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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문고리 허탕

ㄴㅇㄹ 조회수 : 2,650
작성일 : 2026-02-05 18:35:06

이틀전에 거래 예약하고 입금 완료했어요. 판매자 거래가능 날로 맞췄고요.

 

판매자: 무인 택배함에 오전에 둘게요

저: 네, 전 저녁에 갑니다. 

 

(오늘 8시에 연락와서)

판매자: 문고리로 할게요. '대강 몇시쯤' 오세요?

저: 대략 6시쯤요

했거든요. 

 

오늘 퇴근 좀 빨리해서 5시 반에 갔더니 없고 연락도 안돼요. 오전에 내놓는다 했으니 당연히 있을줄 알았죠. 동 잘못 찾았나하고 다시 내려갔다 올라갔다 두 번 했어요. 직거래도 아니고 문고린데 시간 여유 두지 않나요 이정도는?

너무 피곤한데도 들렸는데 말이죠. 판매자가 사과라도 하면 그럴수 있지 싶은데 당당하네요.

 

판매자는 왜 일찍왔냐며. 잃어버릴까봐 그랬다는데. 요새 문고리에 걸린 운동복 가져가는 사람이 있나요. 에휴.

 

IP : 222.100.xxx.5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6.2.5 6:39 PM (175.119.xxx.68)

    무인택배함 비워야 또 다른 분이랑도 거래하지 않나요.

    오전에 둔다는데 저녁에 갈수 있어요 괜찮나요 하고 물어보셨나요

  • 2.
    '26.2.5 6:41 PM (222.100.xxx.51)

    저녁에 간다고 미리 말했어요
    판매자가 문고리로 바꾸겠다고 했고요

  • 3.
    '26.2.5 6:4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님이 잘한 건 없는 것 같아요...
    6시까지 기다리시지 ..

  • 4. 6시라고
    '26.2.5 6:44 PM (210.96.xxx.10)

    원글님이 6시라고 말씀하셨는데 5:30에 도착한거니 뭐라 할수는 없을거 같아요

  • 5. 미리
    '26.2.5 6:44 PM (58.29.xxx.96)

    내놓는 여유가 없는 판매자들 있어요

    많이 거래 안해봐서 그래요.
    저두 허탕쳐서 그냥 온적있는데 그냥 차단해버렸어요.
    머리가 나쁜거에요.
    문앞에는 쓰레기가 산더미 처럼 쌓여있는데
    그걸 왜 문앞에 못둘까요

    다시는 얽히고 싶지 않은 돌대가리들 많아요.
    지능의 문제에요.

    확실이 거래를 하다보면
    글이 길지 않고 두세번에 끝나요.
    구구절절하면 이거래는 망했구나 필이 와요.

  • 6. ...
    '26.2.5 6:47 PM (175.119.xxx.68)

    판매자는 시간 맞춰 내 놓을려고 했나봐요
    일찍 가신거라 ...
    대면도 약속보다 너무 일찍 오면 준비 안 되어 있을수 있어요

  • 7. ...
    '26.2.5 6:47 PM (222.100.xxx.132)

    무인택배함에 하루종일 둘수 없어서 문고리로 바꾼듯요

    6시 약속
    약속 30분전에 도착할거 같으면 미리 일찍 도착한다고 문자 한번 하시지 그랬어요?
    6시 약속해도 늦게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식구에게든 부탁해놨읗수 있겠죠. 6시에 걸어놓으라고..

  • 8. 대강몇시냐기에
    '26.2.5 6:48 PM (222.100.xxx.51)

    저도 대강의 시간을 말한거고 오늘따라 차가 안막혔네요.

  • 9. ..
    '26.2.5 6:48 PM (110.15.xxx.91)

    님이 일찍 가신거니 뭐라 할말이 없네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일찍 간다고 문자하지 그러셨어요

  • 10. ㅇ나
    '26.2.5 6:49 PM (222.100.xxx.51)

    대면 거래, 직거래라면 시간 칼로 지키죠
    그냥 잊어야겠어요
    당근 대부분 좋았는데. .

  • 11.
    '26.2.5 7:03 PM (118.235.xxx.90)

    기다리시지...ㅠㅠ

  • 12. ..
    '26.2.5 7:07 PM (112.214.xxx.147)

    5시30분 도착이면 미리 문자를 보내야죠.
    6시쯤 거래하기로 해놓고 5시반에 물건없다고 판매자가 사과하길 바랬다니..

