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글인 거 같은데
남편과 부부싸움 내용이었어요
뭐 소통안되고 공감안되는 그런 내용인데
원글님의 필력이 너무 좋으셔서 댓글만선이었던 기억이 나요~ 차분하게 귀엽게 잔잔한 느낌이었어요
원글님도 댓글보며 어리둥절한 ㅎㅎ
몇년 전 글인 거 같은데
남편과 부부싸움 내용이었어요
뭐 소통안되고 공감안되는 그런 내용인데
원글님의 필력이 너무 좋으셔서 댓글만선이었던 기억이 나요~ 차분하게 귀엽게 잔잔한 느낌이었어요
원글님도 댓글보며 어리둥절한 ㅎㅎ
https://www.google.com/search?q=site%3Awww.82cook.com+%EB%82%A8%ED%8E%B8+%EC%8...
너무 광범위해요. 단서가 너무 없어요.
관련글이 100개도 넘어요.
몇 년 전이라 하셨으니
23년~24년 글에서 뽑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