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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입 1000만원' 남편 "13년간 부부관계 10번…아내는 청소도 안 한다"

ㅇㅇ 조회수 : 11,794
작성일 : 2026-02-05 12:14:20

https://v.daum.net/v/20260205094032821

IP : 211.193.xxx.12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5 12:21 PM (106.101.xxx.150)

    교회를 일주일에 네다섯번
    으이구 진짜
    하나님이 집 팽개치고 믿음생활하라는 계시 받았나
    교회에 돈도 솔찮이 갖다 바쳤다에 한표요

  • 2.
    '26.2.5 12:21 PM (219.241.xxx.152)

    교회빼고 그냥 잠만 자는게 비슷하네

  • 3. 여자가
    '26.2.5 12:21 PM (221.142.xxx.166)

    ㅠ자기 중심적 이기적.

  • 4.
    '26.2.5 12:23 PM (119.69.xxx.245)

    남편 월 천씩 갖다준단 말 듣고
    저도 그생각
    십일조 엄청 내겠다~
    부부관계 열번에 애가 세명이면
    성령의 힘으로 임신한건가요??

  • 5. 우리
    '26.2.5 12:25 PM (220.126.xxx.16)

    저도 교회에 엄청 갖다 바쳤다에 한표요.
    참 이기적이다. 웃음이 나오나요?
    이호선 교수님 아주 씨게 일침을 날리셨네요.
    하나님을 섬기기전에 가족을 좀 섬기면 ㅠㅠ

  • 6. 근데
    '26.2.5 12:27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월 천을 가져다 주는데
    부부관계는 다른 문제이고
    청소하기 싫으면 사람이라도 써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이들도 키우는데 남편은 둘째치고
    본인은 저런 쓰레기통에서 괜찮대요?
    구더기 기어다닐것 같아요

  • 7. 근데
    '26.2.5 12:29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월 천을 가져다 주는데
    부부관계는 다른 문제이고
    청소하기 싫으면 사람이라도 써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이들도 키우는데 남편은 둘째치고
    본인은 저런 쓰레기통에서 괜찮대요?
    구더기 기어다닐것 같아요
    저런 환경에서 부부관계가 하고 싶을까요?
    사람이 시각적인 동물이기도 한데
    환경도 이쁘고 사람도 좀 이쁘게 보여야 뽀보라도 해보고 싶지 않을까요?

  • 8. ㅇㅇ
    '26.2.5 12:39 PM (211.251.xxx.199)

    이래서 돈 버는놈 따로
    쓰는 놈 따로

    신천지 이만휘나
    통일교 그 할머니나
    사랑인지 뭔지 전광훈
    JMS의 교주까지

    종교?사이비에 미쳐서 몸바쳐 돈바쳐
    저런것들에게 자식때문에 이혼도 안하고
    버티나본데
    빨리 탈출하시는게 자식을 위한 길일텐데

  • 9. ..
    '26.2.5 12:44 PM (106.101.xxx.150)

    진짜 가서 뒤통수한대 치고
    야 이 ㄴ야 정신 좀 똑바로 차리고 살면 안되냐
    저런집 특 애가 많은데 잘 돌보지 않음

  • 10. 기돌
    '26.2.5 12:50 PM (71.244.xxx.48)

    남편을 싫어하는거 같아요

  • 11. ...
    '26.2.5 1:04 PM (1.237.xxx.240)

    남편이 호구네요

  • 12. 제목
    '26.2.5 1:06 PM (118.235.xxx.99)

    남편의 기능은 돈 벌어오기
    아내의 기능은 섹스와 집안일

    제목만 읽으면 그렇네요
    82에 이제 남녀 평등하단 분들 많이 계시더니

  • 13. 윗님에 공감
    '26.2.5 1:20 PM (125.129.xxx.201)

    남편의 기능은 돈 벌어오기
    아내의 기능은 섹스와 집안일

    제목만 읽으면 그렇네요
    82에 이제 남녀 평등하단 분들 많이 계시더니 2222

    여자는 섹스하는 도구로 생각해서 많이 억울하셨네요
    돈 많이 갔다주니 섹스도 하고픈만큼 많이 해줘야!

  • 14. 옛말이 틀릴수도
    '26.2.5 1:21 PM (59.2.xxx.215)

    그 웃는얼굴에 침을 뱉고 싶을정도...

