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은 ai와 경쟁하며 높은 집값을 감당하며 살아가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살아남을 직업은 무엇이며, 인간이 노동으로부터 해방되었을 때 분배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 한 세상이 올 것 같아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궁금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ai와 경쟁하며 높은 집값을 감당하며 살아가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살아남을 직업은 무엇이며, 인간이 노동으로부터 해방되었을 때 분배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 한 세상이 올 것 같아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궁금합니다
AI와 경쟁이 아니고
이용하거나 부리면서 살게됩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49598&page=4
조금이라도 더 민주적인 정부라야
더 잘 살게 됩니다
아님 빈부격차가 심해집니다
기본소득이 적게 나오는 세상에서 살게되는 거죠
살아남을 직업이 있을까요
치열하게 공부해서 어느 직업군에서든 로봇을 컨트롤하든 ai를 컨트롤하든 그 자리에 올라야겠죠
어차피 최종 책임과 컨펌은 인간이 할테니
계속 일자리는 빠른 속도로 줄어듭니다
실업자는 기본소득으로 살고
대부분 그렇게 살게 됩니다
소수 일자리 있는 사람들은 소득이 많겠죠
산업구조가 많이 바뀌겠네요
미래는 어떤 사회가 될지 아무도 몰라요
요즘 출생율이 0.8 인가 그러면 부모들 집 물려받으먄면 부동산에 미래에는 남아들듯
오늘 캐나다 뉴스네요
앞으로 미국 유럽 그리고 한국도 이런상황이 벌어질거 같아요
이 현실에서 정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들의 섬뜩한 구호는 경기 침체 속 소득 불평등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캐나다의 시민들에게 상당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도둑들로부터 훔쳐라. 우리의 삶, 그들의 이익."
"굶주림은 수단을 정당화한다."
지난해 12월에도 산타클로스 변장을 하고 식료품점을 털어 큰 화제를 모았는데, 두 달이 채 되지 않아 또 대담한 절도 행각을 벌였습니다.
골목의 로빈들은 60명의 활동가들이 몬트리올의 라셸 베리 식료품점에서 6천 달러 상당의 음식을 훔쳐, 지역 공동 냉장고와 공공주택 앞에 배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도둑에게서 음식을 훔쳐 재분배하는 건 정치적 행동"이라며, "라셸 베리 식료품점의 모기업 엠파이어 컴퍼니 리미티드의 신임 CEO가 지난해 11월 이후 342만 달러(약 36억 원)의 급여를 받았다. 반면 지난해 캐나다의 중위소득은 6만 5,300달러(약 7천만 원)에 불과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몬트리올 경찰은 현지시간 4일 오후 8시 20분쯤 생로랑 대로에 있는 식료품점에서 발생한 절도 및 낙서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v.daum.net/v/20260205140506982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일 거 같은데요.
사람이 일해야 한다는 관념도, 노동이 필요한 국가에서 공교육으로 주입시킨 거잖아요.
AI와 피지컬 AI들이 노예로 일해서 돈벌고 인간은 로마시대 귀족들처럼 다른 고차원의 것을 하겠죠.
그리고
무인택시, 자율주행 활성화되면 도시에 살아야 할 이유도 없지 않나요?
지금이나 늙으면 복지관 옆에 살아야 한다 병원 옆에 살아야 한다 이러지만
미래 되면 오히려 점조직으로 살아도 아무 문제 없어서
어디서 살지 걱정할 필요가 없게 될거 같은데요.
그럼 집값은 당연히 안정화될거고.
공장에서 AI들이 모듈러주택으로 값싸고 빠르게 찍어내면 주택공급 안달할 필요도 없게 될거고.
적어도 지금보다는 훨씬 살기 좋아질거라 저는 확신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래 살고 싶거든요. 그런 발전상을 제두눈으로 보고 경험하면서 누리고 싶어서요.
미래를 예측할 수 없어
준비하는 게 의미 없어 보입니다.
각자 좋아하는 방식으로 최선을 다 해 사는 게....
AI 장악하면 지옥의 맛을 볼 것 같은 기분 나쁜 예감이 드네요. 정말 영화가 현실화 되는 듯요. 앞으로 학력 직업 이런 것 떠나서 돈없으면 나를 방어해 줄 제대로된 강력한 로봇 구입 못 할 것 같아요.
대량생산으로 오는 이득이 없어질 경우
세상은 어떻게 될지.
머리쓰는 일자리 줄어들고 몸과 머리를 같이 쓰던지 몸쓰는 일자리가 남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