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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자직원들에게 아침에 커피 타주는 회사가 아직도 있나요?

/// 조회수 : 2,383
작성일 : 2026-02-04 10:21:43

별스러운데다가

민감한 내용이라 본문은 삭제하겠습니다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IP : 118.235.xxx.234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헐헐
    '26.2.4 10:24 AM (119.196.xxx.115)

    그런건 그런거만 하는 아줌마를 고용하거나 하죠 누가 그런걸 같은직원끼리 하나요
    무슨 70년대도 아니고...아직도요??? 님한테 시키는거면 탈출하세요

  • 2. ...
    '26.2.4 10:24 AM (223.38.xxx.181)

    세상에.
    요즘 같은 시대에도 그런 회사가 있다구요??
    여직원들이 한번은 한 목소리를 내야 바뀔텐데 부당해도 그냥 꾹 참는건가요.

  • 3. ..
    '26.2.4 10:24 AM (211.208.xxx.199)

    여직원이 사무보조로 취직한거 아닌
    정직원으로 한 사람 몫의 일을 한다면
    저런 남직원들이 간이 배밖에 나온거죠.

  • 4. ----
    '26.2.4 10:25 AM (118.235.xxx.234)

    같은 직원이고 심지어 직급 차이도 않납니다

  • 5. ....
    '26.2.4 10:25 AM (223.39.xxx.252)

    좆소일 확률 100%...

  • 6. ㅇㅇ
    '26.2.4 10:25 AM (180.228.xxx.194)

    도대체 그걸 왜 하고 있어요?
    답답허네

  • 7. ....
    '26.2.4 10:26 AM (211.218.xxx.194)

    사무보조가 아닌데
    시켰다면
    시킨들..
    어느 여직원이 요즘세상에 커피를 타고 텀블러를 씻어주죠??

  • 8. ----
    '26.2.4 10:26 AM (118.235.xxx.234)

    제가 이상한거 하니죠?
    첨엔 너무 놀랐어요
    근데 회사에산 이걸 당연하게 여기고있어요

  • 9. ㅇㅇ
    '26.2.4 10:27 AM (223.39.xxx.229)

    조그마한 사무실에서는
    아직도 미스김이라고 부르는곳도 있는데
    커피도 아직 있을테죠.

  • 10. 보조면 그런거
    '26.2.4 10:27 AM (117.111.xxx.216)

    시키려고 고용한거니 감수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감정노동에 감정폭행
    인권 유린이에요.
    논란거리 만들어 회사에서 본인건 본인이 알아서 하게 바꿔랴지요

  • 11. 111111111111
    '26.2.4 10:28 AM (61.74.xxx.76)

    난 못한다 왜 말을 못해요 ㅋㅋ 사무일하러 왔지 차심부름 하러 안왔다 해버리세요
    잘리면 해고수당 고고

  • 12. dd
    '26.2.4 10:28 AM (211.206.xxx.236)

    개인사업장인가? 진짜 구시대적인 회사고
    그럼에도 다녀야하는 이유가 있나보죠

  • 13.
    '26.2.4 10:28 AM (121.182.xxx.205)

    미친거 아니에요? 그걸 왜 하고 있죠?
    우와 고구마 100개

  • 14. ...
    '26.2.4 10:29 AM (219.255.xxx.39)

    있긴있을듯.

    정수기가 비치된 이후 알아서들...

  • 15. 헐..
    '26.2.4 10:29 AM (222.106.xxx.184)

    대표나 손님 외에는 타준 적 없어요.

  • 16. 헐..
    '26.2.4 10:29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어디 섬에 있는 회사인가?
    여샌 좆소도 저러지 않음.
    솔직히 저런 좆소 들어가도 저라면 절대 저건 안할거 같네요. 자르던가.
    저 정도면 솔직히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가능한거 아닌가요?

