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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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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 수록 조심해얄 말이 많은거 같아요

.. 조회수 : 4,577
작성일 : 2026-02-04 23:39:26

아이 취업. 노후대비 등등이 가장 걱정이고

현재의 큰 이슈라서 

서로 대화 하다보면

경제 사정도 다르고 아이들 취업도 천차만별이고 

대화 하기가 참 쉽지 않다는 생각을 했어요.

나이들어

남 얘기 안하고 

내 얘기 안하고

조심해야고

하니 일반 친목 모임에선 진짜 할 얘기가 없네요.

 

IP : 183.99.xxx.2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언
    '26.2.4 11:40 PM (1.241.xxx.50)

    침묵 속에 답이 있다

  • 2.
    '26.2.5 12:22 AM (183.99.xxx.230)

    다 모여서 침묵 하나요? ㅎㅎ

  • 3. ..
    '26.2.5 12:31 AM (182.220.xxx.5)

    들어주고 맞장구 쳐줘요.
    그것만 잘해도 백점!

  • 4. ㅇㅇ
    '26.2.5 1:43 AM (125.130.xxx.146)

    그래서 드라마 얘기하고
    연예인 얘기하고 재벌 걱정하고..

  • 5.
    '26.2.5 1:44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래서 유럽인들이
    날씨 동물 식물 운동 요리 여가생활 취미얘기만 주구장창

  • 6. 정말그래요
    '26.2.5 4:57 AM (210.100.xxx.86)

    말실수 할까봐 사람만나는게 점점 꺼려지네요
    남의 자랑 듣는것도 힘들고

  • 7. kk 11
    '26.2.5 10:39 AM (114.204.xxx.203)

    가벼운 좋은 얘기만하고 주로 들어주죠

  • 8. ..
    '26.2.5 10:42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여가생활?
    요즘은 이런소재의 대화도 꺼려져요
    여행지 얘기에서도 생활의 격차가 느껴지거든요
    정보로 생각 안하고 삐딱하게 보는사람들이 많아져서
    정치가 큰 묷을 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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