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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예의 바른사람 상대시

.. 조회수 : 1,547
작성일 : 2026-02-05 14:33:28

지나치게 예의 바른 거래처 상대 조금 버겁습니다.

죄송하다고 말씀 하면서, 할말은 끝까지 다합니다.

요구사항이 점점 디테일하며 과하다싶게 (조정수준)

으로 가는 경우 예의 바른게 아니라 협박(?)을 하는 

느낌을 받을때 저역시 방어적으로 대하는거 같아요.

다른분들은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를 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려요.

 

 

 

  

 

 

  

 

 

 

 

  

IP : 112.187.xxx.2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5 2:35 PM (61.105.xxx.83)

    똑같이 예의바르게,
    이러이러한 이유로 그 부탁은 들어주기 어렵습니다. 죄송합니다.
    로 응대해야죠.

  • 2. ...
    '26.2.5 2:42 PM (110.70.xxx.176)

    더 딱딱하게 대해야죠 너의 예의엔 배려가 빠졌단다 더 건조하게..

  • 3. ...
    '26.2.5 2:51 PM (125.128.xxx.63)

    똑같이 응대
    할만은 끝까지

  • 4. --
    '26.2.5 2:54 PM (164.124.xxx.136)

    그건 예의바른게 아니라
    예의바른척하면서 선을 넘는 무례 아닌가요
    그냥 웃는 얼굴로 뭐가 불편한지 아이메세지로 얘기해주세요

  • 5. ...
    '26.2.5 3:31 PM (58.145.xxx.130)

    표현은 예의 바르게
    그러나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원칙을 고수하세요
    협박수준으로 압박한다 하더라도 되는 것, 안되는 것의 선을 분명하게 긋고 반복적으로 대답합니다

  • 6. lil
    '26.2.5 3:44 PM (112.151.xxx.75)

    그건 안되죠~
    저도 죄송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고딕체로 응대

  • 7. ...
    '26.2.5 3:50 PM (124.60.xxx.9)

    그게 그런사람들 방식입니다.
    그냥 원칙적 대응하시고
    거절할때 너무 미안해하지마세요.

    너 미안하고 거절못하게하려고 극진히 예의 차리는것뿐.

  • 8. 님도
    '26.2.5 4:16 PM (221.138.xxx.92)

    똑같이 하시면 됩니다..

  • 9. 다른말이지만
    '26.2.5 5:12 PM (223.62.xxx.84)

    충청도 화법
    미안혀 미안혀 하면서
    자기 하고싶은대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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