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말 하듯 외국인과

진짜부럽다 조회수 : 1,251
작성일 : 2026-02-05 10:37:32

영어로 대화하는 사람 너무 부러워요.

유튜브 보다가 부러워서...

혼자 외국으로 여행가는 갈 수 있는 상황이나 용기 능력도 부러운데 영어가 술술술.  밥 먹으면서 우연히 합석한 외국인들과 금새 친구가 되어 대화가 오가는데 나는 진짜 아무것도 할 줄 아는게 없구나 또 한번 자괴감이 느껴지더라고요.

뭐든 일장일단이 있다지만 포기가 빠른 성향은 단점이 더 많은 것 같아요.

 

IP : 175.113.xxx.6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6.2.5 10:43 AM (58.29.xxx.131)

    그거 성격이 큰몫을 해요. 영어 잘 못해도 쉽게 입열고 하하호호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처음 만난 사람과 무슨 고담준론을 하겠나요. 그냥 소소한 수다... 그리 어렵지 않아요. 중3영어 수준이면 다 됩니다. 용기가 있으면요.

  • 2. ㅎㅎ
    '26.2.5 11:40 AM (1.240.xxx.21)

    우리가 알고 있는 영어를 자꾸 써먹을 기회가
    생겨야 회화가 늘텐데
    공부를 해도 도무지 늘지가 않네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007 인권위 김용원 상임위원 퇴임…마지막까지 '아수라장' 2 다행이다 2026/02/05 1,155
1792006 당근 문고리 허탕 23 ㄴㅇㄹ 2026/02/05 3,215
1792005 우리나라 4계절 요약 3 ㅋㅋ 2026/02/05 2,258
1792004 다주택자 집 안파셔도 될듯 33 ㅇㅇ 2026/02/05 19,450
1792003 영화 테이큰이 실제였어요 여자 납치 마약 성매매 9 2026/02/05 4,874
1792002 50살 인데ㅡ같이 일하는사람들이 불편해하네요 12 ~~ 2026/02/05 5,357
1792001 조선시대 최고의 천재언어학자 세종대왕 5 2026/02/05 1,431
1792000 곽수산이 뽑은 코메디같은 국힘장면.. ㅎㅎ 7 나무 2026/02/05 2,501
1791999 사주 볼때 뭘 물어 보면 좋은가요? 팁 좀 알려주세요 6 아리따운맘 2026/02/05 1,919
1791998 많이 화나신 용산 주민들 근황.jpg 18 2026/02/05 6,830
1791997 갑상선암 병원 추천 바랍니다. 9 추천 2026/02/05 1,625
1791996 남대문에 졸업식 꽃사러 다녀왔어요. 5 ..... 2026/02/05 2,198
1791995 아너 재미있어요 4 ... 2026/02/05 2,049
1791994 암에 좋다는 14 ㅗㅗㅎ 2026/02/05 3,703
1791993 치매약 3 nanyou.. 2026/02/05 1,183
1791992 디팩 초프라도 앱스타인 절친 14 참나 2026/02/05 2,966
1791991 설 선물 고르셨나요? 9 봉이 2026/02/05 1,624
1791990 오세훈 “정원오, 성동에서 버스 10대 운영한 경험으로 즉흥 제.. 8 너나잘하세요.. 2026/02/05 2,781
1791989 공부를 잘 한 부모와 못한 부모의 시각 차이 22 공부 2026/02/05 5,287
1791988 고지혈증 약 드시는 분 15 백만불 2026/02/05 3,890
1791987 급여 외 소득을 증명하려면 어디서 자료를 받나요? 2 2026/02/05 861
1791986 개를 전기자전거에 끌려 죽게 만든 견주 처벌 서명해주세요 7 .. 2026/02/05 866
1791985 해외 갈때만 면세점 사용할 수 있는거죠? 1 알려주세요... 2026/02/05 867
1791984 주식 투자 고수 중에 8 ,ㄶㅈ 2026/02/05 3,884
1791983 과자를 자주 먹네요 10 2026/02/05 2,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