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초코파이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발라서 라면땅이라
같이 먹으면???
그러면 초코파이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발라서 라면땅이라
같이 먹으면???
개별적으로 개인이 도구,재료 쪼물거리는 찐뜩한 식감이 전 별로
그냥 깔끔하게 공인된 공장표가 낫다에 저도 한표
심하게 고 칼 고열량 짬뽕범벅도 불쾌해요
일단 겉이 마쉬멜로우라는 것부터 별로
살아남은 자가 강한 자이다.
저도 아직도 1년에 몇번은 초코파이가 먹고 싶어요.
두쫀쿠도 그럴까....
요즘 나오는 레몬롱스. 아주 살짝 레몬향 나는데 고것도 맛납니다.
초코파이에서 두바이 버전나오면 대박날듯.
유명한데서 갯수 제한되는데서 사 먹었엇어요.
울 애들 2007년생 둘 과 저, 남편 모두 돈 버렸다고 했어요.
울 애들과 저 ...미식가예요
한 미식하지만 계속 먹고 싶은데 참아요. 살안찌면 매일 먹고 싶어요. 다 개취인가봅니다.
우리나라사람들의 창의력은 우주최강 ㅋ
이상해요. 저도 둘 중에 하나 고르라면 초코파이. 화이트 초콜렛 너무 싫어해서 두쫀쿠 싫어해요.
두쫀쿠는 맛편차가 커서 누구 후기도 믿을 수가 없어요.
저는 맛있다 쪽인데 배민마트에서 파는 두쫀쿠가 공장제품이라 맛이 일정하고 재료들 배합 비율도 좋아요. 마시멜로 싫어하는데 이렇게 만들어 놓으니 맛있네요.
인기라고 남편이 줄까지 서서 사왔는데
...
이것이 세대차이인가 싶게 아삭한 감이 겉에 마시멜로우랑 같이 들러븥고 쫄깃함을 넘어 끈적여서 불호더라구요
다시는 사오지 말라 했는데
아들은 이제와서 생각이 난다는둥..
입맛 편차가 심한게 두쫀쿠 같아요
말나와서
요즘초코파이가 크기도 다르고
그마시멜로 도 아주 앏아졌어요
간만에먹고 깜놀
두쫀쿠맛의 핵심은 두초와 같이
카다이프의 바삭함과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의 고소함의 조화라 생각해요.
초코렛과 마쉬멜로는 그냥 샌드위치의 식빵 역할일뿐.
속이 맛있어야 맛있어요.
저도 두쫀쿠 열풍속에서 1도 호기심 가지않은 자 입니다
원래 취향이 부드러운 식감을 좋아하긴해요(케잌파)
제가 어디가 맛있다하면 꼭 가서 먹어보는 편인데 이상하게 두쫀쿠는 안땡기더라구요. 나중에 유행 좀 지나면 먹어봐야겠다 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싫어하는 마쉬멜로와 화이트초코렛이 들어가네요. 그래서 본능적으로 안땡겼나봐요
두쫀쿠는 도대체 누가 미는거에요?
뒤에서 재료상이 제일 돈 많이 벌고 있겠죠?
피스타치오 공급 유통망 뒤에 누굴까요?
두바이초콜릿부터 시작해서 피스타치오 영업 극성네요.
탕후루처럼 반짝 돈 쓸어가고 끝나겠죠?
취향 타는 음식같아요.
저는 마시멜로우 안좋아하고
크리스피한(아작아작 씹히는) 초콜렛도 안좋아해요.
피스타치오는 환장을 하고 좋아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식감이 저랑은 안맞을 것 같아요.
반면 쫀쫀함 식감과 크리스피한 식감에 고소한 맛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을 것 같아요.
요즘 열풍은 인스타에 올려야 해서 생긴 거 같다는데
동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