  • 17. 저저저
    '26.2.4 10:30 AM (119.196.xxx.115)

    2006년도쯤인가...??
    어떤 아저씨한명이 저보고 직원들 책상을 아침에 닦으란거에요....
    제가 당시 비서겸 회계그런거 담당이였거든요...
    대표님책상닦는건 당연하게 생각했는데...지들책상까지 닦으라니 날 대체 뭘로 보고 저지랄을 하나싶더라고요...그래서 그 앞에서 ..눼??눼?? 뭐라고요????? 하면서 눈을 부라렸더니 아냐아냐...그러면서 말을 흐리더라고요...병신같이 그냥 알겠습니다 하고 책상닦았으면 원래 시켜도 되는애...그렇게 됐을듯....

  • 18. ...
    '26.2.4 10:30 AM (221.162.xxx.158)

    개인사업장 요즘은 사장도 자기컵 자기가 설거지해요
    대기업회장이 비서두는것도 아니고

  • 19. 헐..
    '26.2.4 10:30 AM (218.148.xxx.168)

    어디 섬에 있는 회사인가?
    요샌 좆소도 저러지 않음.
    솔직히 저런 좆소 들어가도 저라면 절대 저건 안할거 같네요. 자르던가.
    저 정도면 솔직히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가능한거 아닌가요?

    사무보조도 사무보조하러 간거지. 커피타러 간것도 아닌데, 저딴데 사무보조면 저도 막장으로 나갈거 같기도.

  • 20. 냉정
    '26.2.4 10:32 AM (211.246.xxx.27)

    그게 요즘 시대에 말이 안된다고들 생각하지만, 만약 정직원이라고 해도 그런 용도로 뽑았거나, 현재 보직이 그런 용도라면 감수해야죠. 실제로 정직원이라도 그런 허드렛일 챙기라고 일을 적게 주는 경우도 있고, 여자들이 자진해서 그런 보직(?) 원하는 경우도 많아요. 현실은 이론과 다릅니다.

  • 21. ////
    '26.2.4 10:32 AM (118.235.xxx.234) - 삭제된댓글

    후 다행이네요
    제가 이상한게 아니었군요
    여기와서 이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자세히 열거하기 뭐해서 다 말 못하지만
    좀 이상한 곳 같아요
    근데 신기한건
    이 지역에 있는 기업 중 되게 잘나가는 편이에요
    그래서 더 기분나빠요
    이런 기본도 안된 엿?같은 회사가 잘나간다는게요

  • 22. 오메
    '26.2.4 10:34 AM (183.99.xxx.254)

    저 75년생
    대학생때 커피 심부름 알바할때도
    지점장급 손님들에게나 했지
    일반 사원들은 본인들커피 제손으로 타먹고
    어쩌다 손님 오셔도
    조심스럽게 부탁조로 하셨어요.

    저런걸 당연히 받고 있는
    남직원들도 미쳤네요.

  • 23. 냉정
    '26.2.4 10:35 AM (211.246.xxx.27) - 삭제된댓글

    예전 직장 여선배, 점심 먹은 후 무조건 윗상사 세명한테 꼬바고박 커피 대령했고, 역시 제일 좋은(=편한) 보직으롱산 승승장구 했습니다. 여기도 분개하는 분들이 주로 댓글 달아서 그렇지 현실에서는 그걸 원하는 여자들도 제법 있는게 씁쓸한 현실입니다.

  • 24. ///
    '26.2.4 10:35 AM (118.235.xxx.234)

    후 다행이네요
    제가 이상한게 아니었군요
    여기와서 이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자세히 열거하기 뭐해서 다 말 못하지만
    좀 이상한 곳 같아요
    근데 신기한건
    이 지역에 있는 기업 중 되게 잘나가는 편이에요
    그래서 더 기분나빠요
    이런 기본도 안된 회사가 잘나간다는게요

  • 25. .......
    '26.2.4 10:35 AM (119.196.xxx.115)

    그런용도로 뽑은거면 면접볼때 그런 잡일도 있다고 얘기했어야지요
    그걸 듣고도 좋으면 하는거고 아님 마는거...
    잘나가면 월급이라도 많이주는거 아니에요?

