을 풍부하게 말해줄 수록 더 해석이 다양해진다는 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668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 30 으아 2026/02/06 2,748
1785667 비트코인 1억 깨지면 떨어지는 칼날이라더니 ... 2026/02/06 1,454
1785666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매수타임일까요? 13 사랑123 2026/02/06 2,624
1785665 노인기저귀는 테이프형? 기저귀형? 15 ..... 2026/02/06 1,217
1785664 여러분 예수금도 종목입니다. 1 ... 2026/02/06 1,750
1785663 키작은 사람 운동용 조거팬츠 어디서? 6 질문 2026/02/06 1,045
1785662 뮨파.. 지금 손가혁 42 ㅋㅋㅋ 2026/02/06 1,357
1785661 금도 빠지네요... 3 ... 2026/02/06 2,892
1785660 나이들면 살도 나름 재산이에요. 34 오린지얍 2026/02/06 5,925
1785659 왜 부모는 자식과 살고 싶을까요? 33 .... 2026/02/06 4,306
1785658 추락하는 것에는 가속도만 있다. 2 ******.. 2026/02/06 2,097
1785657 곰탕,나물이 가난해서 나온 음식일까요? 35 나물사랑 2026/02/06 2,527
1785656 무주식상팔자 ㅋㅋㅋㅋ ㅠ 5 dd 2026/02/06 3,302
1785655 주린이인데 이럴 때 사는거 아니었어요? 12 ㅇㅇ 2026/02/06 3,924
1785654 쿠팡이 편리했던 이유 32 이유 2026/02/06 4,842
1785653 전기압력밥솥은 비싼 거 살 필요가 없었네요. 4 놀람 2026/02/06 2,393
1785652 비상시기에 한심하게 집값 잡아달라고 11 한숨만 2026/02/06 1,733
1785651 주식은 큰 그림을 그리는거네요 5 ㅡㅡ 2026/02/06 3,340
1785650 이재명 대통령님 집값 잡아주면 평생 지지, 평생 내 마음 속 성.. 15 Dd 2026/02/06 1,515
1785649 인구감소로 부동산 불패신화 2 30년이면 끝나요 14 ㅇㅇ 2026/02/06 1,852
1785648 증권사직원인 남편 출근했어요. 7 당님 2026/02/06 15,365
1785647 싫으면 패스. 호텔 조식뷔페 왔어요. 감동중 30 호호 2026/02/06 6,000
1785646 토스 나무 주식앱 지웠어요 2 . . . 2026/02/06 3,457
1785645 금은 왜 따라 떨어져요 1 웃긴게 2026/02/06 3,207
1785644 요즘 시기에 절대 친구 형제 지인 돈 빌려주지마세요 1 ........ 2026/02/06 3,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