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두번 매매한데요
그냥 조정장 올때만 한꺼번에 확들어가서
떨어진 우량주 매수한다고...
평소에 잘 매매 안한다고 하네요
저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현생 열심히 살다
공포장에서 우량주 줍줍
1년에 한두번 매매한데요
그냥 조정장 올때만 한꺼번에 확들어가서
떨어진 우량주 매수한다고...
평소에 잘 매매 안한다고 하네요
저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현생 열심히 살다
공포장에서 우량주 줍줍
그게 쉽지 않아요..그러니 고수겠지만
팔랑귀를 접기가 쉽지 않음요.
진짜 맞아요. 1년이 아니라 2,3년에 한 번 그렇게 하는 사람 있더라구요.
코스피 3천 넘어갈 때 가만 있다가 2,200 가까워질 때 큰 돈 넣음
그렇게 하시는 분 봤어요
그런데 그게 사람의 심리랑 거꾸로 행동해야 되는거라 말이 쉽지 어려워요
사고나서 계속 떨어지고
조정이 오래 가면 후회 하는게 대부분이죠
그게 참어려워요.
떨어지는 장에서는 한없이 떨어질거 같거든요.
그런분들은 씨드가 어마무시하겠죠.
소액으로는 그렇게 돈못벌어요.
저렇게 되기까지 수없이 깨지고 피눈물 흘리고
자살까지 갔다가 절치부심해서 주식장의 원리를 깨우친거죠
지금 비트코인이 그런 장인데
거액을 들어가실 수 있으세요??
실제로 하면 절대 쉽지 않습니다
있다는걸 아주 초기에 알았는데 단돈 10만원어치도 살생각을 못했어요. 더군다나 공포기에 큰 씨드는 넣는거 그거 아무나 못해요
그건 박스권에서 갇혀있을때 매수법이고,
지붕뚫고 하이킥한 이 시점에 언제 조정올 줄 알고 구경하다 잠깐 들어가나요.
일단 들어가서 같이 즐기다가 조정오면 비중 줄이고. 또 날라갈때 비중올리고 하는게 찐고수지요
그렇게 떨어지지도 않았어요
국장은 그게 안됩니다. 저점이 어딘지 모르거든요
매달 일정하게 etf사는게 최선이에요.
그럴만한 여윳돈이 있다는게 제일 크죠.
그럴때 마침 돈이 있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