  • 26. ///
    '26.2.4 10:36 AM (118.235.xxx.234) - 삭제된댓글

    211.246 어떤 곳에서 근무하시길래
    저런 보직 원하는 여짇원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 27. ㅎㅎ
    '26.2.4 10:36 AM (223.32.xxx.137)

    그런 미친 회사도 있나요,
    노동부에 고발하라하세요

  • 28. ㅁㅁ
    '26.2.4 10:37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꼭 그 자리선 할말 못하고 이러는 이들 존재
    처음 그자리서 그렇게 계약된거였냐 확인사살해야하는건데

  • 29.
    '26.2.4 10:38 AM (211.114.xxx.77)

    사무보조 이런걸러 들어와도 요즘은 안하는건데. 그리고 나이도 비슷하고 업무도 같은거
    한다면... 은근슬쩍 미루세요. 아님 하지 말아보세요. 며칠. 어떤 반응이 나올지.
    그 반응에 따라 대응하심이. 요즘은 커피포트나 정수기 두고 믹스 두고 탕비실 운영하는거
    아녜요? 개인컵이 있다면 개인이 씻어야 할거고. 보통은 종이컵 구비해두죠.

  • 30. ...
    '26.2.4 10:39 AM (121.190.xxx.7)

    요새도 그런 회사가 있군요..

  • 31. 헐..
    '26.2.4 10:40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저도 이십년전엔 사장이나, 손님들 커피 타줬던 기억나는데요.
    요샌 사장까지면 모르겠지만-사장도 커피 본인이 탐-
    그 밑에 커피 타주지도 않고. ㅋㅋ텀블러를 씼어요? 미친회사네요.

    요샌 본인 손님들 커피도 본인들이 타주지. 여직원 안시켜요.
    참.. 여러모로 후진 회사네요.
    하긴 뭐 여직원들 시켜서 밥해먹는 회사도 있다하니, 저런 회사도 있겠죠

  • 32. ..
    '26.2.4 10:41 AM (106.101.xxx.172)

    말도안돼요.
    포지션이 사무보조나 허드렛일이겠죠.

  • 33. ----
    '26.2.4 10:42 AM (118.235.xxx.234)

    사무보조가 아니라
    남자직원과 직급이 같은 여직원이 해오던 일을
    경력직으로 입사한 제게 인계될 예정이에요

  • 34. ....
    '26.2.4 10:45 AM (211.218.xxx.194)

    가지 마세요. 어휴.

  • 35. 헐..
    '26.2.4 10:47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그럼 그냥 그일은 못한다 하세요.

    말같은 업무여야 인계를 받죠.

  • 36. 헐..
    '26.2.4 10:47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그럼 그냥 그일은 못한다 하세요.

    말같은 업무여야 인계를 받죠.

    아 혹시 남자 직원은 무거운 물건 나르고, 회사 전구 갈고, 화장실 고치고 그런업무 하나요?

  • 37. ...
    '26.2.4 10:49 AM (219.255.xxx.39)

    직원 회의때도 뭐 음료제공 준비로 커피타거나 음료비치는 해도
    마시고난후 각자 처리해야...

    어느분이 입사때 그런부분 요구하는 회사있었다 소리들었어요.
    사장님 출근때 모닝커피대령?
    아니면 오전 9시30분때 커피 한잔 타오기 그런거 요구하더라는 이야기도 들었음.
    방문손님오시면 말안해도 커피대령하기 등.
    미리 오케이했다면 몰라도...

  • 38. ..
    '26.2.4 10:49 AM (221.159.xxx.252)

    말도 안되요. 저두 보수적인 곳에서 일해봤지만.. 20년전에요.. 그땐 제가 막내라서 커피를 탔거든요.. 근데 그것두 제가 타주고 싶을때만 타줬어요.. 가끔 손님오면 커피 타주고요.. 지금은 다른곳에서 일하지만 여기도 업체분들 여러분들 왔다갔다 하시는데 커피 본인들이 직접 타먹거든요... 컵을 던져버리고 싶네요.. 어떤 회사인지.. 말도 안되요.

