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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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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 둘째

ㅡㅡ 조회수 : 2,004
작성일 : 2026-02-03 22:18:41

큰아들 공부는 믓해도 다정하고 세심해서 감동받을 때가 많고 엄마 마시라고 음료수도 사오고 엄마도 안아즌고 잘 챙겨준다.

둘째인들름은 씩씩거리면서 고집부리고 성질이 거칠디ㅣ

IP : 211.208.xxx.2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3 10:21 PM (104.28.xxx.17)

    뒷이야기 궁금합니다. 저희는 둘째가 다정한데 공부릉 못해서.. 엉덩이힘도 약하고 딴짓. 핸드폰에 빠져살아서 고민이예요
    큰애 이뻐라만 하시나요?
    저는 둚재 학원을 끊어야 하나 고민이네요
    돈아깝다 싶어요.

  • 2. 둘다
    '26.2.3 10:22 PM (211.208.xxx.21)

    고등이고요
    사실은 둘째를 더 사랑했는데 사춘기 겪으면서 아주 정이 떨어져요.ㅠㅠ

  • 3. 저희는
    '26.2.3 11:38 PM (124.49.xxx.188)

    큰에 똑똑하고 남다른 아이인데 예민하도 점점 뭔가 어려워지는 느낌.. 넘사벽이라.. 둘째 공부못하고 성격 편하지만 앞날이 걱정이되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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