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들어 주길 바랬나? 글 삭제해버렸네요 열심히 댓글 달았는데
본인은 시댁이 없어서 그애들을 줄줄히 3명을 데리고 뭉개는데 내가 올케여도 열받겠네
편들어 주길 바랬나? 글 삭제해버렸네요 열심히 댓글 달았는데
본인은 시댁이 없어서 그애들을 줄줄히 3명을 데리고 뭉개는데 내가 올케여도 열받겠네
주작이 아니었나봐요 소름
저는 시누가 시댁서 친정오고 올캐가 친정 가기전 1끼 정도 겹치는데 얻어먹는 이야기 인 줄 알았어요
근데 자기는 곧장 친정가서
명절내내 올캐손 빌어 먹고눕고 먹고눕고 ㅋㅋㅋ
ㅎㅎㅎ 자기입장만..생각한듯..저같아도 싫어요 일많아지고 한명도 아닌 세명이나
저는 시누가 시댁서 친정오고 올캐가 친정 가기전 1끼 정도 겹치는데 얻어먹는 이야기 인 줄 알았어요
근데 자기는 자기 시어른 돌아가셔서 명절에 곧장 친정가서. 명절내내 올캐손 빌어 먹고눕고 먹고눕고 ㅋㅋㅋ
1끼만 그러는게 매 명절 반복되도 속 터지겠는데
어휴 ㅋㅋㅋ
성인인 애들이 외숙모 용돈줘도 될 나이들이더만 용돈 안준다는 말이....
명절 내내 자식들까지 줄줄이 소세지로 달고 가서 먹고놀고 먹고놀고??
요즘도 그런 썅년이 있어요?? 헐....
올캐는 올캐집에서 음식 해오는거라서, 그럴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 건 뭔 말인제 ㅋㅋㅋㅋ
그 와중에 자기 자식들 (3명 다 성인) 용돈 안 준다고 삐지고, 올캐네 자식들 중고등 안온다고 우리애들이 그 집 애들보다 착한거 아니냐고 뒷담화
자기는 시부모 돌아가셨다고 명절 첫날부터 온 식구가 올케가 해 온 명절 음식 먹으면서 드러누워 있는다는 거잖아요.
제일 어이 없던 건 남동생이랑 다른 날 못 가는 이유가 올케가 음식해 와서래요.
그럼 여태 자기는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올케한테 명절 음식 받아먹은 거잖아요.
자기가 자기 자식 구박 받게 만든 거지 올케 욕해달라고 한심하게 글이나 쓰고 있고..
아니 자식이 30대면 본인 나이도 60이 가까울 건데..
82에 이런 몰상식한 사람이 있다니 놀랍네요.
저 댓글달자마자 삭제되었나보네요.
심지어 올케가 음식까지 싹 다 해오는데 그게 집이 좁고 불편하다는 핑계로 자기가 해오는 거라 할 일이라곤 그거 데우는 거 뿐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장성한 자식 셋데리고 명절에 친정에서 삐대면서 애 셋 상전대접까지 바라려면 저정도 마인드는 되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올케가 음식해왔음 데우고 차리고 치우고는 그깟일 쯤음 자기가 애들 데리고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그러게요.
저도 시누이지만 시댁 다 돌아가시고 안계셔도 명절 당일에 친정가지
올캐들 힘들까봐 친정에 미리 일찍 안가요.
그리고 제가 할수있는 음식 한두가지 꼭 해가는데 어떻게 올캐가 해온 음식때문에 그떄 간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됐어서 댓글 달고있는데 글이 사라졌어요.
지금은 얼굴 마주칠일 없지만 우리 시가에도 똑같은 딸
있어요
주작아니에요
너무 똑같아서 소름!이네요
지적하는 댓글만 달리고
댓글 달수록 더 이상해지는걸 알았는지
금방 지워졌어요.
미친여자네요. 저런여자는 본가 분란일으키고 싶은건가? 가서 같이 일을해야지 뻔뻔하게 애들까지 데려가서 받아먹고 있다니. 제정신 아닌듯.
이삼십년전에도 제정신인 시누이들은 친정가서도 다 할거 하드만.
