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알보알에서 3일째이고 오늘 떠나요.
전망 좋은
리조트 숙소에서 아침 먹는중 이예요.
아들셋 낳아 키우고 평생 일 만하는 삶을 살아왔어요. 남펀은 생업을 떠날 수 없어 아들둘과 왔어요.
환갑기념 여행을 작년에는 호주 퍼스에,
이번엔 필리핀 세부에 가이딩해주니 편하고
추울때 따뜻한 지역으로 오니 좋네요.
어제는 기와산 캐녀닝 했는데
자연경관이 천국이라면 이럴것 같이 아름답고
깨끗하네요.
내일 새벽 비행기 타면 또 추운 겨울의 내나라에 가서 열심히 일해야 하지만 내년 여행을 기대해 봅니다.
잘 자라서 이렇게 대접해 주니 보람이 큽니다.
사랑하는 우리 회원님들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 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