  • 15. 근데
    '26.2.5 1:28 PM (118.235.xxx.169)

    댓글들 말마따나관계는 10번이하인데 애는 셋..
    대단하네요

  • 16. 작작
    '26.2.5 1:30 PM (221.153.xxx.127)

    웃어라 하고 싶었어요.
    본인이 선택한 남편인데 살만하니 이제와서 불만인듯.
    자격지심 이란 단어는 본인 입에서 나오는 경우 아니면
    욕이고 비난입니다.
    교회 열심히 다니는 분 중에 웃음을 코팅하신 분들 있어요.
    자존감이 높다 하셨는데 제눈엔 아니었어요.
    현모양처를 원했던 남편에겐 가사도우미가 가당치
    않겠죠. 남편은 남편의 역할을 하고 있으니
    아내도 현모양처 되겠다는 결혼약속을 지켜야죠

  • 17. kk 11
    '26.2.5 1:50 PM (114.204.xxx.203)

    집 판돈 다 교회 갖다 바친 여자도 봤어요

  • 18. 남편 불쌍...
    '26.2.5 2:00 PM (223.38.xxx.168)

    링크글에 따르면...
    아내가 설거지는 물론 청소도 거의 안하고요
    음식은 주로 배달음식 시키거나 밀키트로 해결하고요
    교회는 자주 가네요

  • 19. ..
    '26.2.5 2:03 PM (121.182.xxx.113)

    이런 여자를 ㅁㅊㄴ이라 합니다

  • 20. 황당
    '26.2.5 2:51 PM (211.211.xxx.168)

    아내는 "아이들과의 사이는 좋다. 남편 혼자 만족을 못 하는 것"

    진짜 어이 없네요. 시댁 식구들이 보면 아이들 핑게로 피 빨아 먹는 거머리 같겠어요.

  • 21. 황당
    '26.2.5 2:54 PM (211.211.xxx.168)

    교회는 핑게고 바람 피우는 건 아니겠지요?
    원래 바람 피우는 사람들이 저러잖아요

  • 22. 댓글왈
    '26.2.5 4:21 PM (222.109.xxx.173)

    이혼은 이런 여자랑 하는거라고..
    아들이 저런 여자 데려올까 걱정스럽네요

  • 23. ...
    '26.2.5 5:36 PM (1.237.xxx.38)

    갸륵한 미소 보니 종교에 쩔었네요

  • 24. 음....
    '26.2.6 12:30 AM (122.45.xxx.145)

    오해일수도 있잖아요.
    여자는. 애셋을 나았고, 육아는 힘든일이고, 남편도 지병이 있고, 우울증을 회복하는건. 신앙이였고,
    아이와는 잘 지냈고, 집은 늦었지만 점점 개선되어갔고, 적극 프로그램도 나오고..자신도 불만있는
    부분이 있었겠지만 굳이 말하지 않았고...
    너무 몰아부치지 않았으면 싶었어요.

  • 25. 음...
    '26.2.6 1:06 AM (165.1.xxx.237)

    몸도 아픈 남편은 돈벌어오는데 전업주부가 집안일 안하는게 성평등과 관련된 일인가요?
    도대체 집에 기여하는게 없으면서 적성찾는게 말이 되나요?
    청소도 요리도 적성에 없으면 뭘 하겠다는거죠?
    그러면서 계속 웃는게 정말 한대 때려주고 싶었어요.
    솔직히 프로그램 나온것도 위기의식이나 문제의식이 없어서 나온거 같아요. 내가 뭐가 문제야? 다른사람도 공감해줄거라는 생각?
    아이와 잘지내는것도 부딪힐 일이 없으니 가능한거. 남편이 보살이죠.

  • 26. ....
    '26.2.6 3:19 AM (122.34.xxx.79)

    교회에 빠진 사람은 답도 없음..

    그나저나
    전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저 여자니까 저 남자랑 결혼한 것 같은..
    신앙 덕 본 결혼
    그러나 결혼해보니 그 신앙 때문에 생활이 저 지경..

    결혼 전엔 웃고 긍정적이고 밝은 게 좋아보였으나
    결혼생활에 고칠 점을 얘기해도 저리 방실 웃으며 씨알도 안 먹힘.

    그리고 의문점 하나..
    애셋이랑 부부 사는데 생활비1000 아니고 월수입 1000이 넉넉한가요..?? 난 모르겠는데;;;

  • 27. ....
    '26.2.6 3:22 AM (122.34.xxx.79)

    제가 왜 넉넉하지 않다란 얘기를 하냐면
    저 여자 하는 말 중에 여유가 있으니 사람쓰는 것도 괜찮다라는 부분.... 집안일 할 사람 쓸 정도로.... 모르겠어서요
    대놓고 사람 쓰는 건 모르겠고 좀 소액 지출은 고려해볼만하죠

    센스있는 여자면 자기가 청소에 젬병이라 하면 배달어플에 쓰는 돈으로 미소어플에서 집청소 가끔 이용하겠어요 그정돈 가능하니... 센스있게 좀;; 적당히 살아야지

  • 28. 진짜
    '26.2.6 4:00 AM (103.241.xxx.88)

    솔직히 웃을때마다 한대 치고싶더라구요..

    이중적인 웃음이 역겹고
    얼굴도 진짜 너무 촌스럽고
    머리도 텅 비어있어 보여
    안타깝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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