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려나오는 치핵인데
수술 밖엔 답 없대요
통증, 출혈 없으니 약도 필요 없고요
어떻게든 좌욕, 약으로 조정하고 싶어요.
밀려나오는 치핵인데
수술 밖엔 답 없대요
통증, 출혈 없으니 약도 필요 없고요
어떻게든 좌욕, 약으로 조정하고 싶어요.
여러가지 생각마시고 갔을때 얼른 해버리세요
보일거 다 보이고 창피할것도없고
수술하면 더이상 아프고 번거로울것도 없잖아요
빨리하세요 미루다미루다 한 저는 엄청고생했는데 문병왔다가 초기에 수술한 제친구는 고생덜했어요
저도 약 20년전에 수술했는데 변비걸리니 재발 하더라구요. 물,채소 많이 드시고 좌욕 꼭 하세요. 저도 조금 튀어나온것 빼곤 큰불편없어서 그냥 살아요..
저는 반대에요
7-8년 전에 통증이 있어 갔더니 험악한 항문 사진 보여주면서 당장 수술안하면 터지고 난리날것 처럼 호들갑이라 수술할까 망설이다 좌욕으로 낫고 지금까지 멀쩡해요
일주일만 소금물에 좌욕해보고 결정하세요
사촌 치핵 수술하고 인생이 달라졌다고 해요.
진작 할 걸 그랬다고요.
무조건 참는 게 능사는 아닌 듯합니다.
시동생이랑 동서는 옛날부터 치질있다고
동서는 출산하고 치질때문에 힘들었다고
앉을때마다 그 소리하는데
그래도 그집은 20년 넘었는데 아직도 수술안했어요
그러다 남편이 하혈하더니
암치질이라 수술하고 몇년지나 또 수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