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주아주 오랜만에 사우나 가면 좋을까요

목욕 조회수 : 1,299
작성일 : 2026-02-04 09:21:20

언제부턴가 사우나 후 노곤함이 싫고

큰 탕에서도 3분을 넘기지 않는데 뭐하러 가냐 싶어 안 갔는데

10년도 넘었는데 한 번 가볼까 싶기도 한데

오랜만에 가보면 어떨까요.

가봐야 알겠지만요. ㅎㅎ   

몸이 찌뿌둥한데 뭘 해보나 생각중입니다.

IP : 1.227.xxx.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4 9:23 AM (175.213.xxx.190)

    저도 사우나 오래 못하는 사람인데 탕 여기저기 가고 세신받고 나옴 개운해서 가끔 갑니다
    오래 있음 어지러워요

  • 2. ...
    '26.2.4 9:30 AM (58.29.xxx.4)

    저도 대중탕 초딩 이후로 안가고 어쩌다 몇 년에 한 번 정도 사우나나 온천 가게 되도 샤워만 하고 후딱 나왔는데
    2~3년 전 50중반이 되어 어쩌다 사우나 갔더니 너무너무 좋은거죠. 탕에 15분 정도 있다가 샤워하고 나왔는데 온 관절에 기름칠 한 거 처럼 허리도 목도 덜 아프고 무엇보다 며칠동안 얼굴이 환해지더라고요.
    깜짝 놀랐어요.

  • 3. 그래서
    '26.2.4 9:30 AM (221.146.xxx.249)

    어제 갔다왔는데 탕에 조금밖에 안있고 얼른 세신 차례가 되어서 다 하고 나왔는데 한시간 정도 ㅎㅎ
    예전만큼 시원한 느낌은 없는데 혹시나 해서 저도 겨울이면 몇년에 한번 정도 가요

  • 4. 내일 가요
    '26.2.4 9:36 AM (211.177.xxx.43)

    친구랑 가기로했어요. ㅋ
    결혼전엔 일주일에 한번씩 세신받고. 사우나 다녔는데 애들키우느라 사우나 가는 것도 잊고살았네요

    사우나 끝나고의 그 개운함. 노폐물 쫙 빠진 내 몸에 시원한 딸기우유 하나 마셔주고. 새옷 입고 밖으로 나오면 그 순간은 너무 행복해요.

  • 5. 노곤함
    '26.2.4 9:46 AM (175.214.xxx.148)

    저는 저녁에가요.다녀오면 숙면모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009 하루 3~5잔 커피가 장수음료래요 (기사) 8 ........ 2026/02/04 2,822
1792008 어머..세상에 팔자주름이 확 (디바이스 10분, 팩 2-30분 .. 7 놀라워 2026/02/04 3,279
1792007 작년 한국귀화자 1.1만명 9 ㅇㅇ 2026/02/04 1,800
1792006 코스피5천 축하빔 띄운 당원 신고한 민주당 13 ㅇㅇ 2026/02/04 2,040
1792005 새농 유기농 참기름 수입 인도산 12600원 설맞이 세일 저렴합.. ..... 2026/02/04 521
1792004 아주아주 오랜만에 사우나 가면 좋을까요 5 목욕 2026/02/04 1,299
1792003 인스턴트 디카페인 커피 일리 vs 커피빈 중에 뭐가 나은가요? .. 6 wii 2026/02/04 770
1792002 스타벅스 가습기 리콜 신청하세요 1 정보 2026/02/04 512
1792001 아이의 재도전 6 화이팅 2026/02/04 1,345
1792000 골드는 폭락한거 다 회복할건가봐요 4 골드 2026/02/04 2,447
1791999 양도세 중과유예를 또 해줄 거라고 믿은건 정신병 9 궁금 2026/02/04 1,482
1791998 어제 매도한 개미님들 들어오세요 4 .... 2026/02/04 2,806
1791997 밑에 까는 이불 커버 벗긴 속통은 3 어렵다 2026/02/04 632
1791996 이재명 조폭 연루 편지 조작’ 검사 퇴임 ? 명예퇴직? 2026/02/04 676
1791995 가든오브라이프 우벤자임 단종인가요? 1 그레이스 2026/02/04 250
1791994 삼겹살집 5인이 가서 3인분 시킨 사람 글봤어요 12 ㅇㅇ 2026/02/04 3,269
1791993 아침부터 제 몸에 감탄하고 있어요 ㅎㅎ 17 기분좋은아침.. 2026/02/04 6,567
1791992 지금 쌩으로 위내시경 하고 나왔어요 17 ㅇㅇ 2026/02/04 3,267
1791991 삼겹살 1킬로 2 00 2026/02/04 1,110
1791990 24개월 남아 통제가 어려워요 6 아기 2026/02/04 1,153
1791989 변기 뒤에 물이 안차고 샙니다. 15 변기(설비).. 2026/02/04 1,598
1791988 어릴적 고구마 삶을때 쇠밥그릇 넣었는데 8 주부 2026/02/04 1,952
1791987 꿈에서 돌아가신 엄마가 끓여 주는 국을 먹었어요 11 .. 2026/02/04 3,039
1791986 앤트로픽은 남매가 만든 회사네요 4 ㅇㅇ 2026/02/04 2,564
1791985 노무현 재단 정민철의 호소 23 제발 2026/02/04 3,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