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쉬! 착한 아들이네요

감사 조회수 : 3,183
작성일 : 2026-02-05 14:07:53

얼마전 취업 후 월급 받고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서운 하다 글 올린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글쎄 아빠,엄마 50만원씩 봉투에 담아 용돈을 주더라고요

넘 많아서 깜짝 놀라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어요

맛있는 중식도 예약해서 밥도 사주고요

이런게 자식 키운 보람인가봐요~ㅎㅎ

29세 아들이 회사 기숙사에 생활하며 금요일 퇴근 후 집에 와요

한편 짠하기도 하지만 일거리 줄어 편하기도 하답니다

착한 울아들 앞날에 좋은 일들만 있었음 좋겠어요

 

IP : 59.5.xxx.8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5 2:09 PM (125.128.xxx.63)

    좋으시겠어요.
    부럽습니다.
    지금같은 시기엔 취직한 것만도 효도예요.ㅎㅎ
    저도 취준생 아들 어서 취직했으면 좋겠습니다.

  • 2. ...
    '26.2.5 2:10 PM (221.168.xxx.144) - 삭제된댓글

    아드님..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 3. 멋진아들
    '26.2.5 2:10 PM (58.234.xxx.182)

    와 부럽네요.멋진 아들이네요.금액도 크구요.ㅎㅎ.

  • 4. 금융치료
    '26.2.5 2:11 PM (61.35.xxx.148)

    효도는 마음으로 하는 게 아니라
    표현하는 겁니다.

    자식이 어렵게 번 돈 받아서 좋냐고 악플 다는 사람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은 그렇게 살면 됩니다.

  • 5. 착한 아들이네요
    '26.2.5 2:19 PM (223.38.xxx.3)

    얼마나 좋으실까요^^
    기쁘고 뿌듯하시겠어요
    부모님 용돈과 맛있는 중식까지 대접하는
    아들 마음이 예쁘네요ㅎ

  • 6. ㅎ ㅎ
    '26.2.5 2:21 PM (106.101.xxx.63)

    부모님들이 성급해요
    오해도 하고
    저도 항상 아들이 한 템포 느려요
    우리 기다려 보는 습관도 가져요

  • 7. ..
    '26.2.5 2:22 PM (211.251.xxx.199)

    부모님들이 성급해요
    오해도 하고
    저도 항상 아들이 한 템포 느려요
    우리 기다려 보는 습관도 가져요 2222

  • 8. ,,,,,
    '26.2.5 3:28 PM (110.13.xxx.200)

    용돈주면 착한아들.. ㅎㅎ
    그맘 알죠.
    별거 아닌거 같아도 생각해서 용돈주고 식사도 대접하고..
    아드님 착한거 맞습니다~

  • 9. 부모님께 감사
    '26.2.5 3:35 PM (223.38.xxx.113)

    하는 마음을 아들이 표현한거잖아요♡
    아들 잘 키우셨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416 대학병원교정비용 얼마인가요 그리고 교정하면 얼굴이 바뀌나요 10 ........ 2026/02/06 1,719
1791415 조금 있으면 설날이 다가오는데... 12 ........ 2026/02/06 4,530
1791414 진짜같은 가짜 몽클이 있나요? 23 ~~ 2026/02/06 4,683
1791413 남자는왜 웃음이나 친절에 본인을 좋아한다고 착각하나요 20 2026/02/06 3,523
1791412 현대홈쇼핑 처음 생겼을 때 사은품으로 14K 진주목걸이 줬던 거.. 5 .. 2026/02/06 2,853
1791411 계속 직장을 나가야 할까요? 5 아야 2026/02/06 2,155
1791410 아파트 줍줍으로 수억벌었다 자랑들 하더니 56 그린 2026/02/06 17,386
1791409 진통제 많이 먹어도 되나요? 3 도움 2026/02/06 1,549
1791408 이호선 상담소 청소안하는 아내 28 .. 2026/02/06 17,638
1791407 합당 반대하는 사람들은 이유가 뭔가요? 37 그의미소 2026/02/06 1,835
1791406 성인 욕조..튼튼한거 어디 파는지 아시나요? 5 헬프미 2026/02/06 1,143
1791405 9시에서 10시 사이에 자면 건강해지나요? 5 2026/02/06 2,401
1791404 오늘도 나를 위해 잘 먹어줬어요 1 나를위해 2026/02/06 1,565
1791403 한준호 잘생겼지만 15 ㄴㄷ 2026/02/06 3,999
1791402 위고비 이후 미국 내 소비 변화 5 주식 2026/02/06 5,299
1791401 목살 해동해 놓은 걸 김치 넣고 같이 볶았거든요 4 짜증나네 2026/02/06 2,516
1791400 어려보이는 시술이나 관리 궁금해요.. 2 제 나이로 .. 2026/02/06 1,637
1791399 주식열풍에도 저처럼 예금하는 분들에게 굿 뉴스! 8 ... 2026/02/06 5,252
1791398 세탁기 건조기 일체형 쓰는 분 계신가요. 11 .. 2026/02/06 2,741
1791397 어쩌면 난 정말 좋은 남편이 될 수 있을지도 ㅜㅜ 4 2026/02/06 1,787
1791396 이런 인간 유형은 어떤 유형이에요? 7 이런 2026/02/06 1,734
1791395 민주당은 법왜곡죄 .2월 12일 반드시 통과시켜라 4 ㅇㅇ 2026/02/06 823
1791394 하이닉스,삼성전자 장후 갑자기 오르는데!! 10 .... 2026/02/06 5,871
1791393 추합 확인하기도 어려워요 ㅇㅇㅇ 2026/02/06 1,018
1791392 사지말라는 옷 샀어요. ㅡ 줌인아웃 60 2026/02/06 14,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