  • 13. kk 11
    '26.2.5 7:07 PM (114.204.xxx.203)

    가기전에 미리간다 연락 허시지

  • 14. 이상하네
    '26.2.5 7:10 PM (49.164.xxx.115)

    5시30분 도착이면 미리 문자를 보내야죠.
    6시쯤 거래하기로 해놓고 5시반에 물건없다고 판매자가 사과하길 바랬다니.. 2222222

  • 15. 일반적이지않아
    '26.2.5 7:15 PM (221.138.xxx.92)

    본인 위주로 생각하고 판단하시는 것 같아요.

  • 16. ㅡㅡ
    '26.2.5 7:18 PM (121.166.xxx.43) - 삭제된댓글

    실제 존재하네요.
    대략 6시라고 본인이 정하고
    일찍 몇시 도착이라고 알리지도 않고
    남탓하네요.

  • 17. 일반적이지않아22
    '26.2.5 7:20 PM (223.38.xxx.216) - 삭제된댓글

    연락을 미리 하셔야죠
    예상보다 일찍 끝난다 지금출발하면 5:30쯤 도착할거같다고
    그래야 마주치기싫으니까 (비대면 원하는 이유) 10분전에 내놓죠
    분실사고 보통 없지만 있을수도 있죠 자유출입이면

  • 18. 일부러
    '26.2.5 7:20 PM (122.153.xxx.78)

    혹시라도 중간에 사고날까봐 일부러 6시 맞춰서 직전에 내놓는 판매자가 훨씬 성의있는 판매자인겁니다. 지능의 문제가 아니구요!

  • 19. 일반적이지않아22
    '26.2.5 7:21 PM (223.38.xxx.216) - 삭제된댓글

    연락을 미리 하셔야죠
    예상보다 일찍 끝났다 지금출발하면 5:30쯤 도착할거같다고
    그래야 마주치기싫으니까 (비대면 원하는 이유) 10분전에 내놓죠
    분실사고 보통 없지만 있을수도 있죠 자유출입이면

  • 20. 그러네요
    '26.2.5 7:22 PM (222.100.xxx.51)

    제가 제 위주였네요
    반성할게요

  • 21. 아니
    '26.2.5 7:26 PM (14.4.xxx.150)

    6시라 해놓고 본인이 5시반에 갔으면서 없다고 화내면 어쩌나요

  • 22. ...
    '26.2.5 8:00 PM (180.70.xxx.141)

    저도 10분쯤이나 일찍 내놓지
    30분 단위는 시간약속이 아예 달라지는 범주 인데요
    다시 약속 해야죠

  • 23. ...
    '26.2.5 8:30 PM (223.118.xxx.74)

    6시에 온다고 했으니 6시에 찾으러가야하는게 맞아요
    저도 당근 문고리 많이 해서 겹치지 않게 시간 딱 맞춰 내놔요. 예전에 누가 가져간적도 있어서요

  • 24. 저는
    '26.2.5 8:40 PM (125.244.xxx.62)

    약속했던거 보다 빨리 갈갓같으면
    미리 톡합니다.
    10분에서 20분 일찍 도착해도 되냐구요.
    답 듣고 출발해요.
    아니면 예상치못하게 일찍 도착하면
    톡으로 도착톡 줬어야죠.
    톡확인을 안하면
    시간약속 바로 정해서 전화통화 시도해서
    상황설명 하면되죠.

  • 25. 문고리는
    '26.2.5 9:01 PM (125.187.xxx.44)

    내놓고 사진 보내주면 입금하겠다고합니다
    사람인지라 잊어버릴 수 있거든요
    특히 출근하거나 외출하는 분들은 깜빡하고
    나가시면 허탕이잖아요

  • 26. ..
    '26.2.5 9:27 PM (115.138.xxx.9)

    저는 하루에 몰아서 하기때문에 문고리에 30분단위로 바꿔 내놓은 적 있어요.
    한꺼번에 내어놓으면 가져가시는 분이 남의 것을 착각해서 가져갈 수도 있어서요.
    일찍 도착했다고 하시고 차에서 5~10분쯤 앉아서 톡확인하고 올라가셨으면 좋았겠네요..

  • 27. 저도
    '26.2.5 11:16 PM (116.34.xxx.24)

    원글님이 6시라고 말씀하셨는데 5:30에 도착한거니 뭐라 할수는 없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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