  • 39. 그냥
    '26.2.4 10:53 AM (122.34.xxx.60)

    원글님은 원글님 커피 집에서 내려서 텀블러에 가져가세요.

    그래도 인계받으라고하면 업무분장때 이아기하세요
    상사에게 따로 이야기 하시든가요

    커피메이커에 커피 내리는건가요?

    아침에 사원수대로 커피머쉰에 물 채워서 커피 내려오게 놔두는거까지는 하겠다,

    하지만 이제부터 "커피는 셀프"라고 프린트해서 붙이겠다 하세요

    각자 따라 마시고 각자 세척해야죠

  • 40. ...
    '26.2.4 11:00 AM (211.218.xxx.194)

    종이컵도 아니고 텀블러 쓰는 인간들이 자기 텀블러를 관리를 안한다니 어이없어요.

  • 41. ......
    '26.2.4 11:01 AM (119.196.xxx.115)

    사무보조가 아니라
    남자직원과 직급이 같은 여직원이 해오던 일을
    경력직으로 입사한 제게 인계될 예정이에요

    -----이 여직원은 그동안 그일을 해온거에요?? 남직원이랑 직급도 같은데???가장 아랫직원이 하는 분위기가 아닌 여자라서 하는 일인거죠?

  • 42.
    '26.2.4 11:02 AM (110.10.xxx.70)

    저같은 경우는 그런거하는 사람 뽑길래 얼른 지원해서 뽑혔네요.
    5시에 출근해서 사무실청소하고 커피내리고 이런저런 잡일하다가 점심준비하고 설거지까지하고 퇴근해요.
    원래 회계관련 일했는데 나이들어 뽑아주는데도 없어서 다른일 전전하다가 이곳에 정착했어요.
    이런일 하는 사람을 따로 쓰든지 애초에 협의된바기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요즘같은 시대에 같은 직급끼리 이게 머래요?

  • 43. ----
    '26.2.4 11:09 AM (118.235.xxx.234) - 삭제된댓글

    119님
    네 그렇습니다 단지 여자라서요

  • 44. 한숨
    '26.2.4 11:18 AM (118.221.xxx.39)

    아직도.. 에고 한숨만 나오네요..
    근데 제 주위에도 스스로 커피타고 간식준비 하는 사람 하나 있어서 남일같지 않아요.
    일을 하러 온게 아니라 이뿜 받으러 직장에 오는듯,,
    슬퍼요 ㅠㅠ

  • 45. 참 나
    '26.2.4 11:22 AM (112.161.xxx.169)

    남편 중소 회사 사장인데
    절대 그러지않도록
    옛날부터 ㅡ대기업 다닐때부터ㅡ
    교육?시켰어요
    당연히 안그러겠지만
    혹시나하고 단단히 주의 줬어요

  • 46. 000
    '26.2.4 11:29 AM (106.101.xxx.125)

    80년대에도 남자직원 안타줬어요
    제가 마실때 한잔 더 타줄수는 있죠

  • 47.
    '26.2.4 11:48 AM (39.7.xxx.244)

    80년대 그런 일 하는 직원이 있었는데 자리 비웠을 때
    또 나중 그 직원 자리 없어 졌을 때
    제게 그런 일을 요구했었어요 암묵적으로 요구하다 안하니 직접 말도 하더라구요 물 떠다 놓고 퇴근전 뒷처리 하고..
    당번 정해서 하자고 했어요 내가 사무실에서 가장 말단도 아니고 나이가 가장 어린 것도 아니고 뭐냐고..꼭 해야되면 한 주씩이든 학교때 처럼 당번 정해서 하자고 했더니 인상 팍 구기면 종이컵 움켜쥐더라고요
    어떤 여직원이 와서 제가 안하니 다른 사무실의 여직원이 와서 기관장 손님 수발해야하니 제 탓이라고 해서 너도 하지마라 했네요
    물떠다 놓고 주방정리하고 등도 안하시는 게 좋을 듯요
    미움은 받았겠지만 직장에선 결국 일 성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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