20후반 30초반애들 데리구 외갓집오면 애들 기특해서라도 용돈이라도 쥐어줄것이지 일시키고 눈치준다고ㅋㅋ
다큰성인들이 와서 밥먹고 누워있다는데 나같아도 싫겠네요.
갈 시댁이 없으면 집에서 자식들이랑 음식 해먹고
적당한 때 가야지
어떻게 명절 전부를 애새끼들 주렁주렁 달고 친정에서
삐댈 생각을 하는지 참 분별도 없고 양심도 갖다 버렸네요
그럼 서로 안겹치게 날짜 바꿔서 가라 했더니
날짜는 바꿀 수가 없대요.
그 이유인즉슨
올케가 시댁 부엌이 좁아서
자기 집에서 음식을 해오기때문에
다른 날짜에 올 수가 없다고ㅠㅠ
그날 가야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나 봐요ㅠ
진짜 어이가 없어서..
애들 성인이면 본인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을텐데
그 나이 되도록 나잇값도 못하고
본인이 개진상짓 하는줄도 모르는게
쪽팔리지도 않는가봄
글까지 쓰고
진심으로 궁금한게 저 정도로 역지사지, 사리분별이 안되는건 머리가 너무 나빠서인가요, 아니면 극도로 이기적이기 때문인가요
저도 결혼 20년이 넘고 조카들이 다 20살이 넘었는데 모일때마다 설거지는 제 몫인데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되나 싶더라구요
저희는 뒷정리, 설거지, 청소 조카들이 해요. 어른들 고생하셨다고 커피도 사와서 대령함
숙모들 설거지 할라치면 큰 조카들 부모한테 혼나요.
낚시인줄 알았어요.
요즘에도 저런 정신나간 여자가 있나 싶어요.
올케가 음식 해와서 데우기만 하는데 자기도 같이 한다느니..
따라가서 누워있다 밥상받는 성인자식들은 정상일까요?
너무 추접함.. 그 여자!!
진심으로 궁금한게 저 정도로 역지사지, 사리분별이 안되는건 머리가 너무 나빠서인가요, 아니면 극도로 이기적이기 때문인가요
ㅡㅡㅡㅡㅡ
머리가 나빠서에요.
머리 나쁘면서 이기적인거죠
지능이 보통인데 이기적이기만 한 사람이면, 저러고 살기는해도 올캐 욕하는 글을 올릴리가 없어요
저는 안간지 오래지만 외가가 시손주들까지 모이는데
외숙모들 너무 힘들거같아요
천사같은 큰외숙모가 이모딸한테 왜 시댁안가고 여기
왔냐고? 물었다며 이모랑 엄마가 외숙모뒷담화 하는데
정떨어지더라고요
당연한말인데 뭐가 기분나쁘냐고?
ㅇ원글못봤는데
저는 시누이입장이고
시집이콩가루라 친정에만가요
갈때 다같이먹을 음식몇가지 제가준비해서가고
식사후엔 대딩인딸내미가 알바한돈으로 커피사와서돌립니다
뭔 서른씩이나먹어서 다늙은 외숙모한테 그라고싶나요
저는 안간지 오래지만 외가가 시손주들까지 모이는데
외숙모들 너무 힘들거같아요
물려받은 재산도 없이 시집살이한
천사같은 큰외숙모가 이모딸한테 왜 시댁안가고 여기
왔냐고? 물었다며 이모랑 엄마가 외숙모뒷담화 하는데
정떨어지더라고요
당연한말인데 뭐가 기분나쁘냐고?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 다른 식구들 모르게 챙겨보내시던분인데 얼마나 힘들면 그 말씀을하셨을지
낚시인줄 알았다는 분들은 복받으신 분들..
제 지인 경우..
심지어 시누이들이 본인 친정부모 돌아가시자
남자형제 집으로 친정이라며 온식구 달고 (아들딸 결혼시켜서 손주들까지) 가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올케네 김장김치 달라 전 부친거 달라..
못 읽었지만
댓글들 읽으니 대충 상황이 그려지는데
제 생각엔 시어머님과 남편이 제일
나쁘다고 봐요..
같이 일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오지 말라고 하든가..
쇼츠 동영상에서 보는 것처럼
남편이 화를 버럭 내며
다시는 이 집에 안오겠다면서
아내 손을 잡고 나가 버리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